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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과 그분의 참 모습(12부)

작성자사랑하는 나의 가족|작성시간25.12.20|조회수98 목록 댓글 0

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과 그분의 참 모습(12)

창세기1:26.[하나님]께서 이르시되우리가 우리의 형상으로 우리의 모양에 따라 사람을 만들고 그들이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날짐승과 가축과 온 땅과 땅에서 기는 모든 기는 것을 지배하게 하자하시고

And God said,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after our likeness: and let them have dominion over the fish of the sea, and over the fowl of the air, and over the cattle, and over all the earth, and over every creeping thing that creepeth upon the earth.

27.이처럼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의 형상으로 그를 창조하시고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시니라.

So God created man in his [own] image, in the image of God created he him; male and female created he them.

28.[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다산하고 번성하여 땅을 채우라땅을 정복하라.

     또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날짐승과 땅 위에서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지배하라하시니라.

And God blessed them, and God said unto them, Be fruitful, and multiply, and replenish the earth, and subdue it: and have dominion over the fish of the sea, and over the fowl of the air, and over every living thing that moveth upon the earth. 

창세기2:7.{}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명의 숨을 그의 콧구멍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니라.

And the LORD God formed man [of] the dust of the ground, and breathed into his nostrils the breath of life; and man became a living soul. 

8.{} [하나님]께서 동쪽으로 에덴에 동산을 세우시고 자신이 지은 남자를 거기 두셨으며

And the LORD God planted a garden eastward in Eden; and there he put the man whom he had formed.

9.또 {} [하나님]께서 땅으로부터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모든 나무가 자라게 하시니

   그 동산의 한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And out of the ground made the LORD God to grow every tree that is pleasant to the sight, and good for food; the tree of life also in the midst of the garden, and the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15.{} [하나님]께서 남자를 데려다가 에덴의 동산에 두시고 그것을 가꾸고 지키게 하셨더라.

And the LORD God took the man, and put him into the garden of Eden to dress it and to keep it. 

16.{} [하나님]께서 남자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은 네가 마음대로 먹어도 되나

And the LORD God commanded the man, saying, Of every tree of the garden thou mayest freely eat: 

17.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서 나는 것은 먹지 말라그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는 날에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But of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thou shalt not eat of it: for in the day that thou eatest thereof thou shalt surely die. 

창세기3:21.{} [하나님]께서 또한 아담과 그의 아내에게 가죽옷을 만들어 입히시니라.

Unto Adam also and to his wife did the LORD God make coats of skins, and clothed them.

22.{} [하나님]께서 이르시되보라남자가 우리 가운데 하나같이 되어 선악을 알게 되었도다.

    이제 그가 자기 손을 들어 생명나무에서 나는 것도 따서 먹고 영원히 살까 염려하노라하시고

And the LORD God said, Behold, the man is become as one of us, to know good and evil: and now, lest he put forth his hand, and take also of the tree of life, and eat, and live for ever:

23.그런 까닭에 {} [하나님]께서 에덴의 동산에서 그를 내보내사 그를 땅에서 취하였으므로 땅을 갈게 하시니라.

Therefore the LORD God sent him forth from the garden of Eden, to till the ground from whence he was taken.

24.이같이 [하나님]께서 그 남자를 쫓아내시고 에덴의 동산 동쪽에 그룹들(Cherubims)과 사방으로 도는 불타는

    칼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So he drove out the man; and he placed at the east of the garden of Eden Cherubims, and a flaming sword which turned every way, to keep the way of the tree of life.

요한계시록2:7.귀 있는 자는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 한 가운데 있는 생명나무에서 나는 것을 주어 먹게 하리라.

 

우리는 이 시간에 창세기126에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완전한 형상 대신에 창세기27에서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만들어서 타락해서 죽을 수밖에 없는 불완전한 모습으로 우회해서 만드신 목적에 대해서 알아볼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아무런 이유 없이 기록된 것이 아니며, 그것은 그분의 완전한 목적과 뜻에 의해서 그분이 정하신 그

때와 그 시간에 알려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것들을 계획하셨고 이 마지막 시대까지 안배해 두셨습니다.

사탄은 자신의 지혜와 지식으로 그 동안 하나님의 계시를 훼방하고 왜곡시켜 그분의 계시를 무력화시키고 막으려고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 동원해 왔지만 그 시대를 위해 표명되고 있는 그분의 계시를 막을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참 교회는 사탄은 전혀 알 수도 이해할 수도 없는 계시 위에 세워졌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계시 위에 세워진 교회만큼은 결코 흔들 수가 없으며, 오히려 참 교회가 음부의 권세를 무너트립니다.

우리는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주신 계시를 통해서 창세기29에 언급한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대해 살펴볼 것이며, 그 두 나무의 열매를 통해 영생과 사망이, 이 세상에 들어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또한 창세기324에 언급된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고 있는 그룹들(Cherubims)이 무엇인지 알아 볼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감추어진 하나님의 신비는 처음부터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은 더 이상 신비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신비는 마지막 시대에 나타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이 신비는 마귀도 알 수가 없었습니다.

마귀는 그 동안 하나님의 신비에 대해 알고자 자신의 모든 지혜와 지식을 총 동원해서 온갖 방법과 수단을 다해

왔지만 하나님의 신비는 지혜롭고 슬기로운 자들, 특히 마귀처럼 교만한 자에게는 결코 알려질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교만한 자들은 자신이 가진 세상 적이고, 신학적인 지식을 결코 내려놓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신비는 자신의 지식을 사도바울처럼 기꺼이 배설물로 무가치하게 여기는 겸손한 자들에게 알려집니다.

성경은 아모스37에 하나님의 신비(비밀)는 그분의 종인 선지자들을 통하지 않고는 계시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비밀을 계시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는 선지자들입니다.

여러분 중에 누군가는 지금 시대에 무슨 선지자 타령이냐며, 말하실 분들이 계실지 모르지만, 여러분이 의심스럽다면,

고린도전서12:28.[하나님]께서 교회 안에 몇을 세우셨는데 첫째 사도들이요둘째는 선지자들이요셋째 교사들이요,

그 다음은 기적들이요그 다음은 병 고치는 선물들과 돕는 것들과 다스리는 것들과 여러 가지 타언어들이니라.

And God hath set some in the church, first apostles, secondarily prophets, thirdly teachers, after that miracles, then gifts of healings, helps, governments, diversities of tongues. 

또 요한계시록107 말씀을 찾아서 직접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유명한 목사들에게 오지 않습니다. 또한 유명한 신학자들에게도 오지 않습니다.

그들은 너무나 지적으로 교만해져서 자신이 배운 것들을 내려놓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오직 선지자에게 갑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시대 선지자였던 침례요한에게 간 것처럼 말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이 다른 점 3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지만, 사탄은 창조된 피조물입니다. 사탄은 시작한 날이 있기에 끝나는 날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그 창조는 죽은 자를 소생시키는 부활의 권능으로 성경을 통해 이미 증명해 주셨습니다.

둘째는 하나님은 미리 아심으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에 있을 모든 일들을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사탄이 어떤 속임수와 술책을 사용해서 하나님이 창조한 피조물들을 미혹하고, 왜곡시켜서, 파괴할 것인지

미리 알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사람의 마음의 중심에 무엇이 있는지 그의 생각들을 분별하십니다.

셋째 하나님은 그 미리 아심으로 그분의 모든 자녀들에게 계시로 가르침을 주셔서 피할 길(예수)을 알려주십니다.

성경은 증언하기를 하나님의 모든 자녀들은 아버지로부터 가르침(계시)을 받을 것이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만이 유일하게 계시를 주시는 분이시며, 계시를 통해 오직 자녀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에게 인도합니다.”

사탄은 자신도 하나님처럼 창조를 원하고 있으며, 자신도 하나님처럼 계시를 갖기를 원하지만 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창조와 계시를 갖고 계시며, 창조와 계시를 통해서 믿는 자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합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을 예수 그리스도에게 인도하는 구원의 방식이며, 사탄은 자신이 할 수 없기에 모든

방법을 총 동원해서(신학자들도 포함) 하나님의 계시를 아무 쓸모없는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갖은 노력을 합니다.

 

계시란? 무엇인가?

헬라어로 계시를 "아포칼립스(apocalypse)"라고 하는데 이 말의 의미는 베일을 벗긴다.”는 뜻입니다.

이 베일을 벗긴다.”는 말은 조각가가 오랜 세월동안에 걸쳐서 자기가 만든 완성된 작품을 관중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이고자 그 위에 비밀로 덮어두었던 베일을 벗기고 자신의 작품을 모두에게 공개할 때에, 사용되었습니다.

계시란?” 그 동안 비밀로 덮어두었던 베일을 걷어내고 그 이전에 감추어 두었던 것들을 드러낸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그 덮여져 있었던 베일을 벗겨낸다는 것은 그 동안 비밀로 가려 있었던 그리스도라는 분에 대한 계시일 뿐,

아니라, 앞으로 다가오는 일곱 교회시대에서 장차 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실 일들에 대한 계시이기도 합니다.

성령께서 진실한 신자에게 주시는 계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너무나도 중요한 것입니다.

한 분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계시가 필요합니다.

계시라는 것은 아마 저나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말씀하고 있는 것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이라는 전체 66권의 책과 저와 여러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신비인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모든 계시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계시는 예수님의 피로 사신 구속받은 참 교회(신부들)에게는 너무나도 중요하고 핵심적인 생명과도 같습니다.

오직, 하나님이 주신 계시만이, 예수 그리스도가 정확하게 누구이며, 저 옛날 에덴동산에서 무슨 사건이 일어났으며,

이 세상에 사망과 어두움을 가져온 사탄의 근원과 그의 정체와 그의 속임수와 종말을 정확하게 알려줄 수 있습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자녀들을 파괴하기 위해 해왔던 무시무시한 계략들과 술책들(속임수)과 그의 파멸을 보여줍니다.

참된 계시는 음부의 권세가 흔들 수 없으며, 오히려 참된 계시는 음부의 모든 권세들을 물리칠 것입니다. ~아멘.~

 

마태복음16:13.예수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들어오사 자기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사람들이 나 곧 사람의

                      [아들]을 누구라고 하느냐하시니

When Jesus came into the coasts of Caesarea Philippi, he asked his disciples, saying, Whom do men say that I the Son of man am?

14.그들이 이르되어떤 이들은 [침례자요한이라 하고 어떤 이들은 엘리야라고도 하며 다른 이들은 예레미야나

    선지자들 중의 하나라고 하나이다하거늘

And they said, Some [say that thou art] John the Baptist: some, Elias; and others, Jeremias, or one of the prophets.

15.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그러나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하시니

He saith unto them, But whom say ye that I am?

16.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하매

And Simon Peter answered and said, Thou art the Christ, the Son of the living God.

17.예수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바요나 시몬아네가 복이 있도다그것을 네게 계시한 이는 살과 피가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And Jesus answered and said unto him, Blessed art thou, Simon Barjona: for flesh and blood hath not revealed [it] unto thee, but my Father which is in heaven.

18.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너는 베드로라이 반석 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 지옥의 문들이 그것을 이기지

    못하리라.

And I say also unto thee, That thou art Peter, and upon this rock I will build my church; and the gates of hell shall not prevail against it. 

19.내가 하늘의 왕국의 열쇠들을 네게 주리니 무엇이든지 네가 땅에서 묶으면 그것이 하늘에서 묶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네가 땅에서 풀면 그것이 하늘에서 풀리리라하시고

And I will give unto thee the keys of the kingdom of heaven: and whatsoever thou shalt bind on earth shall be bound in heaven: and whatsoever thou shalt loose on earth shall be loosed in heaven.

우리는 교회가 어디 위에 세워졌는지에 대한 메시지를 이미 전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1. 로마 카톨릭 교회들은 교회가 베드로 위에 세워진다고 말합니다그것은 정말로 인간들의 육적인 생각입니다

어떻게 하나님께서 주 예수를 세 번이나 부인하면서도 저주를 퍼부었던 그토록 불안정한 사람 위에 자신의 교회를

세우실 수 있겠습니까하나님은 죄 가운데 태어난 사람 위에는 자신의 교회를 세우실 수가 없습니다.

2. 그리고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하신 한 장소에 있는 어떤 바위 위도 아닙니다.

3. 또 개신교회들이 말씀하시는 것처럼교회는 예수님 위에 세워지는 것도 아닙니다.

예수님의 교회가 세워지는 곳은 계시(revelation) 에 세워집니다.

여러분이 말씀에 쓰여 있는 그대로 읽어 보십시오"이를 네게 알게(reveal)한 것은 혈육이 아니요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알게 하신 것이라내가 이 반석(계시)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교회는 계시 위에주의 말씀이 이러하시다.(Thus saith the Lord)” 위에 세워집니다.

아벨은 하나님께 적절한 제물을 드리기 위해 어떻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희생 제물에 대해서 알았겠습니까?

아벨은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어린양의 피에 대한 계시를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나 가인은 계명은 가졌다 해도 그러한 계시를 받아들이지 않고 불순종함으로 올바른 제물을 바칠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제물을 바친 두 사람을 구별되게 하고 아벨에게 영생을 준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계시였습니다.

여러분은 유명한 목사님들이나 유명한 성경 교사들이 말하는 것이나신학교에서 신학자들이 가르치는 것들을 모두

받아들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들은 어느 누구보다도 그것들을 여러분에게 이해하기 쉽게 가르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예수는 그리스도시요여러분을 깨끗케 하는 것은 예수의 피라는 것과하나님께서 여러분의 구세주이심을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계시로 알려 주실 때까지는 여러분은 결코 영생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게 해 주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적인 계시입니다.

로마서9:16.그런즉 이와 같이 그것은 (확실히) 원하는 자에게서 나지도 아니하고 달리는 자에게서 나지도 아니하며

                 오직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에게서 나느니라.

So then [it is] not of him that willeth, nor of him that runneth, but of God that sheweth mercy.

 

저는 여러분에게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한 질문을 하겠습니다여러분은 이 시대 예수께서 누구라고 말씀하겠습니까?

여러분이 살고 있는 이 시대 예수님이 누구인가?”하는 질문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왜냐하면 지나간 시대의

예수님이 아니고여러분이 살고 있는 지금 이 시대에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하는 질문입니다.

오늘날 우리들에게 알려진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계시는 그 당시 제자들에게는 결코 알려진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교회시대마다 그 시대를 이길 수 있도록 부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계시를 열어 주셨습니다.

각 교회시대에 알려진 그 시대의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위에 예수님의 참 교회가 세워지기 때문입니다.”

제가 말씀 드리는 참 교회는 에베소서123에서 말씀하고 있는 교회입니다.

에베소서1:23.교회는 그분의 몸이니 곧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을 충만하게 하시는 분의 충만 이니라.

이제 본론을 말하겠습니다교회는 건물들이 아닙니다그것들은 예배를 드리거나사람들이 모이는 집회소입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교회에 하나님이 계신다고 말들을 합니다여러분 그것이 얼마나 비 성경적인 말인지 아십니까?

하나님은 그분의 말씀 안에 계십니다.” 교회 건물 안에 계시지 않습니다.

또 어떤 분들은 교회가 세상의 소망이라고 말들을 합니다그것 또한 얼마나 불경스러운 말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문 밖으로 쫓아낸 교회는 더 이상 세상의 소망이 될 수가 없습니다그 교회 안에는 더

이상 생명이 없습니다오직 세상의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며그분이 주신 계시이며 그분은 모든 말씀입니다.

오순절 날에 하늘로부터 강한 바람 소리로 성령이 불의 혀처럼 갈라져 자신을 120문도들 안에 나누어 주셨을 때에,

베드로는 노아나모세나 예레미야 선지자나그들이 살았던 지나간 시대의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라자신이 살고

있었던 현재 시제의 예수님이 누구인가?”에 대한 계시가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베드로에게 주어졌습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살고 있는 현재 시제의 그 예수가 누구인가하는 하나님이 이 시대에 계시해 주시는 그

계시된 말씀 위에” 에베소서123 말씀의 그분의(예수님몸 된 교회가 세워집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모든 말씀이기 때문입니다그리고 그 시대 예수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도록 하나님은 이방인들의

일곱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일곱 사자들을 택하셨습니다.

 

계시록2:1.에베소 교회의 천사에게 편지하라오른손에 일곱별을 붙잡고 있는 이 곧 일곱 금 등잔대의 한 가운데를

                거니는 이가 이것들을 말하노라.

계시록1:20.곧 네가 본내 오른손에 있는 일곱별과 일곱 금 등잔대의 신비라일곱별은 일곱 교회의 천사들이요.

                 네가 본 일곱 등잔대는 일곱 교회니라.

이 말씀은 장차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이방인들에게 할당된 교회(일곱 교회)를 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예수님의 오른손에 있는 일곱별은 비밀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일곱 금 촛대의 한 가운데를 거닐고 계십니다.

이 일곱 금 촛대도 비밀(신비)입니다. 이 신비는 하나님의 성령(영)께서 여러분들에게 계시로 알려주시기 전까지는

여러분은 알 수 없습니다. 지적으로는 알 수 있을지 몰라도, 그러나 성령께서 알려주셔야만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베드로의 경우와 같습니다. 그 시대에도 사람들은 예수님에 대해서 누구는 예레미야처럼, 우는 선지자이며, 등등 어느

정도 근사치에는 매우 가깝게 접근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성령)께서 베드로에게만, 예수가 누구인지에 대한 정확한

계시가 주어졌습니다. 왜냐하면 베드로는 그 시대에 예수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도록 하나님께서 택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성령께서는 은혜에 의해서 이방인들에게 할당된 일곱 교회시대를 위해서 일곱별을 택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120 말씀에서 일곱별은 일곱 교회시대에 보내진 천사(사자)들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천사는 날개달린 날아다니는 영적인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그들의 시대 하나님의 메시지를 가진

사자들입니다. 성령은 그들의 시대 예수 그리스도를 그들에게 계시해서 예수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도록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21~322까지 말씀에서 우리는 신비가운데 베일로 덮여 있었던 일곱 교회시대를 볼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 일곱 교회시대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신다면 일곱 교회시대에 대한 게시 글을 찾아서 읽으십시오.

 

※. 교회란 세상으로부터, 그 시대 미지근한 교파 교회들로부터 분리되어 나온 하나님의 말씀으로 분리된 무리입니다.

그것이 참된 교회이며, 계시 위에 세워진 교회입니다. 구약에는 교회의 반 모형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시고는,

그곳에 머물지 말고, 네 친척들과 아비 본토 땅을 떠나서 내가 너에게 지시하는 땅으로 가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이방신을 섬기던 미지근한 부모와 그 세상에서 나와서 나그네요, 순례의 길을

택했습니다. 왜냐하면 아브라함은 사람이 지은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지으신 터가 있는 그 도성이 올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는 그 자리를 맴돌았습니다. 왜냐하면 언젠가 그곳에 새 예루살렘 성이 세워질 것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사백년 가까이 종살이 하고 있을 때, 때가 무르익었을 때에, 하나님은 그 시대 계시된

말씀을 가진 한 선지자 모세를 보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불러내셨습니다.

이집트의 바로를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유를 찾아서 하나님을 올바르게 경배하는 것을 몹시 싫어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는 오직 하나님의 백성들을 자신의 권위와 그늘아래에 두어, 노예로 삼기 위해 끝까지 하나님과

그 시대 선지자에 의해서 계시된 말씀을 철저하게 무시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오늘날 교파 교회들에서 똑같은 것을 보고 있는데, 바로 안에 있었던 그 동일한 영을 볼 수가 있습니다.

요한계시록2:6.그러나 네게 이것이 있으니 곧 네가 니골라당의 행위를 미워하는도다나도 그것을 미워하도다.

니골라당이 무엇이었는지에 대해서는 두 가지로 생각됩니다어떤 이들은 그들은 안디옥에 사는 니꼴라스,

즉 유대교로 개종하고 나중에는 예루살렘에서 일곱 집사 중 한 사람이 된 사람을 창시자로 삼고 있던 일단의 배교자

무리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그들은 이방신의 향연을 벌였고 행동은 대개 무질서하고 정숙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육욕을 정복하려면 먼저 그것을 두루 체험하여 알아야 할 것이라고 가르쳤습니다자연히 그들은 방종에 흘러

극도의 타락에 이르렀습니다그래서 사람들은 그런 무절제를 상징했던 구약에 기록된 두 이름 즉 발람과 이세벨을

그들에게 비유했습니다발람이 사람들을 타락시키고그리고 나서 그들을 정복했듯이 니꼴라스도 그렇게 했습니다.

이 무리는 소문으로는 에베소에서 쫓겨나 버가모에서 자리를 잡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믿는데 문제가 되는 것은 그것은 사실이 아니라는데 있습니다.

그것을 증명하는 역사적 자료가 전혀 없습니다그것은 전해 오는 전설에 불과합니다그런 견해를 채택하는 것은

에베소 교회 시대를 절대적으로 오늘날과 아무 연관이 없이 역사적으로 만드는 것일 겁니다이것은 옳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초대 교회에서 무엇이든 시작하면 각 시대에 계속되어 마침내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고 높이시든지

더러운 것으로서 불못에서 멸망되든지 해야만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전설은 실제로 성경에 어긋나는 것이라는 사실을요한계시록22을 잘 읽어 보십시오.

에베소 교회는 악한 자들을 용납할 수가 없었습니다그래서 에베소 교회는 그들을 쫓아내야 했습니다.

아니라면 그들이 악한 자들을 용납할 수 없었다고 말한 것은 얘기가 안 되는 것입니다.

만일 에베소 교회가 그들을 쫓아내지 않았다면그러면 에베소 교회는 그들을 용납하고 있었던 게 됩니다.

6을 자세히 읽어보시면 에베소 교회는 그들의 행위를 미워하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이 니골라당 무리는

그들의 행위를 비밀로 하면서 없어지지 않고첫째 시대에서 어두움 가운데 비밀스럽게 일부로서 남아 있었습니다.

그들의 행위는 미움을 받았지만 그 사람들은 무력한 존재로는 여겨지지 않았습니다그리하여 우리는 에베소에서

앞으로 계속되어 불 못에까지 또 불 못 속으로 들어가게 될 교리가 될 씨들을 봅니다.

이 니골라당(Nicolaitanes)은 무엇입니까그 말은 두 개의 헬라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니카오(Nikao)는 정복하다라오스(Laos)는 평신도를 뜻합니다명백한 사실로그 초기 교회에서 누군가가 평신도를

정복하는 어떤 일인가를 하고 있었습니다평신도가 정복된다면 그렇게 하는 어떤 "권위자"가 있어야만 했습니다.

그 시대에서 비밀스럽게 일어나고 있었던 하나님께서 극히 혐오하시고 싫어하셨던 일이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그때 조용하게 진행되었던 일과 오늘날 당연한 것처럼 진행 중인 일은 니골라당이 뜻하는 그대로입니다.

어떻게 된 건지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완전히 반대되는 상태에 이르는 계급체계에 복종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성령(말씀)의 지배를 받는 대신에 인간의 가르침과 교단과 교파교회들의 세운 전통과 교리들에 의해서 하나님께서

주신 그 시대 계시되고 있는 표명된 말씀은 배척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제 주장을 억지라고 반론 하신다면 하나님의 계시된 말씀 자체이신 예수님의 경우를 보십시오.  그분은

반론의 여지없이 하나님의 병 고침과 수많은 기적과 표적들과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생각들을 분별해 내셨습니다.

그분은 너희가 나를 믿지 않더라도 내가 행하는 그 일을 보고 믿으라이는 그 일들이 아버지께서 내 안에서 그

일들을 행하시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그런데도 믿는다는 바리새교파들과 사두개인교파들과 헤롯당 교파들은

예수님께서 가는 곳마다 쫒아 다니면서 그분을 비난하고그분이 전하는 메시지들을 훼방하고심지어 그분을 죽이기

위해서 혈안이 되어 거짓 증언도 서슴지 않았습니다이집트의 바로 왕 안에 있었던 그 조직의 니골라당의 영을

그들 안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9 말씀에 보시면바울이 개심하기 전에 그도 그 영아래서 믿는 자들을

심하게 핍박하고 심지어 그들을 결박하기 위해 대제사장들의 공문을 가지고 다멕섹 도성으로 가는 도중 갑자기

하늘로부터 빛이 나와서 그를 둘러 비추었습니다그가 당에 쓰러져 들으매 한 음성이 사울아사울아어찌하여

네가 나를 핍박하느냐?” 는 음성을 들었습니다사울은 주여누구시니이까?”라고 물었습니다.

그 음성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는 대답을 듣고 나서 그는 심히 놀랐습니다사울은 구약 성경을 지적으로는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불기둥을 통해서 인도하셨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주여(Lord=여호와)” 내가 무엇을 하기 원하시나이까지금 교회에게는 사울이 받았던 하늘로부터 빛으로부터 온

그 계시가 필요한 때입니다사울은 육신의 예수를 한 번도 핍박한 적이 없습니다사울은 예수를 믿는 성도들을

핍박했습니다예수와 믿는 성도들은 동일시되었습니다예수(성령)이 믿는 자들 안에서 살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들어보세요예수의 육신 안에 사셨던 그 동일한 영이 그 시대 예수가 누구인가하는 참된 계시를 가지고

있었던 성도들 안에 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그 계시로부터 세워진 몸 된 교회를 사울은 핍박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교회의 머리이십니다머리(주인)로써 그분은 이 땅에서 온갖 핍박과 시기와 저주와 인간으로서는 견딜

수 없는 온갖 모욕을 당하면서도 한 마디 말씀도 하지 않으셨습니다그분은 이 땅에 계시면서 제자들을 훈련시키고

계셨습니다집 주인을 바알세불이라고 부르며핍박하고 죽이는데그 집 사람들이야 얼마나 더하겠느냐

너희가 세상에서 환난을 당하나 두려워 하지마라내가 너희와 세상 끝 날까지 함께 하리라” 고 말씀 하셨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기 위해서 예수를 믿지 않습니다명예를 얻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설교하는 목사가

되지 않습니다우리는 예수님께서 남겨 놓으신 그분의 고난에 참여하기 위해서 예수를 믿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유업은 이 땅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저 하늘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 유업을 받기 위해서는 이 세상에서는 예수께서 받으신 고난을 겪고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 당하며무시당하고

아벨처럼 형제로부터 배반당하면서도 그들을 위해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기도해 주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하나님이 계시 위에 세우신 교회를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파괴하던 사울은 그날 하늘로부터 온 계시(그 시대 예수가

누구인가?)를 받아들이고 회심하여 자신이 박해하던 그 성도들과 함께 고난을 당하며 그 복음을 전하기 시작합니다.

왜냐하면 그는 이방인 교회를 세우기 위해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택하신 그릇이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에베소서1에서 말씀하고 있는 하나님의 미리아심(foreknowledge)으로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택함

받고 예정되었다면여러분이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지 하나님은 사울처럼 여러분을 찾을 실 것입니다.

그분의 몸 된 교회의 일원으로 여러분을 받아들이기 위해서 그 일을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개심한 사울의 이름을 바울로 사도와 선지자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그의 이름을 바꾸셨습니다.

그가 이방인의 첫 번째 에베소 교회시대의 메시지를 가진 사자였다는 사실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예수를 조롱하고 핍박하고 십자가에 못 박게 했던 그 영은 여전히 사도바울을 쫓아다니며 그를 핍박하고훼방하며

온갖 방법으로 사람들을 선동하여바울의 사역을 방해하여바울이 참된 교회를 세우는 일을 방해하였습니다

결국 온갖 거짓 증언과 혐의를 씌어서 바울을 감옥에 집어넣어 로마의 네로 황제시대에 순교 당하게 했습니다.

저는 여기서 한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예수님이나 사도 바울이나그리고 믿는 성도들에게 가장 적대적이었으며,

가장 심하게 핍박을 가했던 사람들이 누구였습니까세상 사람들입니까아니면 믿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입니까

그들은 그 당시 세상 사람들로부터는 존경받고칭찬 받고 있었으며참된 종교라고 알려진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그 당시 종교적인 기득권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입니다유명한 서기관들율법학자들대제사장들바리새파들

사두개파들헤롯당파들세상의 권력자들과그들 모두가 하나로 합심해서 성도들을 박해하고핍박하고죽였습니다.

그리고 그들 안에 있었던 그 -그리스도의 영은 지금 어디에서 역사하고 있을까요여러분 각자 판단해보십시오.

 

여러분이 이것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하신다면에베소 시대의 성도들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살펴보십시오.

요한계시록2:2.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인내와 또 네가 사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못함을 아노니 네가 스스로 사도라고

                      말하나 사도가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들이 거짓말하는 자들임을 알아내었으며

I know thy works, and thy labour, and thy patience, and how thou canst not bear them which are evil: and thou hast tried them which say they are apostles, and are not, and hast found them liars:

3.또 네가 참고 인내하며 내 이름을 위해 수고하고 낙심하지 아니하였느니라.

And hast borne, and hast patience, and for my names sake hast laboured, and hast not fainted.

그들은 권위를 주장하고 있는 자들을 시험했습니다어떤 분들은 어떻게 감히 평신도가 성직자(목사님)를 판단할 수

있습니까?”라고 화를내실 것입니다우리 모두는 아무도 판단할 수 없습니다판단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에베소 교회시대 성도들은 바울이 전해준 말씀을 가지고 자칭 유대인이라 하며 권위를 내세우는 자들을 시험했고

그들의 거짓된 것을 드러냈습니다그들은 사도 바울이 전해준 복음의 진리를 고수하며 그 말씀을 마음속 깊이 담아

그가 전한 말씀과 다르게 전하는 사역자들을 시험했습니다그 시대의 사자들이 전해준 말씀으로 시험하는 것입니다.

한 가지 예로 여러분이 사도행전238 말씀을 가지고 여러분이 다니고 있는 교회의 목사님이나 직분을 맡고 계신

교역자분들에게 그 말씀을 증언해 보십시오"너희가 회개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

그들은 그 말씀에 온갖 이유와 변명으로 그 말씀을 거절하고 성부 성자성령의 이름으로 주는 세례를 고집합니다.

왕국 열쇠를 가진 베드로의 입술을 통해 성령을 선물로 받을 수 있는 열쇠이지만 그들은 그 열쇠를 거부합니다.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거절하고 마음이 완고한 바로가 말씀으로부터 심판을 받듯이 그들도 심판이 정해져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먼저 주어진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를 거절한다면 남는 것은 맹렬한 심판 밖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가인에게도 아벨처럼 올바른 제물을 바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었습니다.

아벨은 그 시대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인 어린양의 피와 기름에 대한 계시를 받아들였습니다.

잘 보십시오아벨을 통해서 그 시대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가 그대로 입증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벨의 제물과 그를 받아들임으로써 아벨이 바친 제물이 올바르다는 사실을 입증해 주셨습니다.

가인은 하나님께서 아벨이 바친 제물과 아벨을 하나님께서 받아들이는 것을 직접 눈으로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의 행동을 보십시오하나님의 입증된 말씀을 직접 보았음에도 그 계시를 영접하기보다는 바로처럼,

그 증거를 없애기 위해서 아벨을 몰래 뒤에서 돌로 쳐 죽였습니다가인은 하나님의 계시에 순종할 수 없었습니다.

가롯 유다도 하나님의 계시된 말씀인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오늘날의 교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기억하십시오아벨은 죽었으나 그의 피는 지금도 우리에게 증거하며 외치고 있습니다.

예수는 죽었으나 그의 생명은 지금도 믿는 자들 안에서 아벨보다도 더 크게 외치고 있으며 증거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과거에 하나님이 하신 일들에 대해서 찬양하고앞으로 행하실 일들에 대해 영광을 돌리며 경배를 드립니다.

그러나 현재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에 대해서는 눈멀어 있습니다항상 그 일은 반복되어 왔습니다.

이집트에서 선지자 모세의 인도를 받고 나온 이스라엘은 교회의 반 모형이었습니다.

교파의 영에 노예로 사로잡혀 니골라당에 의해 말씀이 아닌 인간의 계급체계에 의해 정복당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그분의 강하신 팔로 독수리날개(선지자 모세)로 그들을 이집트에서 구출해 내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 있는 동안은 그들은 교회가 아니었습니다다만 잠재적으로 교회였습니다.

그들이 이집트라는 인간들이 만든 조직에서 나와서 홍해에서 물 침례를 받고광야로 들어갔을 때 비로써 교회라 

불려 졌습니다왜냐하면 교회란 항상 세상으로부터교파로부터인간의 조직으로부터 분리되어 나와서 하나님 앞에

경배 드리기 위해 분리된 무리이기 때문입니다여러분 모두 말씀 안에서 그분의 몸 된 교회로 세워지기를 바랍니다.

 

2.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이 세상에 있는 모든 피조물들은 이 두 나무에 의해 영향을 받아 왔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영생과 사망입니다.

두 나무는 에덴동산에 심겨진 여타 다른 나무들과는 전혀 다른 종류입니다. 이 나무들은 땅에 심겨지지 않았습니다.

창세기2:9...그 동산의 한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어떤 이들은 동산에 있던 두 나무는 하나님이 거기 심은 다른 나무들처럼 땅에 뿌리를 내린 나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성경구절을 자세히 살펴보고 읽어보시는 분들이라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생명나무" 이 말은 정말로 너무나도 아름다운 비유가 아닙니까생명나무에 대해 창세기에서 세 번계시록에서

세 번 언급되어 있습니다여섯 군데 말씀에서 모두 동일한 나무를 말하고 있고 똑같은 것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생명나무는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먼저 우리는 그 나무자체가 무엇을 상징하는지 알아 봐야겠습니다.

민수기24:6에서발람이 이스라엘에 대해서 표현했던 예언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민수기24:6.그들이 골짜기 같이 퍼지고 강가의 동산 같으며 {}께서 심으신 알로에나무 같고 물가의 백향목 같도다.

As the valleys are they spread forth, as gardens by the rivers side, as the trees of lign aloes which the LORD hath planted, [and] as cedar trees beside the waters.

하나님은 거짓 선지자 발람에게 자신이 주는 예언만 말할 수 있도록 그의 입을 잠그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 대해서 강가의 동산 같고자신이 심은 알로에 나무와 같고백향목과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땅에 심겨져 있었습니까아닙니다그들은 누구도 뽑을 수 없는 하나님의 생각 안에 심겨져 있었습니다.

여기서 우리 모두는 이스라엘은 교회의 반 모형이며예표가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방금 세상이라는 이집트로부터 분리되어 나와서 약속의 땅인 가나안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이집트는 세상이요더 정확하게는 인간이 만든 조직된 교단이요교파를 예표하고 있습니다.

교회란 세상으로부터 또는 조직된 교단과 교파로부터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분리되어 나온 무리를 말합니다.

그들은 이 세상에서는 나그네요순례자이며하나님께서 계시해준 약속의 땅을 향해 나아가는 분리된 자들입니다.

 

이제 시편1 말씀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편13.그는 물 있는 강가에 심은 나무 곧 제 철에 열매를 맺는 나무 같으며 그의 잎사귀 또한 시들지

               아니하리로다그가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형통하리로다.

And he shall be like a tree planted by the rivers of water, that bringeth forth his fruit in his season; his leaf also shall not wither; and whatsoever he doeth shall prosper. 

여기서도 복 있는 사람은 물가에 심은 나무와 같다고 말하고 있습니다그냥 땅에 심겨진 나무가 아닙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아무도 어느 누구도 뽑을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그분의 생각안에 심겨진 사람입니다.

마태복음3:7.그러나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자기에게 침례를 받으러 오는 것을 보고 그들에게

                   이르되오 독사들의 세대야누가 너희에게 경고하여 다가오는 진노를 피하게 하더냐?

But when he saw many of the Pharisees and Sadducees come to his baptism, he said unto them, O generation of vipers, who hath warned you to flee from the wrath to come?

8.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Bring forth therefore fruits meet for repentance: 

9.너희 속으로우리에게는 아브라함이 우리 아버지로 있다하고 말할 생각을 하지 말라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께서는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에게 자손들을 일으키실 수 있느니라.

And think not to say within yourselves, We have Abraham to [our] father: for I say unto you, that God is able of these stones to raise up children unto Abraham.

10.이제 또한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였으니 그러므로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 속에 던져지리라.

And now also the axe is laid unto the root of the trees: therefore every tree which bringeth not forth good fruit is hewn down, and cast into the fire.

침례요한이 자신에게 다가오는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에게 도끼가 모든 나무의 뿌리에 놓여 있다고 외쳤을 때에,

그는 단순히 땅에 심겨진 자연적인 나무에 대해 말하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 그는 영적인 원리로 말하고 있었습니다.

요한15:11.또 기록은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예수님은 요한복음540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하나님의 말씀은 명백하게 그리고 아주 분명하게 생명이, 영원한 생명은 아들 안에 있다고 진술하고 있습니다.

요한15:12에,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말씀은 변하거나 제하여지거나 보태지지 않으므로 생명이 아들 안에 있다는 기록은 사실이며 사실로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생명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예수님이며생명나무는 생명을 주는 사람이어야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성경말씀은 동산에 있는 생명나무는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증언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옛날 에덴동산에 있었던 생명나무의 실체는생명의 근원이신 예수님이셨습니다.

요한복음6에서부터요한복음8에 걸쳐서예수님은 유대인들에게 자신을 영생의 근원으로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라고 하셨습니다또 자신의 피와 살을 먹는 것에 대해서도 말씀하셨고 사람이

자기를 먹으면 결코 죽지 않고영원히 살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그리고 예수님은 아브라함을 아신다고 하셨고,

아브라함이 있기 전에 존재하셨다고 선언했습니다그리고 처음부터 말씀해 오신 분이시며친히 생수를 주시겠고

사람이 그 물을 마시면 결코 다시 목마르지 아니하겠고 영원히 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위대한 지존자(창조주)로 말씀하셨습니다예수님은 생명의 떡이시고샘솟는 생명의 우물이시며

흘러넘치는 생수의 강물이 되시는 성령이며영원하신 분이시며저 옛날 에덴동산 중앙에 서 계셨던 생명나무셨습니다

또 앞으로 장차 이 땅에 세워질 새 예루살렘 도성의 중앙에 계실 것입니다.

 

그러면 생명나무가 사람이라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역시 사람이어야만 합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에 대해서 다르게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의로운 자와 악한 자가 어떤 목적으로 에덴동산

중앙에서 인간의 선택을 기다리면서 나란히 서 있었습니다. 

에스겔 28:13.네가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었는데 모든 보석 곧 홍보석과 황옥과 다이아몬드와 녹주석과 줄마노와

                     벽옥과 사파이어와 에메랄드와 석류석과 금이 너를 덮었고 네가 창조되던 날에 네 안에서 네 작은북과

                     네 피리의 작품이 예비되었도다.

Thou hast been in Eden the garden of God; every precious stone [was] thy covering, the sardius, topaz, and the diamond, the beryl, the onyx, and the jasper, the sapphire, the emerald, and the carbuncle, and gold: the workmanship of thy tabrets and of thy pipes was prepared in thee in the day that thou wast created. 

우리는 이 말씀에서 "네가(사탄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그의 정체가 계명성(루시퍼)임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이유와 목적을 가지고 에덴동산에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두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 시대 선지자에게 주신 메시지와 성경 말씀들을 통해서 이 문제를 살펴보도록 할 것입니다.

첫 사람이 에덴동산에서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했듯이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지금도 여전히 동일한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음을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선택해야만 합니다.

 

창세기2:15.{} [하나님]께서 남자를 데려다가 에덴의 동산에 두시고 그것을 가꾸고 지키게 하셨더라.

And the LORD God took the man, and put him into the garden of Eden to dress it and to keep it. 

16.{} [하나님]께서 남자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은 네가 마음대로 먹어도 되나

And the LORD God commanded the man, saying, Of every tree of the garden thou mayest freely eat: 

17.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서 나는 것은 먹지 말라그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는 날에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But of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thou shalt not eat of it: for in the day that thou eatest thereof thou shalt surely die. 

동산에 있던 모든 나무에서 나는 열매는 아담의 선택 없이 그가 원하는 대로 마음대로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그의 선택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동산 중앙에 있던 나무들만큼은 그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셔야 할 것은 첫 번째 인간은 생명나무를 먼저 선택함으로써 영원히 살아가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만큼은 절대로 만지지 말도록 되어 있었고 만지는 날에는 그는 죽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첫 사람 아담은 생명나무 대신에 선악을 알게 하는 지식의 나무를 먼저 선택했습니다.

그의 불순종한 선택으로 세상에 없었던 죄가 들어왔고사망이 들어왔고그는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되었습니다.

여러분은 그 당시 불순종해서 선악을 알게 하는 지식의 나무의 열매를 먹고 죄를 지은 것은 아담이었는데 왜, 그의

죄를 우리에게 전가시키느냐고 기분나빠하시며,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 것입니다. 일부는 맞습니다.

아담의 불순종으로 죄가 세상에 들어온 것은 맞습니다. 아담의 불순종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를 심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지식의 나무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주셨듯이,

가인과 아벨에게도 하나님이 주신 어린양의 피와 기름으로 제물을 드린 것인지. 자신이 만든 이 땅의 교리와 신조로

재물을 드린 것인지 선택하도록 선택권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들에게도 동일하게 선택권이 주어졌습니다.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누구나 생명과 사망이라는 문제에 대해서 자신이 직접 선택을 해야만 합니다.

 

모든 성경말씀은 우리에게 생명과 사망에 대한 기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명기(Deuteronomy)는 두 가지 법으로 생명과 사망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 시대의 선지자 모세를 통해서 교파 교회를 상징하는 이집트에서 빠져나와 광야에서 약속의 땅으로 가고 있었던

이스라엘(참 교회의 반 모형)에게 선지자 모세가 마지막으로 생명과 사망” 중 선택하도록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신명기30:15.보라내가 이 날 생명과 복과 또 사망과 화(저주)를 네 앞에 두었나니

See, I have set before thee this day life and good, and death and evil;

16.그런즉 내가 이 날 네게 {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길로 걸으며 그분의 명령과 법규와 법도를 지킬 것을

     명령하노라그리하면 네가 살고 번성하며 또 {네 [하나님]께서 네가 가서 소유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시리라.

In that I command thee this day to love the LORD thy God, to walk in his ways, and to keep his commandments and his statutes and his judgments, that thou mayest live and multiply: and the LORD thy God shall bless thee in the land whither thou goest to possess it.

17.그러나 네가 만일 마음을 돌이켜서 듣지 아니하고 끌려가서 다른 신들에게 경배하며 그들을 섬기면

But if thine heart turn away, so that thou wilt not hear, but shalt be drawn away, and worship other gods, and serve them;

18.내가 이 날 너희에게 선언하나니 너희가 반드시 망할 것이요너희가 요르단을 건너가 소유할 땅에서 너희 날들을

     길게 하지 못하리라.

I denounce unto you this day, that ye shall surely perish, [and that] ye shall not prolong [your] days upon the land, whither thou passest over Jordan to go to possess it.

19.내가 이 날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로 삼노라내가 생명과 사망과 또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었나니

     그러므로 너와 네 씨가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라.

I call heaven and earth to record this day against you, [that] I have set before you life and death, blessing and cursing: therefore choose life, that both thou and thy seed may live:

20.그리하면 네가 {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음성에 순종하며 또 그분을 굳게 붙들 수 있으리라.

     그분은 네 생명이시요또 네 날들을 길게 하는 분이시니 이로써 네가 {}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거하리라.

That thou mayest love the LORD thy God, [and] that thou mayest obey his voice, and that thou mayest cleave unto him: for he [is] thy life, and the length of thy days: that thou mayest dwell in the land which the LORD sware unto thy fathers, to Abraham, to Isaac, and to Jacob, to give them.

 

생명과 사망을 선택하는 것은 약속의 땅으로 가고 있던 구약의 교회인 이스라엘에게 극한 된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은혜로 구원받아 새 하늘과 새 예루살렘 성으로 가고 있는 이방인 교회에게도 그대로 적용되는 문제입니다.

고린도후서6:17.[]가 말하노라그러므로 너희는 그들(교파) 가운데서 나와 분리하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를 받아들여

Wherefore come out from among them, and be ye separate, saith the Lord, and touch not the unclean [thing]; and I will receive you,

18.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 아들딸이 되리라. [전능자] []가 말하노라하셨느니라.

And will be a Father unto you, and ye shall be my sons and daughters, saith the Lord Almighty.

골로새서2:20.그러므로 너희가 세상의 유치한 원리들로부터 떠나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거늘 어찌하여 세상에 살고

                     있는 것 같이 규례들(인간들이 만든 교리와 신조들과 전통)에 복종하느냐?

Wherefore if ye be dead with Christ from the rudiments of the world, why, as though living in the world, are ye subject to ordinances, 

21.(곧 만지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고 손을 대지도 말라 하는 것이니-[선악을 알게 하는 지식의 나무]

not; taste not; handle not;

22.이 모든 것은 사용하는 대로 없어질 것이요.) 사람들의 명령과 교리들에 따른 것이라.

Which all are to perish with the using; after the commandments and doctrines of men?

23.참으로 이런 것들은 의지대로 경배하고 자기를 낮추며 몸을 경시하는 데는 지혜가 있는 것 같이 보이나 육체를

     만족시키는 데는 아무 가치가 없느니라.

Which things have indeed a shew of wisdom in will worship, and humility, and neglecting of the body; not in any honour to the satisfying of the flesh.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지식의 나무는 그 형태만 바뀌었을 뿐이며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첫

사람 아담이 선택을 해야 했듯이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합니다. 다른 선택지를 없습니다.

오늘날 생명나무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이며, 선악을 알게 하는 지식의 나무는 인간들(교파들)이

만든 교회의 전통들과 가르침들과 니케아의 교부들(신학자들)이 만든 신조들과 교리들과 명령들입니다.

여러분은 그것들을 멀리하셔야합니다. 그것들로부터 최대한 멀리 떨어지십시오. 그것은 사망(넓은 문)의 길입니다.

 

이 문제에 들어가기 전에 우리는 사람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정확하게 알아야합니다. 

창세기1:26.[하나님]께서 이르시되우리가 우리의 형상으로 우리의 모양에 따라 사람을 만들고 그들이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날짐승과 가축과 온 땅과 땅에서 기는 모든 기는 것을 지배하게 하자하시고

창세기2:7.{}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명의 숨을 그의 콧구멍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니라.

사람은 창세기126의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지 않았으며, 만약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면,

그는 결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할 수 없는 존재였을 것입니다. 그는 결코 타락할 수가 없는 존재입니다.

사람은 창세기27에서 땅의 흙으로 지어졌기 때문에 잠재적으로 타락할 수 있는 동물의 몸으로 지어졌습니다.

일반 동물들은 (body)과 영(spirit)”을 갖고 있으나 사람처럼 (soul)”을 갖고 있지 않기에 죄를 위한 대속을

위해 바쳐진 동물의 생명은 그 죄인에게 다시 올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동물의 생명인 피를 바쳤던 것입니다.

혼(soul) 이야말로 생명의 본질입니다. 혼은 하나님의 생명으로부터 왔습니다. 육은 죽어도 혼은 죽을 수 없습니다.

사람은 육과 영과 혼의 세부분으로 이루어졌고, 하나님은 을 구속하십니다. 우린 사람의 본질을 알아야합니다.

(body)”은 오감으로 이루어졌으며, 시각청각미각촉각후각이 있습니다. 세상적인 것들을 접촉합니다.

(spirit)”에도 오감이 있으며, 추론상상기억감정(애정), 양심이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를 접촉합니다.

(soul)”은 인간의 본질이며, 오직 하나의 감각인 자유의지가 존재하며, 생명과 사망을 선택하는 곳입니다.

 육신과 영의 생각에 의해 지배를 받아서 사망(선악을 알게 하는 지식의 나무)을 선택할 수도 있으며,

혼은 하나님의 성령(계시)의 가르침에 의해 육과 영의 영향에서 벗어나 생명(생명나무)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사람의 정의.

창세기2:21.{} [하나님]께서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그가 잠들매 그분께서 그의 갈비뼈 중에서 하나를

                 취하시고 그것 대신 살로 채우시며

And the LORD God caused a deep sleep to fall upon Adam, and he slept: and he took one of his ribs, and closed up the flesh instead thereof;

22.{} [하나님]께서 남자에게서 취한 그 갈비뼈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녀를 남자에게로 데려오시니

And the rib, which the LORD God had taken from man, made he a woman, and brought her unto the man. 

23.아담이 이르되이는 이제 내 뼈 중의 뼈요내 살 중의 살이라그녀를 남자에게서 취하였으니 여자라 부르리라하니.

And Adam said, This [is] now bone of my bones, and flesh of my flesh: she shall be called Woman, because she was taken out of Man. 

24.그러므로 남자가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자기 아내와 연합하여 그들이 한 육체가 될지니라.

Therefore shall a man leave his father and his mother, and shall cleave unto his wife: and they shall be one flesh.

25.그 남자와 그의 아내가 둘 다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더라.

And they were both naked, the man and his wife, and were not ashamed.

하나님께서 사람이 홀로 독처하는 것이 좋지 않았기에 남자를 위해 여자를 만드셨습니다.

여자는 아담처럼 흙으로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이미 만들어진 첫 창조물의 부산물로(자매님들을 비하하려는 표현이

아닙니다.) 그의 옆구리에서 갈비뼈 하나를 취해서 아담 안에 있었던 여성의 영을 빼내서 만드셨습니다.

이 장면에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인 교회에 대한 참된 계시를 발견하게 됩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첫 창조물을 타락시킬 수 없습니다. 첫 창조물인 아담은 자기 스스로는 타락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의 신부가 그에게서 나타남으로써 아담은 그의 신부에 의해 타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치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의 신부들의 죄로 말미암아 자신이 죄가 되어서 십자가의 저주를 받으신 것처럼 말입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이 모든 것들의 결말을 이미 알고 계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모든 것들을

지켜보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르고 일어나는 일이 하나라도 있었다면 그분은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그것은 그분의 완전한 계획과 그분의 목적과 뜻에 의해서 선택권이 주어진 인간의 선택에 의해 일어나야만합니다.

하나님은 강제적으로 마치 의도적으로 사람이 타락하도록 하지 않았습니다. 그분은 그들이 타락할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어떤 이유에서 사람이 타락함으로써 죄와 사망이 이 땅에 들어오도록 막지 않으셨을까요?

에덴동산에서 구르던 죄와 사망의 공은 이 마지막 시대까지 눈덩이처럼 커져서 진리가 무엇인가?”를 가려버리고,

에덴동산에서 일어났던 사건은 사람이 사과나 어떤 나무의 열매를 먹어서 초래되었던 것처럼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진리를 어느새 묻혔고 진리인 예수 그리스도는 교회 밖으로 쫓겨나서 더 이상 진리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때가 되어서 저물녘의 시간에 하나님의 비밀은 알려지기로 되어 있었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라오디게아

교회시대의 일곱 번째 천사(메시지를 전하는 사자)에 의해서 에덴동산에서 묻혔던 그 사건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창세기3:1.이제 뱀은 {} [하나님]께서 만드신 들의 어떤 짐승보다 더 간교하더라그가 여자에게 이르되,

               참으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너희는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지 말라하시더냐하니

Now the serpent was more subtil than any beast of the field which the LORD God had made. And he said unto the woman, Yea, hath God said, Ye shall not eat of every tree of the garden? 

2.여자가 뱀에게 이르되우리가 동산의 나무들의 열매는 먹어도 되나

And the woman said unto the serpent, We may eat of the fruit of the trees of the garden:

3.동산의 한가운데 있는 나무의 열매에 관하여는 [하나님]께서 이르시되너희는 그것을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염려하노라하셨느니라하매

But of the fruit of the tree which [is] in the midst of the garden, God hath said, Ye shall not eat of it, neither shall ye touch it, lest ye die.

4.뱀이 여자에게 이르되너희가 절대로 죽지 아니하리라.

And the serpent said unto the woman, Ye shall not surely die:

5.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 너희 눈이 열려 너희가 신들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시느니라하니라.

For God doth know that in the day ye eat thereof, then your eyes shall be opened, and ye shall be as gods, knowing good and evil.

6.여자가 보니 그 나무가 먹기에 좋고 눈으로 보기에 아름다우며 사람을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운 나무이므로

   여자가 그 나무의 열매를 따서 먹고 자기와 함께한 자기 남편에게도 주매 그가 먹으니라.

 And when the woman saw that the tree [was] good for food, and that it [was] pleasant to the eyes, and a tree to be desired to make [one] wise, she took of the fruit thereof, and did eat, and gave also unto her husband with her; and he did eat. 

 

성경은 우리에게 아담이 타락한 것이 아니라 이브가 뱀의 꼬임을 받아서 타락했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11:1.원하건대 너희는 나의 어리석은 것을 조금 용납하라참으로 나를 용납하라.

Would to God ye could bear with me a little in [my] folly: and indeed bear with me. 

2.내가 하나님께 속한 질투로 너희에 대하여 질투하노니 이는 내가 너희를 순결한 한 처녀로 그리스도께 드리기

   위해 한 남편에게 너희를 정혼시켰기 때문이라.

For I am jealous over you with godly jealousy: for I have espoused you to one husband, that I may present [you as] a chaste virgin to Christ.

3.그러나 뱀이 자기의 간교함으로 이브를 속인 것 같이 어떤 방법으로든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단순함에서 떠나 부패될까 내가 두려워하노라.

But I fear, lest by any means, as the serpent beguiled Eve through his subtilty, so your minds should be corrupted from the simplicity that is in Christ.

4.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선포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선포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이나 너희가

   수용하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 너희가 그를 잘 용납하는도다.

For if he that cometh preacheth another Jesus, whom we have not preached, or [if] ye receive another spirit, which ye have not received, or another gospel, which ye have not accepted, ye might well bear with [him]. 

2에서 바울은 내가 너희를 순결한 한 처녀로 그리스도께 드리기 위해 한 남편에게 너희를 정혼시켰기 때문이라.”

그 말씀을 유의해 읽어보십시오. 그리고 3절의 어떤 방법으로 뱀이 자기의 간교함으로 이브를 속였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이브가 그의 남편인 아담에게 처녀의 몸으로 오기 전에 에 의해 육체적으로 더렵혀졌다는 사실과

4에서는 생명나무(예수 그리스도)” 대신에 다른 예수인 선악을 알게 하는 지식의 나무를 선택했으며, 그로 인해

다른 복음 (다른 영)을 용납했다는 사실에 대해서 정확하게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뱀의 씨(자손)”에 대한 참된 계시를 받습니다. 성경에서 그 동안에 닫혀 있었던 가장 큰 비밀 중

하나였던 인간의 타락과 사망의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한 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계시로부터 예수님이

동정녀 마리아의 태를 통해서 인간의 성적 행위 없이 성령으로 잉태되어 죄가 전혀 없는 모습으로 우리가 태어났던

동일한 방법으로 갓난 애기로 완전한 사람의 모습으로 인류에 오셔야만 했던 참된 계시에 이르게 됩니다.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예수님 이외에는 모두 불완전한 사람으로 태어났습니다. 우리들 모두는 원죄

가진 육체적 행위에 의해 태어났기에 모두 죽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육적 관계없이 창세기126에 성령으로 잉태되어 하나님의 형상으로 죄 없이 창조되신 분이십니다.

에덴동산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일이 여기 있습니다. 말씀은 이브가 뱀에게 미혹(속임) 당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브는 뱀의 유혹(속임)에 넘어갔습니다. 뱀은 인간과 너무나도 비슷했는데, 그 당시 뱀은 완전히 동물이었습니다.

그는 인간처럼 말도하고, 생각과 추론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직립 동물이었고 침팬지와 사람의 중간에 있었던

직립 동물이었습니다. 그리고 사람에 좀 더 가까운 동물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람과 너무도 흡사해서 그 씨는 여자의

난자와 섞일 수 있었고 그녀로 하여금 잉태케 했습니다. 이 일이 일어나자 하나님께선 뱀을 (더욱) 저주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뱀이 현재의 뱀처럼 땅을 기어 다니게 뱀 안에 있었던 모든 구조와 뼈를 바꾸셨습니다.

과학은 온갖 방법으로 노력해도 이 없어진 동물의 고리(원래의 직립 동물이었던 뱀)를 절대로 찾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서 그 문제를 처리하셨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영리하여 사람과 동물과의 연관을 알아낼 수

있고 그것을 진화를 통해 증명하려고 노력합니다. 진화는 없습니다. 그것은 에덴동산에서 사람과 동물이 섞였습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감춰져온 하나님의 산비(비밀)들 중의 하나인데 이 마지막 때에, 이제는 그것이 드러났습니다.

이브가 생명나무인 예수 대신에 다른 영을, 다른 복음을 선택하여 생명을 잃은 에덴동산에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그 일이 행해진 후에 하나님께서 동산에서 그들에게 뭐라고 말씀하셨는지 주의해 보십시오.

창세기3:14.주 하나님께서 뱀에게 이르시되네가 이 일을 행하였으니 네가 모든 가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평생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15.내가 너와 여자 사이에 또 네 씨(후손)와 여자의 씨(후손사이에 적개심을 두리니  여자의 씨는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하시고

우리는 여자가 씨(자손)를 가졌다고 한 말씀을 인정한다면, 뱀도 정녕 씨(자손)를 가졌음에 틀림없음을 믿어야합니다.

만약 여자의 씨가 남자와의 육적인 관계없이 태어난 남자 아이라면, 뱀의 씨도 똑같은 패턴으로 되어야만 할 것인데,

그것은 남자 인간의 수단이 없이 또 다른 씨(남자)가 태어나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여자의 씨가 인간적인 결합 없이 하나님의 성령으로 온 그리스도였음을 모르는 성경 연구가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또한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리라는 예언은 실제로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사탄의 머리(힘)를 부수리라는 것임에 관한

예언이라는 것도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골고다의 십자가에서 그리스도는 사탄의 머리를 상하게 했고 반면 사탄은

가롯 유다를 통해 주님의 발꿈치를 상하게 함으로 이 예언은 성취되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전하는 말씀은 어떻게 뱀의 진짜 씨(가인)가 세상에 교묘하게 들어왔는지에 대한 계시입니다.

누가복음1:26~35 말씀에서는 어떻게 여자의 씨가 육체적 행위 없이 육신으로 표명되게 되었는지를 정확하게

말씀합니다. 누가복음1:26.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에 의해 나사렛이라 하는 갈릴리의 동네에 보내어져서

27.다윗의 집에 속한 요셉이라는 이름의 남자와 정혼한 처녀에게 이르렀는데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더라.

28.그 천사가 들어가 그녀에게 이르러 말하되크게 은총을 입은 자여평안할지어다주께서 너와 함께하시니

     네가 여자들 가운데 복이 있도다하매 29.그녀가 그를 보고 그가 하는 말에 불안해하며 이것이 도대체 무슨

     인사인가 하고 마음속으로 생각하니 30.그 천사가 그녀에게 이르되마리아야두려워하지 말라네가 하나님께

     은총을 입었느니라31.보라네가 네 태에 수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리라.

32.그가 크게 되고 가장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요주 하나님께서 그의 조상 다윗의 왕좌를 그에게 주리니

33.그가 영원토록 야곱의 집에 통치하며 그의 왕국이 무궁하리라하니라.

34.이에 마리아가 천사에게 이르되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하매

35.천사가 그녀에게 대답하여 이르되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가장 높으신 이의 권능이 너를 덮으시리니 그런즉 또한

     네게서 태어날 그 거룩한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리리라.

 

여자의 씨가 하나님이 실제로 자신을 인간의 육 안에서 낳으신 것과 마찬가지로 뱀의 씨도 피조물인 영적인 사탄이

(선악을 알게 하는 지식의 나무) 자신이 인류 안으로 진입하기 위해서 발견한 실제적인 수단(방법)이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께서 자기 자신을 창조로 낳았던 식으로 자신을 낳을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사탄은 창조되어진

피조물인 영적 존재에 불과하기 때문에 하나님처럼 자신을 창조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창세기는 사탄이 어떤 방법으로 자신의 씨를 퍼트리고, 자신을 인류 안으로 들여놓았는지를 말해줍니다.

또한 사탄은 뱀이라 불려진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그것은 그의 씨를 인류 안으로 주입시킨 장본인입니다.

아담이 육적으로 이브를 알기 이전에, 뱀이 그보다 앞서 이브를 알아버렸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태어난 자가 가인이었습니다. 가인은 "악한 자"에게 속하였습니다.

요한13:12.가인과 같이 되지 말라그는 저 사악한 자에게 속하여 자기 형제를 죽였는데 그가 무슨 이율 그를

                       죽였느냐자기 행위는 악하되 자기 형제의 행위는 의로웠기 때문이라.

가인은 자기 아버지의 성격을 나타냈습니다. 그는 최초로 이 세상에 사망을 가져온 자요, 최초의 살인자였습니다.

가인이 창세기4:5, 9, 13, 14에서 전능하신 이와 대면했을 때에, 하나님에게 보인 심한 저항은 성격상 절대적으로

비인간적인 그를 나타내고 있었고, 우리가 성서에서 하나님께 대한 사탄의 태도에 관해서 가지고 있는 어느 면보다도

가인이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는 그 이상을 능가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창세기4:5.가인과 그의 헌물에는 관심을 갖지 아니하셨으므로 가인이 몹시 분을 내고 그의 얼굴빛이 변하니라.

6.주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네가 어찌하여 분을 내느냐어찌하여 네 얼굴빛이 변하였느냐?

9.주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네 동생 아벨이 어디 있느냐하시니 그가 이르되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동생을 지키는 자니이까하매

13.가인이 주께 아뢰되내 형벌이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것보다 더 크나이다.

14.보소서주께서 이 날 지면으로부터 나를 쫓아내셨은즉 내가 주의 얼굴을 떠나 숨으리이다.

     내가 땅에서 도망하는 자가 되고 방랑하는 자가 되리니 나를 찾는 모든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하매

 

여기까지 살펴보았으니 도중에 끝맺기보다는 가인과 아벨과 셋의 출생에 대한 정확한 기록을 살펴보도록 합시다.

하나님의 말씀의 기록은 어떤 상황에서도 전혀 오류가 없습니다.

창세기4:1.아담이 자기 아내 이브를 알매 이브가 수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내가 주로부터  남자를 얻었다하니.

2.이브가 또 그의 동생 아벨을 낳았는데...

창세기4:25.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를 알매 그녀가 아들을 낳아 그의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아담의 육적 행위 두 번으로 세 명의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성경은 정확하고 완벽한 하나님의 말씀인 이상,

이것은 실수가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빛을 비추기 위한 기록입니다. 아담에 의한 두 번의 행위로부터 세 명의

아들이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확실하게 그들 셋 중 하나는 아담의 아들이 아님을 아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뭔가를 보이시기 위해서 이같이 정확한 방식으로 이것을 기록하셨습니다.

사실인즉 이브가 자궁 안에 별도의 임신으로 말미암아 두 명의 아들 즉 쌍둥이를 배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브는 아벨의 임신에 앞서 가인을 잉태하여, 쌍둥이를 배고 있었습니다. 그들 쌍둥이들을 다시 생각해 보십시오.

언제나 그렇듯이 완벽한 예표입니다. 이런 일은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분에게 다음의 사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의학상의 기록에는 몇 일간의 간격을 두고 난자가 수정 작용을 하여 별도의 난자와 별도의 수정으로 쌍둥이를 배고

있는 여러 여성들의 사례가 비일비재하며 그뿐 아니라 몇몇 기록은 쌍둥이의 아버지가 서로 다른 경우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에 세계적으로 화제 거리가 되었던 노르웨이 여성인 산모는 자기 남편에게 자기와 쌍둥이들에게,

한 아이는 백인이고 한 아이는 흑인인데, 그들을 위해 생계비를 지불하라고 고소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흑인인

정부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그 두 아이의 임신은 약 삼 주의 간격을 두고 있었습니다.

1963년 텍사스 주 버몬트에서는 그런 기록이 다시 여러 날 간격으로 임신이 되어 한 번에 여러 명을 낳은 출산을

보여주고 있는데 사실 너무 많아서 그 산모는 한 아이를 낳는 도중에 거의 죽을 뻔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이것이 그렇게 되어야만 했을까요? 왜 뱀의 씨가 이런 방식으로 인류에 들어와야만 했을까요?

사람은 하나님을 위하여 창조되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하나님의 성전이 되게 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안식할 곳은 성전인 사람이었습니다.

사도행전7:46.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은총을 입고 야곱의 하나님을 위한 한 성막을 찾기를 원하였으나

47.솔로몬이 그분을 위하여 한 집을 건축하였느니라.

48.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께서는 선지자가 말하는 바와 같이 손으로 만든 전들에 거하지 아니하시느니라이르기를

49.주가 말하노라하늘은 나의 왕좌요땅은 나의 발받침이라너희가 나를 위해 무슨 집을 짓고자 하느냐?

     혹은 내가 안식할 처소가 어떤 것이냐50.이 모든 것을 내 손이 만들지 아니하였느냐하였느니라.

51.목이 뻣뻣하고 마음과 귀에 할례 받지 않은 자들아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역하되 너희 조상들이 행한 것 같이

     너희도 그렇게 행하는도다.

사탄은 누구보다도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사탄도 하나님께서 하시듯이 사람 안에 거하고 싶어 합니다.

사람들 안에서 하나님처럼 경배 받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권리를 자신에게 예정해 두셨습니다.

계시록137에서 이미 창세전에 짐승에게 경배하지 않을 사람들을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을 기록해 놓으셨습니다.

계시록13:8.땅에 거하는 자들 곧 창세로부터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자들이 다

(짐승=사탄)에게 경배하리라(계시록178) 나머지 사람들은 모두 그 짐승에게 경배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탄이 뱀을 통해 이브를 유혹해 자신을 선택하게 했듯이,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을 똑같은 방식으로 유혹해

경배 받을 것을 미리 아시고 거기에 속아 넘어가지 않을 한 백성들을 사탄은 알 수 없도록 창세전에 어린양의 책에

그 이름을 기록해 예정해 놓으셨습니다. 그들은 결코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한분 하나님을 경배할 것입니다.

 

사탄은 하나님처럼 미래를 볼 수 없으며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사탄은 창조하는 능력도 예지의 능력도 없습니다.

사탄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에덴동산에서 간교하고 사악한 뱀 안으로 들어가는 것뿐이었습니다.

가다라에서 악한 영으로 돼지 떼 속에 들어갔던 것처럼. 하나님은 동물 안에 들어가지 않지만 사탄은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할 수 있으며 또 앞으로도 거짓 선지자 짐승 안에 들어가서 그렇게 할 것입니다.

사탄은 영이었기에 인류에 진입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인 이브에게 자신의 아이를 직접 갖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탄은 간교한 짐승이던 뱀 안으로 들어가 이브를 유혹하여 속였습니다. 사탄은 이브를 유혹했고 그녀에게서

사탄의 대리로서 자신의 아이를 얻고야 말았습니다. 잘 살펴보세요. 가인은 사탄의 영적인 성격과 뱀의 관능적이고

악한 육적인 성격을 그대로 지니고 있었습니다. 성령이 가인은 악한 자에게 속하였다고 말한 것은 당연한 말입니다.

그는 사악한 자의 자녀였습니다. 이제 저는 사람과 동물 사이에 확실한 유사성이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고자 합니다.

그것은 육체적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임신 중인 동물의 태로부터 태세포를 꺼내어 사람 속에 주입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습니까? 그렇게 하면 그 동물의 갑상선 세포들은 사람의 갑상선으로 곧장 연결되고, 동물의 신장

세포들은 인간의 신장으로 연결될 것입니다. 여러분 이 일이 얼마나 엄청난 일인지 깨달으셨습니까?

어떤 유전 정보들은 그들 동물의 세포들을 정확한 위치에까지 인도합니다. 그 정보는 그들 세포를 받아들이고,

그 세포들을 올바른 곳에 정확하게 배치시킵니다. 동물과 사람 사이에는 유사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유사성만으로는 지금은 둘이 서로 섞일 수도 씨를 재생산할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저 옛날 에덴동산에서는 그것은 사탄에 의해서 시도되었습니다. 그 혼합이 일어났고 지금도 존재하고 있는

그 화학적 유사성이 그 사실을 증명합니다. 저 옛날 에덴동산에서는 뱀은 두 발로 걸었던 피조물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 뱀은 인간과 흡사했습니다. 거의 인간에 가까 왔습니다. 사탄은 이브를 속이는데 사용코자 뱀의 육체적인

특징을 이용했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에 하나님은 뱀의 그 모양을 멸하셨습니다.

그 이후로는 다른 어떤 짐승도 사람과 섞일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유사성은 지금도 엄연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왔으니까? 제가 이 주제에 대한 여러분들의 생각을 구체화 해드리겠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우리가 왜? 뱀의 씨를 공부해야 하는지 그 필요성을 깨달으실 것입니다.

우리는 동산 중앙에 사람의 선택을 기다리며 서 있었던 두 그루의 나무가 있었다는 사실을 가지고 시작하겠습니다.

생명나무는 예수님이었습니다. 예수님만이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다른 한 나무는 두말할 나위도 없이 사탄이었습니다.

이사야53:1.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Who hath believed our report? and to whom is the arm of the LORD revealed? 

2.그가 그분 앞에서 연한 초목같이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같이 자랄 터이니 그에게는 모양도 없고 우아함도 없으며

   우리가 그를 볼 때에 그를 흠모할 만한 아름다움이 없도다.

For he shall grow up before him as a tender plant, and as a root out of a dry ground: he hath no form nor comeliness; and when we shall see him, [there is] no beauty that we should desire him.

3.그는 사람들에게 멸시를 당하고 거부되었으며 슬픔의 사람이요고통을 잘 아는 자라우리는 그를 피하려는 것

   같이 우리의 얼굴을 감추었으며 그는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는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He is despised and rejected of men; a man of sorrows, and acquainted with grief: and we hid as it were [our] faces from him; he was despised, and we esteemed him not.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우리가 전하고 있는 것을 여러분은 믿으십니까? 아니면 뱀의 씨라고, 생명나무라고 나는 내 생각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도믿을 수도 없어요첫 사람 아담은 그저 사과나 나무 열매를 먹은 것뿐이에요.”라고 말하시겠습니까?

믿음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생각(영의 오감)을 가지고, 추론하며, 이해해가면서 믿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이란? 우리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어도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믿는 것입니다.

주의 팔(능력)은 그런 자들에게 나타납니다.” 우리의 선택은 육신과 영의 오감에 의해서가 아닙니다. 그것들은

세상과 영적인 세계를 이해하는 채널들이며 생명과 사망에 대한 선택은 우리의 (soul)”에 의해서 이루어집니다.

여러분 자신을 부인하지 않고는 여러분은 생명 나무되시는 그리스도를 선택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눈에는 2.그가 그분 앞에서 연한 초목같이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같이 자랄 터이니 그에게는 모양도 없고 우아함도 없으며 우리가 그를 볼 때에 그를 흠모할 만한 아름다움이 없도다3.그는 사람들에게 멸시를

당하고 거부되었고슬픔의 사람이요고통을 잘 아는 자라우리는 그를 피하려는 것 같이 우리의 얼굴을 감추었으며

그는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는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그분을 거절했습니다. 세상 교회들도 그분을 거절했습니다. 우리들도 그분을 거절했습니다.

 

에스겔 28:13.네가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었는데 모든 보석 곧 홍보석과 황옥과 다이아몬드와 녹주석과 줄마노와

                     벽옥과 사파이어와 에메랄드와 석류석과 금이 너를 덮었고 네가 창조되던 날에 네 안에서 네 작은북과

                     네 피리의 작품이 예비되었도다.

그런데 사탄인 루시퍼, 아침의 아들 계명성을 보십시오. 그는 에덴동산에서 눈으로 보기에 너무나도 아름다웠으며,

온갖 보석들로 치장되어 사람을 지혜롭게 할 정도로 보기에 좋았습니다. 사탄은 그렇게 이브를 유혹하고 있었습니다.

오늘날도 사탄은 온갖 듣기 좋은 미사어구와 신조들과 교리들과 오랜 전통을 앞세워서 이브를 유혹하고 있습니다.

그에 비하면 생명의 말씀인 예수 그리스도를 보십시오. 그분은 너무나도 겸손하셔서 자신이 세상에서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무가치하게 여기고 있는 자들과 함께 하십니다. 그것이 생명과 사망의 극명한 차이를 만듭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이 세상 지혜는 어리석으며, 세상은 하나님의 지혜를 어리석게 여깁니다. 세상의 지혜는 사망입니다.

고린도후서10:3.비록 우리가 육신 안에서 걸으나 육신을 따라 싸우지 아니하노니

For though we walk in the flesh, we do not war after the flesh:

4.(우리의 전쟁 무기는 육신에 속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통해 강력하여 요새들도 무너뜨리느니라.)

the weapons of our warfare [are] not carnal, but mighty through God to the pulling down of strong holds; 

5.우리는 상상하는 것과 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대적하여 스스로를 높이는 모든 높은 것을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영의 오감=추론. 상상. 기억. 감정. 양심)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순종하게 하며

Casting down imaginations, and every high thing that exalteth itself against the knowledge of God, and bringing into captivity every thought to the obedience of Christ; 

6.너희의 순종이 이루어질 때에 모든 불순종을 응징하려고 준비되어 있노라.

And having in a readiness to revenge all disobedience, when your obedience is fulfilled.

7.너희는 겉모습대로 사물을 보느냐?

바울은 고린도후서10에서 우리가 싸워야 할 것들에 대해서 정확하게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그는 경험자였습니다.

한때 바울 자신도 그가 싸워야할 것들이 외부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그는 육체를 가지고 싸우려고 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싸워야 할 적의 본부(요새)가 밖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그는 다메섹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대제사장의 공문을 가지고 혈기왕성하게 가고 있었던 그를 그런데 갑자기 하늘로부터 강한 빛이 그를 땅바닥에

내팽겨 쳤습니다. 그리고 그 빛 가운데 사울아사울아왜 내가 나를 핍박하느냐?”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자신이 핍박하려고 했던 그 가난하고 힘없는 못 배운 어부들 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살아계심을,

그때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바울은 자기 자신 안에 싸워야 할 요새가 있음을 말합니다.

여러분들이 싸워야 할 대상은 외부에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싸워야할 대상은 여러분의 내부에 있습니다.

여러분의 육신에 있는 오감(시각,촉각,후각,미각,청각)과 영(생각의 채널)에 있는 오감(추론,상상,기억,감정,양심)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생각에서 견고한 진을 형성하여 결국 진리의 말씀인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전쟁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을 통해 강력하여 요새들을 무너뜨립니다.

이사야53:1.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여러분에게 전해진 것을 믿게 될 때에는, 하나님의 팔(능력)이 나타나 그 팔이 견고한 요새를 무너트릴 것입니다.

그 동안 진리가 아님에도 교회가 말하니까, 목사님이 말하니까, 막연하게 상상했던 것들과 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대적하여 스스로를 높이는 모든 높은 사상들을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영의 오감)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순종하게

하며 너희의 순종이 먼저 이루어질 때에” 여러분 자신과 여러분이 가진 세상지식이 먼저 처리되어야합니다.

여러분의 내부가 먼저 말씀으로 처리되어야 비로소 외부의 적과 맞서 모든 불순종을 응징하려고 준비되어 있노라.”

 

이제 우리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자식의 나무의 실제적인 정체를 정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두 나무는 사람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선택을 받기위해 그곳에 없을 테니까요.

그 나무들은 인류와 그리고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나, 하나님의 완전한 계획과 그분의 목적 속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음에 틀림없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하나님이 전지(全知)하신 하나님이라고 결코 부를 수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지금까지는 다 맞습니까? 말씀은 명확하게 이 땅이 세워지기도 전부터 하나님의 목적은 그의

영원한 생명을 인간과 함께 나누는 것이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에베소서1:4...우리가 사랑 안에서 자신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창세전에 그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으며

5.자신의 크게 기뻐하시는 뜻에 따라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자신의 아이로 입양하심으로써 6.자신의

   은혜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셨느니라그 은혜 안에서 그분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를 받아 주셨으니

7.그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가 그분의 풍성한 은혜를 따라 그분의 피로 통해 구속 곧 죄들의 용서를 받았도다.

8.그 은혜 안에서 그분께서 우리에게 모든 지혜와 분별을 넘치게 하사

9.친히 자신 속에서 작정하신 자신의 크신 기쁨을 따라 자신의 뜻의 신비(비밀)을 우리에게 알려주셨으니

10.이것은 충만한 때의 경륜 안에서 친히 모든 것 즉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곧

     그분 안에서 다 함께 하나로 모으려 하심이라11.모든 것을 자신이 뜻하신 계획대로 이루시는 분의 목적에 따라

     우리가 예정되어 또한 그분 안에서 상속 유업을 얻었으니.

계시록13:8.창세전에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그에게 경배하리라.

 

그런데, 그 영원한 생명은 먼저는 "육신으로 표명된 하나님"을 통해서 이 세상에 와야만 했습니다.

그 방식이 아니고 다른 방식으로는 올 수도 없었고, 되지도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그분의 영원히 예정하신

목적의 일부분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계획은 그분의 은혜의 풍성한 영광을 교회가 찬양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분이 교회를 통해 영원히 찬양받으시는 것이 그분의 구속의 계획입니다. 그것은 그분의 구원의 계획이었습니다.

이제 자세히 보십시오. "하나님은 구세주로서하나님은 구세주가 될 이유와 목적을 자신에게 주기 위해서는 구원을

필요로 할 인간을 예정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백퍼센트 옳고 많은 성서구절들이 그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로마서1136이 그것에 대해서 정확하게 증언하며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아멘."

사람은 에덴동산 중앙에 있는 생명나무에 곧장 와서 먼저 생명에 참예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나무의 영원한 생명은 먼저 사람처럼 육신이 되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죄인을 일으키고 구원하기 전에, 하나님은 일으켜 구원할 죄인이 먼저 있어야만 했습니다.

인간은 타락하여 구원을 잃어야 했습니다. 사탄에 의해 야기될 타락은 타락을 만들기 위한 육이 있어야만 했습니다.

사탄도 육을 통해 와야 했습니다. 그러나 사탄은 그리스도께서 타락한 자들을 회복하려고 인간의 육신을 입고 오실

것처럼 타락을 만들기 위해 인간의 육체를 통해 올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뱀이라는 동물이 있었는데 인간과 너무 흡사해 사탄이 그 짐승 안으로 들어가 그 짐승을 통하여 인간의 육에

이르고 타락을 유발하고 그것으로 자신을 인류 속에 주입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언젠가 오셔서 자신을 인류 속에, 인간의 육체 속으로 자신을 진입시키셔서, 우리가 그의 영광스러운 몸

같은 몸을 가지게 할 부활이 있게 할 정도까지, 자신을 인류 속에 주입하실 것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여기 동산에서 행하신 일은 그가 미리 아심으로 예정하신 계획이었습니다. 그때 인간은 동산에

있는 생명나무에 곧바로 이를 수가 없었습니다.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는 아직 때가 아니었으니까요.

사탄이 하나님의 목적에 있어 필요한 일을 해냈을 때, 비로소 짐승 하나가 잡혀 대신 속죄의 피가 뿌려지고 그때서야

하나님은 다시금 인간과 함께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짐승이 타락을 유발했지 않습니까? 그래 대속의 짐승의 생명의

피가 뿌려지게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하나님이 육신 안으로 나타나시고 그가 당하신 굴욕을 통해 타락한 인간을

회복하시고 영원한 생명에 참예하는 자로 만들 날이 오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을 보게 되면, 여러분들은 뱀의 씨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고 이브가 먹은 것은 사과가 아님을 알게 될 것입니다. 땅의 나무에서 나는 열매가 아닙니다.

그렇습니다. 이브가 먹은 것은 뱀과 함께 씨를 섞음으로 인한 인류의 타락이었습니다.

 

뱀에 의해 야기된 타락을 통해 이제 하나님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구원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타낼 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창세기126 말씀처럼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어 이 땅에 왔다면 그들은 결코 타락할 수가 없었습니다.

타락할 수 없는 천사들이나 사람에게 나는 너를 구원하는 여로와라.”고 말해보십시오. 그들은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전혀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한 번도 타락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타락이 무엇인지도 모릅니다.

나는 너희 병을 치료하는 여호와라.”고 말해보십시오. 그들은 한 번도 아파본적이 없기에 그 뜻을 알지 못합니다.

아담이 흙으로 창조되어 하나님의 형상에서 우회하여 이 땅에 온 것은 시험을 받기 위함이었으며, 아담의 옆구리에서

그의 갈비뼈를 취해 여성을 만든 것도 하나님의 계획과 의도였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타락할 것임을 알았습니다.

창세기2:4.땅과 하늘들이 창조된 때 곧 {}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만들고

These [are] the generations of the heavens and of the earth when they were created, in the day that the LORD God made the earth and the heavens, 

이 말씀에서 “LORD God”는 “Jehovah of Yahwe” 입니다.

그 뜻은 스스로 자존하시면서 자기 자신을 계시하시는 분(드러내시는 분)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But Havah ( of Jehovah )means to. 자기 자신을 계속해서 계시하시는(드러내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잃어버릴 누군가가 필요했습니다. 그들이 타락하여 구원을 잃어버려야만 하나님은 자신이 그들의 구세주가

되시고, 치료자가 되시고... 자신의 속성을 그들에게 드러내면서 올바른 경배를 받으실 수 있도록 계획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신과 원망과 불평이 오히려 역설적이게도 그분의 속성을 더욱 넘치게 드러낼 수 있게 했으며,

그분은 하늘로부터 천사들이 먹던 사람들에게는 그 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만나를 이슬처럼 내려주셨고, 메추라기를

주시어 먹게 하시고, 반석으로부터 생수를 마시게 해서 그분이 계시와 생명의 근원임을 알게 하셨고, 장대에 놋으로

만든 뱀을 만들어 세워서, 그분이 죄를 없애고, 치료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드러낼 수 있었습니다.

바울은 로마서520에서 죄가 많아진 곳에 은혜가 더욱 넘친다.”고 증언했습니다.

하나님은 누군가에게 강제로 죄를 짓도록 하시고 그를 심판하시거나 구원하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셔서 처음부터 모든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셔서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주셨을 때 사람들이 어떤 선택을 하실 지를 미리 알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첫 사람이 어떤 것을 선택할지를 미리 알고 계셨고, 여러분들이 어떤 것을 선택할지도 그분의 미리아심으로

알고 계셨습니다. 그분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알고 계셨습니다. 그분이 모르는 것이 있다면 그분은 신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셨는지는 구약의 선지자들을 통해서 부분적으로만 알려졌습니다. 구약의 그 어떤 위대한 왕도,

그 어떤 위대한 제사장들도, 그리고 그 어떤 위대한 선지자들도 하나님을 정확하게 계시해 주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성령과, 하나님의 창조의 피로 처녀에게 잉태되신 분이 있었으니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창조의 근원이었으며, 임마누엘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이셨습니다.

예수라는 이름은 여호와는 구원이시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분은 “인자(사람의 아들)”로 “하나님의 아들인 성령”으로, “다윗의 아들”이라는 세 이름으로, 즉 세 가지 칭호를

가지고 이 세상에 오셔서 타락한 세상에서 잃어버렸던 모든 것들을 구속하시고 아버지가 누구인지 계시하셨습니다.

그분이 이 땅에 계셨을 때, 제자들은 주여우리에게 아버지가 누구인지 보여주십시오그러면 만족하겠습니다.”라고

질문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모든 시대를 내려오면서 모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었던 동일한 질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의 모든 교회들도 알고자했고, 그것을 열심히 찾았고, 연구하였고, 우리들도 그것을 알고자 합니다.

주여아버지가 누구인지 우리들에는 보여주십시오그러면 우리가 확실하게 (흔들리지 않고믿겠나이다.”

그때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을 잘 들으시고 기억하십시오. 네가 아버지와 함께 이렇게 오래 있었는데?

그것을 믿지 못하고 아버지를 보여 달라고 하느냐나를 본 자는 곧 아버지를 보았거늘 왜아버지를 보여 달라고,

지금 의심하면서 말을 하느냐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예수는 아버지의 이름으로 와서 아버지를 계시했습니다.

 

창세전에 계셨던 보이지 않았던 영원한 영의 속성들.

그런데 저는 하나의 질문에 대답하고 나면 또 다른 의문이 생기기 쉽다는 것을 아는데, 사람들은 "이브가 그렇게

타락했다면아담은 무슨 일을 해서 하나님이 아담을 꾸짖었죠?"라고 제게 물을 것입니다. 그것은 간단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하늘에 고정되어 있습니다. 티끌 만한 별 먼지가 생성되기 전에, 그 말씀(하나님의 율법)은

우리 성경에 있는 바와 꼭 같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말씀은 우리에게 만약 여자가 남편을 떠나 다른 남자와 살면

간음녀이고 더 이상 결혼하지 않은 상태이므로 남편은 그녀를 다시 데리고 오지 말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모세가 율법에 기록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말씀은 에덴동산에도 살아있는 말씀이었습니다. 말씀은 변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아담은 이브를 데리고 왔습니다. 아담은 그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고 있었지만 아무튼 그 일을 했습니다.

이브는 아담의 일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담은 기꺼이 그녀의 책임을 자기가 맡았습니다. 아담은 이브를 사랑했고,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브는 아담의 아이를 잉태했습니다. 아담은 이브가 잉태하리라는 걸 알았습니다.

또 아담은 인류에 무슨 일이 생길지도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이브를 사랑했기 때문에 이브를 얻기 위해

인류를 죄에 팔아넘겼습니다. 그래서 그 두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오염되어 있는 인류의 조상이 될 아들들입니다.

그런데 기록은 그들에 관해 어떻게 말하고 있습니까? 기록을 읽어 보십시오.

유다서14.아담으로부터 일곱 번째 사람인 에녹도 이들에 관해 예언하여 이르되,

창세기5은 에녹의 계보를 다룬 장입니다. 5은 그 계보를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1. 아담, 2. 셋, 3. 에노스, 4. 게난, 5. 마할랄렐, 6. 야렛, 7. 에녹. 보시면 가인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아담의 노선은 셋을 통해 내려옵니다.

 

가인이 아담의 자식이었으면, 장자권의 법은 가인에게 계보에 오를 권리를 주었을 것입니다.

또한 주의 깊게 주목되어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이 창세기5:3에서 "아담이 일백 삼십 세에 자기 모양 곧 자기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다."라고 말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어디에도 가인이 아담의 형상을 닮았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아담의 아들이었다면 닮았어야만 했을 것입니다.

재생산의 법칙은 각자 닮은 형상을 낳으리라고 강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창세기와 누가복음에 나오는

두 계보에서 가인은 빠져 있다는 사실을 또한 믿어야만합니다. 가인이 아담의 아들이었다면 어딘가에 가인에 대하여,

"하나님의 아들 아담의 아들가인"이라고 말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말할 수 없으므로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연구가들은 오랫동안 두 노선의 인간을 제시해오고 있습니다. 한 노선은 셋에게서 발견된 경건한 노선이고,

다른 노선은 가인에 의해 창시된 경건치 않은 노선입니다. 그럼 이 연구가들이 어떻게 아벨과 셋은 영적이고 경건한

노선에 있는 사람인 반면 가인은 그런 종류의 사람이었는지 우리에게 말해준 적이 없다는 것은 이상한 일이지만

사실입니다.  사실상, 가인은 영적이어야 했고 아벨은 덜 영적이어야 했으며 셋은 좀 더 덜 영적이고 노선들을 쭉

내려오면서 그래야만 했을 것입니다. 이유는 연달아오는 세대는 항상 하나님으로부터 점점 더 멀어져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가인은 하나님과 말씀을 강력하게 맞서기 때문에 악한 자로 나옵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그 어느 누구도 그렇게 악하게는 묘사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성경은 말장난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아시기 바랍니다. 기록 속에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간에 기름부음을

받은 사람의 눈이 보도록 거기에 있습니다. 뭔가 목적이 있어서 거기에 있습니다. 그 말씀 안에서는 말합니다,

창세기3:20."아담이 그 아내를 이브라 이름 하였으니 그녀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그러나 성경 어디에서도 단 한 번도 아담이 모든 산 자의 아버지라고는 말하지 않습니다.

만약 이 함축이 창세기320에 놓여 있지 않다면, 왜 이브는 모든 자의 어미라고 언급이 되고 아담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말하지 않았을까요? 사실 이브는 모든 산 자의 어미였지만, 아담은 모든 산 자의 아비가 아니었습니다.

창세기4:1에서 이브는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아담이 가인의 아버지임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창세기425에서 이브는,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이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정하셨다(appointed),"고 말합니다. 이브는 하나님께서 그녀에게 다른 씨를 주셨다고(given) 말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씨를 주셨다면 그 씨는 그리스도가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정해진 때가되면, 주어질 것입니다.

아들 셋은 아벨 대신에 정해준 아들이었습니다. 이브는 아담에 의해서 나온 아들들을 인정했습니다. 반면에 가인은

전혀 인정하지 않고 있는데 그 이유는 그가 뱀의 씨에 의해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이브가 아벨을 대신한 다른 씨를

말하는데 이는 가인이 아벨과 다름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만약 아벨과 가인이 똑같은 아버지를 통해

나왔다면 이브는, "내게 더 많은 씨가 주어졌다,"고 말했어야 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미개한 각양각색의 부족들 사이에서 뱀이 성행위와 관련되고 종종 성행위와 결합되어 숭배 받는 것은 거의 만연된

일입니다. 성학(性學)의 연구는 여러 경우에서 그 사실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들이 교육 받지 않았고

성경을 한 번도 읽은 적이 없는 사람들인데 어디서 그것을 알아냈는지 알고 싶습니다. 하지만 홍수 이야기가 세계

전역에 알려져 있듯이 인간의 타락의 진실도 알려져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에덴에서 일어났던 일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여기서 어떤 사람들은 제게 이런 질문을 던질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브에게 뱀을 조심하라거나 뱀이 그녀를 유혹하리라고 말씀해 주셨습니까? 라고. 자 들어 보십시오,

하나님은 장차 일어날 일에 대해 한 마디도 말씀하실 필요가 없었습니다. 핵심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님께선 단순히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지식에 참예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직 생명에 참예하라.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무엇이든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것은 다 사망이었습니다.

이브는 하나님이 주신 말씀 하나가 바뀌어 지게 허락했고 바로 그때 사탄이 그녀를 손에 넣고 취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은 네가 먹을 수 있는 양보다 더 많은 열매를 따지 말아라."라고 말하셨을 수도 있다.

그리고 사탄은, "보아라그 말은 맞다고 할 수 있다네가 너무 많이 따 놓으면 썩을 테니까말이야하지만 여기

열매를 보관하는 방법이 있다그러니 따고 싶은 만큼 다 딸 수 있다그러면 알다시피넌 네 식과 하나님의 식을

동시에 가질 수가 있어,"라고 타협안을 제시했을 수도 있습니다. 마귀는 바로 거기서 이브를 이겼을 겁니다.

율법의 한 점을 어긴 자는 전 율법을 어긴 게 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소홀히 다루지 마십시오.

 

그런데 그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무엇을 만들어냈습니까? 지식의 나무는 사망을 낳았습니다.

가인은 그의 동생 아벨을 죽였습니다. 악인이 의인을 죽였습니다. 그 일은 패턴을 정해 두었습니다.

그 일은 선지자들이 말한 대로 모든 일들의 회복이 있기까지는 그 패턴을 지킬 것입니다.

지식의 나무는 영리한 사람들, 세상에서 명성이 높은 사람들을 낳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길은 사망의 길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단순하지만 영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하나님과 자연을 기대며 조용히 흙을 일구고 부보다는

진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입니다. 뱀의 씨는 엄청난 상업과 놀라운 발명품들을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그것 모두는 사망을 몰고 왔습니다. 그들 탄약과 원자탄은 전쟁에서 살상을 하고 평화시에는 그들의 기계적인

발명품들, 자동차 같은 것들이, 난리시 전쟁의 발명품들이 멸하는 것보다도 평화로운 때에 더 많은 이들을 죽입니다.

사망과 파멸은 지식의 나무의 수고한 열매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종교적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자기 아버지 마귀와 자기 조상 가인과 같습니다.

그들 둘은 다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들은 교회에 갑니다. 그들은 가라지가 밀과 섞이듯이 의인들과 섞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부패시키고 니골라당 종교를 만듭니다. 그들은 가인이 아벨을 죽였듯이 하나님의 씨를 멸하기 위해

온갖 방법으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왜곡시키며 독을 퍼뜨립니다. 그들의 눈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 자녀들은 한 사람도 잃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사망가운데서도 그들을 지키십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 그들을 약속대로 다시 일으키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자기 피조물인 인간을 향하신 하나님의 의도는 자신의 말씀(속성)들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담에게 지키며 살아갈 말씀을 주셨습니다. 말씀에 의해 산 생명은 표현된 말씀이 될 것입니다. 사실이죠?

그런데 아담이 그 말씀을 지키며 살았습니까? 아닙니다. 그는 모든 말씀을 지키며 살아야 했는데 모든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지 못했습니다. 다음에 모세가 일어났습니다. 모세는 얼마나 위대하고 강한 사람이었습니까.

그러나 모세도 모든 말씀을 지키며 살지 못했습니다. 장차 올 대 선지자의 예표였던 그 선지자는 분노로 인해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또 이스라엘의 위대한 왕이자 하나님의 마음을 닮은 사람인 다윗이 있었습니다.

다윗은 시험을 받았을 때 간음함으로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마침내, 시간이 충만해지자, 한 사람,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셨습니다.

예수님도 그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지 보기 위해 시험을 당해야만 했습니다.  

그때 사탄은 그의 계획을 성사시키지 못했습니다. 왜죠? "기록되었으되"라는 말로 산분이 오셨고 하나님의 걸작품이

하나님의 말씀을 반영함으로써 이기셨기 때문입니다. 그때 이 표명된 완전하신 이는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완전한 희생 제물을 위한 하나님의 완전한 어린 양이 되어서. 그리고 십자가에서 상처를 입어 죽게 되었습니다.

이는 우리가 그분에 의해서, 그분 덕분에 생명나무의 과실을 먹을 수 있고, 그리고 값없이 주어진 그 생명이 우리가

이기고 하나님의 말씀을 표현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로 말미암아 이기는 하나님의 이

아들들에게는 하나님의 낙원과 예수 그리스도와 끊임없이 교제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집니다.

앞으로는 결코 그에게서 떨어지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그가 가는 곳에는 그의 신부도 따라 갈 것입니다.

그는 자기의 것을 공동 상속자 관계에서 그의 사랑하는 자와 나눕니다. 비밀스런 일들은 나타내질 것입니다.

어둠 속에 있었던 일들도 명백해질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지금 알던 그대로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분과 같이 될 것입니다. 이것이 어린 양의 피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증거의 말씀으로 이긴 자들의

유업입니다. 굽었던 길들이 모두 곧게 되고, 끝없는 시간 속에서 그분과 함께 있게 될 그 날을 우리는 얼마나

고대하는지 모릅니다. 그 날이 어서 오기를, 우리가 그의 말씀에 순종하기를 서두르고 그것으로 우리가 그의 영광을

나눠가짐에 합당함을 증명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요한계시록2:7.귀 있는 자는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 한 가운데 있는 생명나무에서 나는 것을 주어 먹게 하리라.

이기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 한 가운데 있는 생명나무에서 나는 것을 주어 먹게 하리라.”

이말은 생각만 해도 얼마나 전율이 흐르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담의 타락으로 인해 접근할 수 없었던 에덴동산에 있었는 그 생명나무는 이제 그 시대의 말씀으로 이긴 자들에게

주어집니다. 생명나무를 지키고 있었던 그룹들과 율법의 화염검(하나님의 말씀)은 이제 칼집에 꽂혀 있습니다.

그러나 그 칼날이 어린 양의 피로 피투성이가 되어 물들기 전까지는 칼집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왜 생명나무가 아담과 그의 후손들에게는 거절되었는데, 이제 이방인 교회들에게는 다시 허락되었는지를 곰곰이

생각하면서 이 사실을 잠시 묵상해 봅시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 첫 에베소 교회시대가 성령이 하시는 음성을 듣지 않았던 일은 비극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시대는 성령의 말씀 대신에 사람의 가르치는 말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마지막 시대에는

한 무리가 일어날 것인데, 그들은 진실한 신부들입니다. 창세전에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무리들입니다.

그들은 성령이 하시는 음성을 들을 것입니다. 캄캄한 어둠이 덮이는 날에 복음의 빛이 순수한 말씀에 의해 돌아올

것이고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환영하기 위해 오순절의 권능으로 회복되어 돌아갈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 이외에 사탄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시킬 수 있는 더 좋은 무기가 있었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것을 주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 이외에는 과거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사탄을 대적할 수 있는

더 좋은 무기는 없습니다. 아담은 말씀에서 한마디를 빼냄으로 하나님이 주신 보호의 장벽을 스스로 무너트렸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극히 적은 부분이라고 생각될지라도 그곳이 사탄이 이브를 속였듯이 여러분을 유혹하는

부분임을 깨달으셔야합니다.

 

3. 그룹(Cherubim)이란? 무엇을 상징하는가?

창세기3:24.이같이 [하나님]께서 그 남자를 쫓아내시고 에덴의 동산 동쪽에 그룹들(Cherubims)과 사방으로 도는

                 불타는 칼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So he drove out the man; and he placed at the east of the garden of Eden Cherubims, and a flaming sword which turned every way, to keep the way of the tree of life.

창세기15:13.그분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너는 확실히 알라네 씨가 자기들의 소유가 아닌 땅에서 나그네가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이 사백 년 동안 네 씨를 괴롭히리라.

And he said unto Abram, Know of a surety that thy seed shall be a stranger in a land [that is] not theirs, and shall serve them; and they shall afflict them four hundred years;

14.또한 그들이 섬길 그 민족을 내가 심판하리니 그 뒤에 그들이 큰 재물을 가지고 나오리라.

And also that nation, whom they shall serve, will I judge: and afterward shall they come out with great substance.

15.너는 평안히 네 조상들에게로 가겠고 또 충분히 나이 들어 묻힐 터이나

And thou shalt go to thy fathers in peace; thou shalt be buried in a good old age.

16.그들은 네 세대 만에 여기로 다시 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불법이 아직 충만하지 아니하기 때문이라하니라.

But in the fourth generation they shall come hither again: for the iniquity of the Amorites [is] not yet full.

17.해가 져서 어두울 때에 연기 나는 화로가 보이며 타오르는 등불이 그 조각들 사이로 지나가니라.

And it came to pass, that, when the sun went down, and it was dark, behold a smoking furnace, and a burning lamp that passed between those pieces. 

18.바로 그 날에 {}께서 아브람과 언약을 맺으며 이르시되내가 이 땅을 이집트의 강에서부터 저 큰 강

     곧 유프라테스 강까지 네 씨에게 주노니

In the same day the LORD made a covenant with Abram, saying, Unto thy seed have I given this land, from the river of Egypt unto the great river, the river Euphrates:

19.곧 겐 족속과 그니스 족속과 갓몬 족속과

The Kenites, and the Kenizzites, and the Kadmonites,

20.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르바 족속과

And the Hittites, and the Perizzites, and the Rephaims,

21.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땅이니라하시니라.

And the Amorites, and the Canaanites, and the Girgashites, and the Jebusites.

 

하나님은 아브람을 이교도 가운데서 불러내시고 그와 무조건적인 언약을 맺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앞으로 그의 씨가 그들의 땅이 아닌 타국에서 나그네 되어 400여 년 동안 종살이할 것이라는

예언적인 말씀을 하시며, 그 후에 그 나라 민족들을 심판하고 약속의 땅을 기업으로 줄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이스라엘에게는 4세대 기간 동안 가나안 땅에 살고 있는 10 족속(민족)들의 죄가 관영되어 그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기 전까지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으로부터 흩어져 종살이해야 할 운명에 처해졌습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위대한 계획의 청사진을 미리 볼 수 있습니다. 그 일은 앞으로 일어날 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이 하실 일들에 대해서 먼저 사람들에게 미리 알리지 않고서는 결코 행하시지 않습니다.

모세가 오기 전까지 하나님은 이 땅에 살고 있었던 사람들에게 나타나서 그들에게 자신이 행할 일들을 말씀했습니다.

우리는 실제로 400년 후에 하나님께서 모세라는 선지자를 통해 이스라엘 자손들을 이집트로부터 출애굽을 시켰으며,

여호수아를 통해서 가나안 땅의 10 족속들을 몰아내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그 땅을 유업으로 분배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들은 가나안 땅에 살고 있었던 10족속들이 섬기던 우상과 신들을 받아들이고 그들이 행했던

일들을 그대로 함으로써 하나님의 진노로 약속하신 땅에서 쫓겨나서 나라를 잃고 전 세계로 흩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에게 하신 하나님의 약속은 조건부적인 언약이 아니라, 무조건적인 언약이었습니다.

그 약속의 땅에서 쫓겨난 이스라엘은 이제 다시 국가를 회복하고 그들의 고국에 모여들고 있습니다.

아직 이 땅의 죄악이 관영하지 않았기 때문에 가나안 땅에 살고 있었던 10족속을 심판하지 않고 있지만, 멀지 않아서

하나님의 심판이 곧 그 땅을 심판하고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가나안 땅을 이스라엘에게 회복시키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 전에 이방인 교회의 신부들이 주님을 공중에서 만나기 위해 휴거가 일어나야합니다.

하나님은 동시에 두 민족을 다루시지 않으십니다. 지금은 이방인 가운데 미리 예정된 마지막 한 사람이 우리가

전하고 있는 이 메시지를 받아들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 받고 약속된 성령을 선물로 받아 그리스도의

(교회안으로 들어오게 되면 하나님의 은혜는 이방인을 떠나 그분을 거절한 이스라엘로 다시 향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 시간이라도 당장 휴거가 일어나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마지막 시대에 살아가고 있음을 기억하세요.

 

16.그들은 네 세대 만에 여기로 다시 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불법이 아직 충만하지 아니하기 때문이라하니라.

성경에서 한 세대에 대해서 사람들은, 40년, 또는 60년, 또는 80년, 또는 100년이라고 말합니다.

그 시간이 뭐가 중요할까요?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며 마지막 한사람까지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분이신데요?

마태복음24:30.그때에 사람의 [아들]의 표적이 하늘에 나타나고 그때에 땅의 모든 지파가 애곡하며 사람의 [아들]

                       권능과 큰 영광을 가지고 하늘의 구름들 가운데서 오는 것을 보리라.

And then shall appear the sign of the Son of man in heaven: and then shall all the tribes of the earth mourn, and they shall see the Son of man coming in the clouds of heaven with power and great glory.

31.그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자기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선택 받은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함께 모으리라.

And he shall send his angels with a great sound of a trumpet, and they shall gather together his elect from the four winds, from one end of heaven to the other. 

32.이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그것의 가지가 아직 연하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너희가 아나니

Now learn a parable of the fig tree; When his branch is yet tender, and putteth forth leaves, ye know that summer [is] nigh:

33.그런즉 이와 같이 너희가 이 모든 일들을 볼 때에 그때가 가까이 곧 문들 앞에 이른 줄을 아느니라.

So likewise ye, when ye shall see all these things, know that it is near, [even] at the doors. 

34.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성취되리라.

Verily I say unto you, This generation shall not pass, till all these things be fulfilled.

35.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 내 말들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Heaven and earth shall pass away, but my words shall not pass away.

36.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각은 결코 아무도 알지 못하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알지 못하고

     오직 내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But of that day and hour knoweth no [man], no, not the angels of heaven, but my Father only.

37.오직 노아의 날들과 같이 사람의 [아들]이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But as the days of Noe [were], so shall also the coming of the Son of man be.

 

마태복음2430 말씀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대에 성취되어진 말씀입니다.

이 땅의 모든 지파가 그것을 볼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일은 실제로 1963년도에 일어났습니다.

그것은 사진으로 찍혀서 전 세계에 보도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왜 나는 아직 그것에 대해서 전혀 몰랐지라고

반문하실지 모르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을 때, 이 땅에 살고 있었던 사람 중 그분에 대해

알고 있었을까요.? 오직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그분의 오심을 알았으며, 그중 극소수만이 그분을 믿었습니다.

역사는 항상 그런 식으로 흘러 지나갑니다. 이미 지나가고 난 후에야 나중에 가서야 그것이 사실임이 알려집니다.

 

하늘에 있는 신비한 고리의 구름사진.

32.이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그것의 가지가 아직 연하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너희가 아나니

33.그런즉 이와 같이 너희가 이 모든 일들을 볼 때에 그때가 가까이 곧 문들 앞에 이른 줄을 아느니라.

34.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성취되리라.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상징하며, 이스라엘은 1945년 다윗의 6개별의 국기를 가진 국가가 되었습니다.

요한계시록101에서 7 말씀은 이미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 일곱 번째 천사(사자)인 라오디게아 교회시대에

보내진 말라기45~6에 예언된 선지자이며 엘리야에 의해 성취되었으며 그의 음성들은 테이프에 녹음되어서

그 음성이 전 세계에 전해져서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신부들을 불러내 장차 일어날 휴거를 준비시키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10:1.또 내가 보니 힘센 다른 천사가 구름으로 옷 입고 하늘로부터 내려오는데 그의 머리에는 무지개가

                        있고 그의 얼굴은 해 같으며 그의 발은 불기둥 같더라.

And I saw another mighty angel come down from heaven, clothed with a cloud: and a rainbow [was] upon his head, and his face [was] as it were the sun, and his feet as pillars of fire:

2.그가 펴 놓은 작은 책을 손에 들고 오른발은 바다 위에 왼발은 땅 위에 두고

And he had in his hand a little book open: and he set his right foot upon the sea, and [his] left [foot] on the earth,

3.사자가 부르짖는 것 같이 큰 음성으로 외치니 그가 외칠 때에 일곱 천둥이 자기 음성을 내어 말하더라.

And cried with a loud voice, as [when] a lion roareth: and when he had cried, seven thunders uttered their voices.

4.일곱 천둥이 자기 음성을 내어 말할 때에 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한 음성이 나서 내게

   이르기를일곱 천둥이 말한 그것들을 봉인하고 그것들을 기록하지 말라하더라.

And when the seven thunders had uttered their voices, I was about to write: and I heard a voice from heaven saying unto me, Seal up those things which the seven thunders uttered, and write them not.

5.내가 본 그 천사가 바다와 땅 위에 서서 하늘을 향해 손을 들고

And the angel which I saw stand upon the sea and upon the earth lifted up his hand to heaven,

6.영원무궁토록 살아 계시는 분 곧 하늘과 그 안에 있는 것들과 땅과 그 안에 있는 것들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것들을 창조하신 분을 두고 맹세하기를 더 이상 시간이 있지 아니하려니와

And sware by him that liveth for ever and ever, who created heaven, and the things that therein are, and the earth, and the things that therein are, and the sea, and the things which are therein, that there should be time no longer:

7.일곱째 천사가 음성을 내는 날들에 즉 그가 나팔을 불기 시작할 때에 [하나님]의 신비가 그분께서 자신의 종

   선지자들에게 밝히 드러내신 것 같이 이루어지리라 하더라.

But in the days of the voice of the seventh angel, when he shall begin to sound, the mystery of God should be finished, as he hath declared to his servants the prophets.

 

요한계시록101에서 하늘로부터 내려오고 있는 구름으로 옷 입고그의 머리에는 무지개가 있고그의 얼굴은

해 같으며 그의 발은 불기둥 같은 힘센 천사는” 다름 아닌 영광을 입으시고 이 땅에 있는 일곱 번째 천사를 만나기

위해서 이 땅에 내려오신 주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이 일은 “1963년 2월 28일에 성취되어진 말씀입니다.

독수리들의 양식(영적)” 게시 글에서 전해진 일곱 인봉에서 7인봉을 읽으신 분들은 이해하실 것입니다.

구약의 말씀은 두루마기에 기록되어서 인봉되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울이 기록한 요한계시록의 기록도 두루마기

형태로 일곱 인으로 봉인이 되어서 그 봉인을 열기 위해서는 먼저 일곱 인을 떼어야만 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하늘로부터 내려온 힘센 천사를 상징하고 있는 그의 모습에서 힘센 천사는 그리스도이심을 아실 것입니다.

그분의 머리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보십시오. 우리는 이 세상에서 항상 반쪽의 무지개만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무지개는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주신 언약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반쪽짜리 무지개만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는 완전한 형태의 무지개를 머리에 두르고 하늘로부터 내려오시는 그리스도를 볼 수가 있습니다.

구약과 신약에서 약속하신 하나님의 모든 언약을 성취하신 그리스도께서 영광의 구름을 입고 이 땅에서 올라가셨던,

그 모습 그대로 영광을 받으신 해처럼 빛나는 모습으로 그분은 이 땅에 있는 선지자를 방문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8:1.그분께서 일곱째 봉인을 여실 때에 하늘이 반 시간쯤 고요하더라.

And when he had opened the seventh seal, there was silence in heaven about the space of half an hour.

힘센 천사인 그리스도께서 그의 왕좌를 떠나 이 땅을 방문한 그 30분간은 하늘은 고요한 정적에 휩싸였습니다.

하나님께 드려졌던 경배는 멈추었습니다. 힘센 천사가 이 땅에 있었던 30분간은 이 땅은 천둥과 바위들이 깨워지고

그렇게 힘센 천사에 의해 일곱 인이 열렸고, 선지자에게 성막으로 돌아가 일곱 인을 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힘센 천사가 이 땅을 떠나면서 사진으로 찍힌 것이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구름 사진입니다.

우리가 전하고 있는 일곱 인은 그렇게 해서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는 교회(신부들)에게 올 수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신부들에 의해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재림하실 때까지 신부들에 의해 다음 말씀들이 성취되어지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10:8.내가 하늘로부터 들은 그 음성이 또 다시 내게 말하여 이르되가서 바다와 땅 위에 서 있는 천사의

                       손 안에 펴 놓은 작은 책을 취하라하기에

And the voice which I heard from heaven spake unto me again, and said, Go [and] take the little book which is open in the hand of the angel which standeth upon the sea and upon the earth.

9.내가 그 천사에게 나아가 이르되그 작은 책을 내게 주소서하니 그가 내게 이르되그것을 가져다가 먹으라.

   그것이 네 배는 쓰게 할 터이나 네 입에서는 꿀같이 달리라하니라.

And I went unto the angel, and said unto him, Give me the little book. And he said unto me, Take [it], and eat it up; and it shall make thy belly bitter, but it shall be in thy mouth sweet as honey.

10.내가 그 천사의 손에서 그 작은 책을 가져다가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는 꿀같이 달았으나 내가 그것을 먹은

    뒤에 즉시로 내 배가 쓰게 되었더라.

And I took the little book out of the angels hand, and ate it up; and it was in my mouth sweet as honey: and as soon as I had eaten it, my belly was bitter.

11.그가 내게 말하기를네가 반드시 많은 백성과 민족과 언어와 왕들 앞에서 다시 대언하여야 하리라하더라.

And he said unto me, Thou must prophesy again before many peoples, and nations, and tongues, and kings.

마태복음24:31.그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자기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선택 받은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함께 모으리라.

이 말씀은 이방인 신부들이 재림하시는 주님을 공중에서 만나기 위해 휴거하고 이 땅은 3년6개월 동안 대환난기에

요한계시록11의 두 증인이 이스라엘에 보내져 그들이 거절한 속죄의 하나님의 어린양 예수를 영접하게 하기 위해

나팔을 부는 나팔절로 선택받은 144,000명의 유대인들을 속죄를 위해 나팔을 불어 그들을 한데 모을 것입니다.

 

* 13부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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