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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은 노무현을 이으면 된다

작성자김신웅|작성시간26.06.17|조회수11 목록 댓글 0

나를 울린 유일한 정치인이 노무현 대통령이었다. 그리고 지금 내 마음에 전율을 주는 정치인은 조국 밖에 없다. 따라서 나는 조국을 밀어 줄 것이다. 조국이 집권하는 방법은 어쩌면 간단하게 여겨진다.
 
노무현 대통령의 가치와 방향을 이으면 된다. 지금 포지션도 노무현이 선거에서 지고, 마음을 얻은 상황과 비슷하다. 조국은 지금 평택에서 ‘다시 시작하겠습니다’를 외치고 있다. 아주 좋은 신호로 보인다.
 
한국인은 노무현에게 빚을 지고 있다. 보수는 노무현을 비하하며 까불고 있지만, 노무현의 힘을 모르고 하는 짓이다. 노무현처럼 한국의 문제를 정면으로 까발린 정치인도 없다. 빌어먹을 지역주의 말이다.
 
그리고 동북아 중심국가에 한국을 중앙에 배치하고 생각했다. 지금 한류가 뜨는 것도 아주 좋은 기회로 잡힌다. 조국은 정치를 어렵게 할 생각을 가질 필요가 없다. 그냥 노무현처럼만 하면 되는 것이다.
 
이것은 너무 쉬워서 내가 가르쳐 줄 필요도 없다. 다음 대선도 진보와 보수의 대결이 아슬하게 가겠지만, 결국 조국이 될 것이다. 지금의 보수는 형편이 없어도 너무 없다. 극우로 가고 있는 모습이다.
 
한국 유권자가 제정신을 가졌으면 조국을 대통령으로 뽑을 것이다. 보수에는 어차피 인물이 없어서 안 된다. 보수 자체가 궤멸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진보에서 대통령이 될 인물은 조국 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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