작성자자운영작성시간10.12.01
그 전에는 '전쟁나면 어쩌나?' 했는데....그런데 이젠 전쟁이 나서 죽을 땐 죽더라도 한 방 시원하게 쌔리 뽀사삐고 죽는게 낫지 않을까 싶으네. 정신력이 강해진건지...전쟁이라는 소릴 자주 듣다보니 내성이 생겨서리...국회의원들 정치 잘 하라고 뽑아주었더니 맨날 쥐어뜯고 싸우고 해외로 보따리 장수들처럼 쏘 댕기더니 이제사 국방장관 앞에 앉혀놓고 똑 바로 하니마니....눈에 힘 주고 목에 힘 주는 국회의원들 꼴 뵈기 정말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