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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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뽀동이(서명윤) 작성시간08.05.15 에휴 답답하시겠어요... 저두 프랜차이즈에서 기술교육받고 나와서 많이 고생했거든요.. 지금도 하고 있지만..^^; 도꼬님께 또는 선배님들께 당장이라도 찾아가서 제 심정을 말씀드리고 싶었지만.. 여유도.. 그리고 선배님들의 가르침에 제가 다 수긍을 할 수있을지 몰라서 미뤄왔습니다..선택은 본인 자신이 하는것이니깐요.. 지금은 자신있게 찾아뵈서 여쭤보고 인사도 드릴 수있을거 같아요 글로남아 선배님들의 조언을 귀담아 들었고 실천도 해봤구요~ 조금더 신중히 하셨으면 좋았을것을.. 제가 더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도 항상 힘내세요~ 내가 나를 못 믿으면 정말 지는 겁니다.. 힘내시고 저처럼 조금씩 조금씩 일어나시길..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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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도꼬다이 작성시간08.05.16 나이 18세에 아빠가 되는 사람도 있고^^ ,,,,,,,,,,,50살이 넘어서 아빠가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나이와 관계없이 아빠가 되기 싫어도 아들딸이 생기면 아빠가 되듯이 ^^ㅡㅡㅡ 서사장님께 배우는 분들이 있으면 그순간부터 사수가 되는겁니다, 예전에는 기술을 배우는 입장에서 최선을 다했다면 지금은 기능인으로써 부끄럽지 않은 사수가 되기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도 많이 보여 주시고 아는것은 후배님들께 나누어 줄수있는 선배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