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cafe 도자기정원

6월 13일 토요일

작성자청하|작성시간26.06.13|조회수11 목록 댓글 0

어제 서울에서 내려온
세째, 네째 동생들이 아침잠이
많음에도 새벽 다섯시에 일어나
정원 테두리 작업을 도와주었다.
고마운지고.
남편은 벌초를 하고, 엄니는 마늘을
캐셨다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