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 이어집니다.
제가 잘 말씀드리죠, 그래서 여러분이...그것은 여러분 마음 속 깊이 박힐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꼭 아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오늘날 사람들이 가진 문제입니다, 사람들은 말씀을 모릅니다! 아시겠죠?
예수님은,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말하기를, "우리는 모세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너희가 모세를 알았더라면 나도 알았으리라."하셨습니다. 모세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모른 것입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깨고 나온 신조라는 알만을 알았을 뿐입니다.
자 이 늙은 어부에 대해서 좀 알아봅시다. 그는 바구니를 내려놓았습니다.
희끗희끗한 수염을 쓸어내리며 걸었습니다. "그를 만나보면, 그가 누구인지 알 수 있을거야."
그의 동생이 말했습니다, "빨리 오세요. 저기로 한 번 내려가 봐요. 우리가 며칠 전에 보았던 그 사람이라구요.
저는 어젯밤에 저 분과 함께 밤을 샜어요. 침례요한이라고, 제가 말씀드렸던 그 사람 생각나죠?"
늙은 시몬은 "그럼, 저 아래 그 광야 사람 말이지! 그럼, 그 사람에 대해서 들었구말구." 시몬은 말했습니다.
“저 아래서 그 사람에 대한 소문을 들었지. 그럼, 그게 두 달 전인가 석달 전에 거기에 간 적도 있지, 암.”
그가 거기에서 이상한 말을 했어요. 그가 말하기를, “여러분, 그분이 지금 이곳에 오셨습니다!”하고 말했어요.
그러자 그곳에서 그의 말을 듣고 있던 사람들이, “당신이 그것을 어떻게 아시오?”하고 그에게 물었어요.
그때 그가 말하기를 “나에게 걸어오는 저 평범한 남자 위에 성령이 비둘기같이 그분 위에 내리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한 음성이, "이 사람이 바로 그다. 이는 내가 안에 거하기를 즐겨하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하고
말하는 것을 전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나서 저는 물로 곧장 들어가서 그분에게 침례를 주었어요.” 기타등등.
글쎄, 거기에서, 그는 그분을 알았다고 말했어요.
시몬은, "글쎄, 잘 모르겠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런 얘기는 수천 번 들었어." 그런데 그가 여기에 나타납니다.
그런데 그의 마음 속 깊은 곳에는 예정된 씨가 있었습니다. 아시겠죠? 예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맞습니다. 그는 예수님께로 걸어갔습니다. 걸어가면서, "저 집회에 가서 한 번 봐야지."하고 속으로 말했습니다.
그는 그곳으로 걸어갔습니다.
예수님께서 거기에 서 계셨는데, 그저 평범하고 몸집이 작은 분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걸어오셔서,
"너의 이름은 시몬이며 네 아버지의 이름은 요한이다." 하셨습니다. 그 말은 그를 꺾어 버렸습니다.
왜죠? 그 작은 영생의 씨앗이 시몬의 그곳 안에 박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잠깐만요! 어떻게 된 거죠? 당신은 날 만난 적도 없고 아버지를 알지도 못합니다.
아버지는 여러 해 전에 세상을 뜨셨으니까요. 그런데 당신이 내게로 와서 그 말을 하다니?
이제야 나는 성경이 선지자라고 말한 것을 알겠소." 이제, 장로들이 말한 것에로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메시야는 선지자일 거라고 말했는데, 여기에 바로 그분이 계시네. 바로 그분이구나."
어느 날 예수님은 제자들과 사마리아를 통과해서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과 따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평판이 나쁜 작은 여인이 나왔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아마 아리따운 여자였을 것입니다.
어쩌면 아이였을 때 거리에 내버려진 여자였을지도 모릅니다. 그녀는 거기를 통과하고 있었습니다.
아마 그녀는 뭔가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녀는 우물로 가서 양동이를 내려놓고, 물을 길으려고,
아시죠, 도르래를 내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남자가, "내게 물을 가져오라."고 말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녀는 둘러보았습니다. 거기에는 중년쯤 되어 보이는 한 유대인이 앉아 있었습니다.
그녀는 말했습니다, "아니, 당신은 유대인 아닙니까? 당신은 그래서는 안 됩니다.
당신이 내게 얘기하는 것은 관례에 어긋납니다. 저는 사마리아인이니까요."
예수는 말했습니다, "네가 만약 너에게 말하는 이가 누군지 알았더라면, 네가 내게 물을 달라고 했을 것이다."
말하길, "당신의 양동이(교파)가 어디 있습니까? 당신의 줄은 어디에 있습니까?"
예수님은 말했습니다, "음, 내가 주는 물은 생명이니라."
"뭘 준다구요?" 아시겠죠? 그녀는 말했습니다, "아니, 당신들은 다 예루살렘에서 예배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우리 조상들은...에서 예배드렸습니다."
"오, 맞는 말이다. 그러나 우리 유대인들은 아는 것을 예배한다. 그러나 너희가 예루살렘에서도 이 산에서도
예배하지 않을 때가 이르리라."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는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리라." 자, 그녀는 곰곰이 생각하기 시작했을 겁니다, 아시다시피.
그런데 예수님은 말했습니다, "가서 남편을 불러 오라."
그녀는, "남편요? 저는 남편이 없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아, 그 말이 사실이다. 너는 다섯과 놀아나다가 지금은 여섯번째이다. 너는 다섯이 있었다. 그렇지.
너는 사실대로 말했도다."
잘 들어 보십시오! 그것이 무엇이었습니까? 그 빛은 그녀 안에 있던 그 씨를 내리쳤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것은 거기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씨는 이미 땅에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물을 거두시고 해가 그것을 비췄을 때, 씨는 올라왔습니다. 맞습니다.
아시겠죠? 그 씨가 필요로 하는 전부는, 해였습니다. 씨는 빛이 필요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 안에 있던 성령이 그녀의 과거의 삶을 청산시키고 그것을 그녀에게 보여 주었을 때, 그 빛이 그것을
내리쳤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주여, 내가 보니 당신은 선지자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말하기를,
"우리는, 메시야가 오면 그런 일을 하리라는 것을 압니다. 그런데 우리는 몇 백 년 동안 선지자가 없었습니다.
우리에게는 수백 년간 진실한 선지자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어떻게 당신은 제 남편에 대해서,
제가 남편이 몇이나 있었는지를 말할 수 있었습니까? 저는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그러나 메시야가 오시면, 그가 그런 일을 하실 것입니다. 도대체 당신은 누구입니까?"했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그로다"하고 말했습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아시겠죠? 창녀였습니다!
그런데 제사장은 그들의 회중들에게 대답해야 했습니다. 말하길, "그 작자에게 속지 마십시오.
그는 귀신 들린 사람입니다. 그뿐입니다." 자, 그렇게 차이가 납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시겠죠?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정확하게 쳤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 빛이 그것을 내리쳤기 때문에 그녀는 그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들 어부와 나무꾼들과 농부들과 세리들과
창녀들은 단순한 성경 말씀이 그가 무엇을 하리라고 말했던 것을 예수 안에서 보았습니다.
그런데 바리새인들은 자기들의 인간적인 가르침과 전통 때문에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전통 때문에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창녀들과 농사군들과 어부들과 그들 모두는,
예정되었던 모든 것들을, 보았습니다. 의심이 사라졌을 때, 씨는 소생되어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맞습니다.
그녀가 어떻게 했습니까? 그녀가, "음, 메시야를 만나서 기쁘다."고 말했습니까? 오, 아닙니다,
형제님. 그녀는 곧장 동네로 들어갔습니다. 물 긷는 생각은 까마득하게 잊어버리고서 말입니다.
그녀는, "나의 행한 모든 것을 내게 이른 자를 와서 보라. 이것이 바로 성경이 메시야가 하리라고 말한 일이
아니냐? 바로 이것이 그 일이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은 똑같은 일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요한복음14:12절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것은 다시 일어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또 누가복음에서 말씀하셨는데, "노아의 때와 같이." 어떻게 하나님께서 한 인간 속에서 자신을 표명하시고
자기 뒤에 있던 자, 사라가 어떻게 했는지, 장막 안에서 웃었다고, 말씀하셨는지. 그리고 말라기라든가 기타
등등의 마지막 날에 있으리라 예고한 이 성경 구절들. 말라기4장은 "말씀이" 돌아오면, 한 사람에 의해서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고, 히브리서4장은 "하나님의 말씀은 마음속에 있는 생각을 분별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것이 행해진 것을 보고도 그것을 떠나 버립니다. 그들의 전통이 그것을 가리고 그것을
아무 효력도 내지 못하게 만듭니다. 글쎄요, 우리는 바로 여기 있습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예수님은 오늘날도 똑같은 일을 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지금 이 자리에 나타나셔서
하나님께서 그가 하리라고 했던 대로 그때 행하셨던 똑같은 일을 만들어 내실 수 있습니다. 그렇죠?
그는 그렇게 하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는 그러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만약 그가 똑같은 일을 하신다고 하면, 라오디게아 사자가 그 일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라오디게아 교회가 그것이 행해지는 것을 본다면, 그들은 히브리 교회가 처음에 했던 그대로
할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잘 입증이 된다 하더라도, 그들은 결국 그렇게 할 것입니다. 이런, 세상에!
그런데, 말씀은 그러리라고 말합니다. 다시금 최초의 믿음으로 회복시키리라. 약속된 대로 최초의 말씀으로
돌아와서 표명될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그가 이런 일들을 함으로써, 그가 자신의 백성들 가운데 거하고
있음을, 자신을 알리신다면, 그는 자신의 사진을 찍어서라도 과학적으로 그것을 증명하실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들은 여전히 그 사실을 믿지 않습니다. 그것은 사진에 찍혀서 증명이 되기까지 했습니다,
카메라의 기계적인 눈이 그가 거기에 서 있는 것을 찍도록 했습니다.
히브리서13:8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시니라.” 그 동일한 불기둥이 사진으로 찍혀 그것이 과학적임을
보이기 위해서, 모든 면에 있어서, 특히 영적인 면에서. 입증될 수 있는 방법은 다 써서 입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어쩌면 그들이 똑같은 일을 하리라는 것을 압니다.
그들은 어쩌면 그저 떠나 버리고 옛날에 그들이 했던 대로 똑같은 일을 할 것입니다.
오, 하나님,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 여기에서 멈춥시다. 그렇지만, 하나님, 제 기도는, 우리가 여기까지 왔으니,
우리가 지금 보게 하여 주십시오 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너무 늦게 여러분을 붙들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볼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어쩌면, 우리들이 이 셋째 봉인을 나타내는 걸,
이제는 이 셋째 봉인을 여는 걸 도와주시려고 바로 지금 성령이 우리에게 임했다고 저는 믿습니다.
성경을 읽어 봅시다. 현재 교회 상태를 볼 때, 우리는 교회가 어떤 상태였었는지, 그들이 어떤 일을 했었는지,
교회가 어디에서 오기로 되었는지 보았고, 거기서 교회를 보고, 그들이 무슨 일을 하도록 되어있는지 봅니다.
그들은 그저 그렇게 했습니다. 이제 여러분 우리가 어떤 위치에 있는지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이 판단하십시오.
저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제게는 오직 이 말씀을 전달하는 책임만 있습니다. 제가 받은 그대로 말씀을 전할
뿐입니다. 그것이 제게 주어지기까지는, 저는 말씀을 전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무도 전할 수 없습니다.
계시록6:5.그분께서 셋째 봉인을 여실 때에 내가 들으니 셋째 짐승이 이르되, 와서 보라, 하더라.
이에 내가 보니, 보라,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위에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6.또 내가 들으니 네 짐승의 한가운데서 한 음성이 이르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너는 주의하여 감람유(기름)와 포도주는 해치지 말라, 하더라.
어린 양이 손에 그 책을 갖고 일곱 인을 떼고 있습니다. 그는 첫째 인을 떼었고, 둘째 인을 떼었습니다.
이제 그는 셋째 인을 떼고 있습니다. 그가 그것을 떼자, 셋째 생물이..그런데 세째 생물이 어떻게 생겼는지
아시는 분 몇 분이나 됩니까? 셋째 생물은 사람같이 생긴 생물이었습니다.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소 같고, 셋째 생물은 사람같이 생겼습니다.
요한은 사람같이 생긴 생물이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와서 그것이 무엇인지 보라, 감춰져 있던 이 비밀을."
창세 이후로 긴긴 구속의 세월동안 그것은 이 인봉 속에 감춰져 있었습니다.
앞으로 일어날 일들이. 그런데, 지금 "와서 그것이 무엇인지 보라."
요한이 무엇을 보았죠? “검은 말”을 보았습니다. 그 말을 탄 자는 손에 저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그가 본 맨 처음 것입니다. 어린 양이 인을 떼었을 때, 또 다른 생물이 돌아가면서 "와서 보라,"는
선언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한은 그때마다 그것을 보기 위해 그 짐승들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대개...
우리가 첫째 인에서 보았듯이 우뢰가 발합니다. 요한은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려고 계속해서 지켜봅니다.
그런데 처음에 흰 말을 타고 오는 자를 보았습니다. 요한은 그가 타고 오는 것을 계속 지켜보았습니다.
요한은 그를 끝까지 지켜봅니다. 흰 말을 타고 오는 것을 보았는데, 그의 손에는 활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화살은 없습니다. 그 다음 요한이 본 것은, 그 사람이 면류관을 받고 계속 말을 타고 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어린 양이, 여기에서 그는 인을 또 하나 뗍니다. 그리고 보니. 이제 여기에 붉은 말이 나왔습니다.
이 사람은 손에 큰 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성경에서 계속 말을 바꿔가며 타고 있었습니다. 그렇죠,
이번에는 손에 큰 칼을 들고 죽이고 땅에서 평화를 없애려 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어린 양이 또 다른 인을 하나 뗍니다. 사람같이 생긴 다른 생물이, "와 보라," 했습니다.
요한은 그것이 무엇인지 보기 위해 그쪽으로 걸어 나갑니다. 그가 걸어 나가자. 검은 말을 탄 자가 나옵니다.
어제 우리는 흰 말을 탄 자가 바로 붉은 말을 탄 자였음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네 생물 사이에서 한 음성이 소리 내어,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아시겠죠?)
이 말 탄 자를 연구해 봅시다. 여러분이 첫 번째 말을 탄 자를 주의해 보면, 그가 누군지를. 우리는 어젯밤에,
성경에서, 두 번째 말을 탄 자는 같은 사람임을 알았습니다, 단지 그는 다른 말을 타고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어떻게 된 거죠? 그는 자신의 사역을 바꾼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맞습니다.
우리는 그가 적-그리스도였음을 알아냈습니다. 이제 그는 자신의 위치를 바꾸었습니다.
우리는 그가, 처음에는 그저 흰 말이었는데, 니골라 당 “영”이 그가 교리가 된 것을 알았습니다.
자, 우리는 이런 것들 모두를 성경으로 돌아가도록 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오늘밤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잘 보십시오. 우리는 다른 교회 시대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우리는 이제 셋째 교회 시대로 내려왔습니다. 샛째 교회 시대에 셋째 말이 정확하게 들어맞습니다. 그렇죠?
자 첫째 교회 시대는 무엇이었죠? “니골라 당”이 교리를 갖고 있었습니다, 아시겠죠, 그것이 첫째 것입니다.
좋습니다. 그 다음 여러분이 알아야 할 첫 번째 것은, 이 니골라 당 “교훈”이 인정을 받아 행동력을 발휘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나서 그들은 이 자에게 면류관을 씌웠습니다.
그다음에 적-그리스도인 이 영은 한 사람 안에 육신이 되었습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나중에 우리는 그가 육신이 된 마귀가 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귀신이 물러가고, 마귀가 들어옵니다.
그런데 그 교회가 그런 종류의, 적-그리스도 교회가 전진하는 것처럼, 신부들도 다른 단계로 나아갔습니다,
참 교회의 신부들은 말씀으로 의롭게 됨과 성화와 성령의 침례로, 계속, 아시겠죠, 그렇게 움직여 나갑니다.
“물과 피와 성령”으로 나아갑니다. 다만, 그들이 먼저 부흥을 갖고, 참 교회는 나중에 부흥을 가질 뿐입니다.
마귀는 적-그리스도의 영과 거짓 선지자와 육화된 짐승(마귀)으로, 세 단계로 암흑시대로 들어갔습니다.
참 교회는 세 단계인 “의롭게 됨”과 “성화”와 “성령의 침례”로 다시금 육신이 된 하나님이 우리들 가운데서
표명하시는 것으로부터 교회가 나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사탄도 세단계로 자신을 육화시켜 짐승이 됩니다.
그는 “적그리스도”로 시작해서 “거짓 선지자”로, 그 다음 “짐승”으로, 다음은 곧장 암흑시대로 들어갔습니다.
그 때, 교회는 그 암흑시대에서 나와서 “루터의 의롭게 됨”과 “웨슬리의 성화”와 “오순절의 성령의 침례” 로
그 셋 모두 합쳐져 인봉된 육신이 된 말씀으로, 지금 그렇죠, 그리고 곧 주를 만나기 위해 위로 올라갑니다.
그런데 마귀는 아래로 내려갑니다. 여러분 그거 아십니까? 그는 내려가고, 교회는 올라갑니다. 아시겠죠?
기가 막히게 완벽합니다. 오, 그것은 멋집니다. 저는 정말로 그것을 좋아합니다. “구속의 날까지 인쳐졌느니라”
이 말을 탄 자는 똑같은 자인데 다만 그의 사역의 다른 단계로 옮겨졌을 뿐입니다.
첫 번째 단계는 흰 말입니다. 그는 단지 니골라 당의 “영” 적-그리스도 교사에 불과했습니다.
그는 교묘하게 모방하기 위해서 그리스도처럼 깨끗한 흰 말을 타고 와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적-그리스도가 됩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 중에서 한 말씀이라도 사실이 아니라고
하거나 또 그렇게 의심하도록 가르치는 자는 적-그리스도입니다. 그것이 사탄이 이브에게 행했던 일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도록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는 말씀입니다.
자, 첫 번째 단계, 흰 말, 그는 교사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적-그리스도의 영이었고, 그 가르치는 내용도
그랬습니다. 그것은 순진했습니다. 그것은 어떤 것도 다치게 할 수 없었습니다, 겉으로는 그렇게 보였습니다,
그저 계속 나아가...그것이 바로 사탄이 들어온 방법입니다. 오, 그는 아주 교활한 자입니다.
그는 이브에게 말했습니다, "지금, 너는 지혜를 찾고 있지. 너는 옳은 게 뭐고 그른 게 뭔지 몰라.
그런데, 네 눈이 열려지게 되면, 너는 알게 될 거야. 열매는 매우 좋아. 그것은 좋아. 그것은 보기에 좋아.
너는 그것을 지금 취해야 해. 너는 그것이 그런지 어쩐지도 모르지?"
"응, 난 몰라. 하지만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하지만, 글쎄, 난 알아,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죽으리라고 말씀하셨어."
그는 말하길, "하나님은 정녕 그렇게 하지 않으실 거야." 아시겠죠, 부드러울 대로 부드럽게. 속이는 자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무슨 일을 했는지 보십시오.
초대 교회에서 일어난 이 적그리스도 영, “니골라 당의 교훈”을 잘 보십시오. 니카오, 평신도를 "정복한다," 는
거룩한 한 사람을 만듭니다. 오, 그것은 그저..."글쎄, 우리는 교제를 원합니다. 그냥, 당신들은 여기에 흩어져
있습니다. 아무도 누가 어디에 있는지 모릅니다. 우리 모두는 조직을 만들어야만 하고 좀 달리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우리가, 우리는 서로 모여야만 합니다. 우리는 모여서 집회소를 만들어야만 합니다."
그게 사실입니다. 감리교 그리스도인 교회 같은 것은 없습니다. 그것은 교회가 아니라, 집회소입니다.
침례교, 그것은 교회가 아닙니다. 집회소입니다.
오로지 한 교회가 있을 뿐입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신령한 몸”입니다. 우리는 그 안에로 태어납니다,
맞습니다, 예정으로 말미암아서. 맞습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는 다 오리라. 아버지가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는 다 내게로 오리라." 그래서, 그게, 그게 전부입니다.
어린 양은 마지막 사람이 들어오기까지 중보를 하며 거기에 앉아 계십니다.
그 다음에 작은 종이 울리면 그는 걸어 나와 자기의 소유물을 취할 것이고, 아시겠죠, 그게 전부입니다.
자신의 교회 즉 자기 백성들을 집으로 데리고 가고 원수와 원수의 모든 수하들을 불못에 던질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것은 끝납니다. 그다음에 우리는 천년왕국 때 걸어 나올 것입니다.
그 말 탄 자는 똑같은 인물입니다. 이 첫 번째 단계에서, 그는 순진했습니다. 그래서 흰 말을 타고 있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 단계에서는, 그가 "면류관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들이 한 사람에게 면류관을 씌웠습니다.
슈퍼맨이죠. 보십시오, 그에게 면류관을 씌웠습니다! 그때 성경은 그를 교황이라고 부르지 않았습니다.
성경은 그를 "거짓 선지자"라고 불렀습니다. 왜 그랬죠? 그는 최초의 말씀에 대적하여 적그리스도를 가르치는
적그리스도의 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거짓 선지자임에 틀림없습니다.
왜냐하면, 만일 그가 최초의 하나님의 말씀에 반대되게 가르쳤다면, 그것은 적-그리스도였습니다. 그렇습니다.
말씀은 하나님, 그리스도입니다. 좋습니다. 그런데, 이후에, 우리는 그가 면류관을 받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가 면류관을 받았을 때, 이제, 그는 그저 순진하고 무력한 사람입니다. 그는 그저 보잘 것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 뒤 니케아 회의에서, 그는 뜻을 이루었습니다, 콘스탄틴대제가 그에게 모든 재산을 주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그가 어떻게 했죠? 그 다음에 그는, 보십시오, 사탄은 그에게 자기의 보좌와 권세를 주었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쭉 살펴보았을 때 성경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우리가 안 것은 마귀가 지금까지 모든 정치를 조종해 왔고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마태복음4:11절에서 알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탄은 이미 정치를 손에 거머쥐고 있음을 압니다.
그러나 그는 교회를 잡으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는 교회를 속이려고 내려갑니다.
그는 자기의 슈퍼맨을 얻고 조직 속에다 넣고 그를 "대리자"로 한 그리스도(기름부음을 받은 자)로 면류관을
씌웠습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해 일하셨습니다. 보세요. 이 작자는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하는
대리자입니다. 아시겠죠?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대신하여," 그는 그리스도 밑에서 대리자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가 그렇게 하고나서 무엇을 했습니까? 사탄은 자기의 정치적인 권력을 취했습니다.
그것은 그가 이미 받은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종교적인 권력도 취했습니다.
그것도 그는 이미 면류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둘을 합쳤습니다.
그리고서 그는 그에게 지옥에 대한 또 다른 면류관을 씌웠습니다. 그래서 돈을 충분히 내면, 그가 죽은 사람을
지옥에서 꺼내주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그는 하늘에서도 대리자요, 연옥에 대해서도 대리자입니다.
그가 연옥이라고 부르고 싶다면. 성경에 그런 말은 있지도 않습니다, 그렇죠, 말씀에 더하는 자는 저주를...
그러나 그는 뭔가를 만들어야만 했습니다. 성경은 그가 무저갱에서 나와서 다시 그 길로 다시 돌아가리라고
말씀하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아직은 이 땅 위에서는, 통치자입니다!
자, 그가 그때 무엇을 받았습니까? 처음에, 그는 활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화살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그는 손에 권능의 큰칼을 갖고 있습니다. 그는 이제 뭔가 할 수 있습니다.
그때 그는 흰 색 말에서 뛰어내려, 흰 색 말은 금새 사라지고 붉은 색 말에 올라탔습니다.
이제 그는 커다란 권세를 받았고 죽이려고 큰 칼을 받았습니다, 그때 그는 피 빛 붉은 말을 탔습니다.
어젯밤에 떼어진 둘째 인에서 우리는 그가 이 땅에서 화평을 제하고 서로 죽이게 했음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로마 카톨릭 교회의 순교사는 그들이, 힙포의 성 어거스틴때부터 1580년경까지 육천 팔백만 명의
신교도들을 죽였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육천 팔백만"을. 여러분이 그것을 직접 읽고 싶다면 쉬머커가 쓴
영광스러운 개혁이라는 책을 읽어보십시오. 자, 그들의 순교사에 기록된 수만 해도 육천 팔백만입니다!
그들이 소위 성자라고 하는 사람이 로마 교회와 동의하지 않는 자는 누구든지 이단으로 사형에 처해야한다는
계시를 받았을 때에 벌어진 일입니다. 그것은 그 당시에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세상에,
그는 피를 뚝뚝 흘리며 나갔습니다. 그는 더 이상 흰 말을 탈수 없어서...붉은 말을 올라타고 나갔습니다. 오!
이제 그의 위대한 힘이 나옵니다. 그는 하늘의 대리자가 되었고 하나님처럼 경배를 받았습니다, 땅의 통치자,
교회와 정부를 하나로 합침으로서 땅의 통치자가 되었고, 그에게 그것을 다스리는 면류관을 주었습니다.
그는 연옥에 있는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고 꺼낼 수도 있었습니다. 그는 또한 죄에 대한 중보도 할 수 있었고,
그는 땅에서 하나님과 비슷한 존재였습니다. 하나님을 대신해서. 함께, 그는 자기 명령에 동의하지 않는 자는
누구든지 죽일 수 있는 큰 권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누가 그에게 뭐라고 말하겠습니까?
교회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습니다. 그가 교회의 머리이니까 말입니다. 정부도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가 정부의 우두머리이니까요. 그래서, 수백만 명씩이나 죽은 것입니다. 그의 교리에 반대하던 작은 교회들은
다, 핍박받아 흩어지고 죽임을 당하고 살해당하고 사자에게 먹히고 기타 등등. 아시겠죠?
"용"이, 로마가, "그에게 자기의 자리와 권세를 주었더라." 성경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그는 순교자들의 피로 물든 붉은 말을 타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 요한은 그가 검은 말을 타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다른 뭔가를 자신의 가면을 바꿨습니다.
지금 저는 제게 온 그대로 그것을 말해야만 합니다. 만약 그것이 다른 성경구절과 비교할 때 맞지 않는다면,
그 말씀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 결코 아닙니다. 아시겠죠, 성경구절은 모두 다, 그것은 하나의 크고도 큰
덩어리입니다. 성경구절은 성경구절과 꼭 맞아야만 합니다. 성경구절에 맞지 않는 것은 어느 것이라도...
만약 주님의 천사가 저에게 성경적이 아닌 것을 말했다면 저는 그를 믿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요전 날 수백 명의 목사님들이 모임을 가질 때 시카고에 있었습니다. 그 모임에 참석하셨던 분계십니까?
저는 말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스스로 ...을 가졌다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들은 여기에서 뭔가를 가지고
저의 말을 왜곡하려고 했습니다." 지금 이곳에서 하려는 것처럼. 저는 말했습니다,
"여러분들은 뭣 때문에 저에게 반대하십니까?" 저는 말했습니다, "성령은 제게 삼일 전 밤에 여러분 모두가
어디에 앉아 있을지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 곳에 있지 않으리라는 것도... 여기에 계신 칼 형제에게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물어보십시오."
거기에는 행크 형제와 많은 분들이 있었습니다. "맞습니다." 여러분은 다 그것을 들으려고 그곳에 있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제가 가르치는 것 때문에 절 반대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렇습니다. 지금
저는 여러분 중 한 사람이 여기로 성경책을 들고 와서 제 곁에 서서 그것의 반증을 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들은 세상에서 제일 조용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왜 안 나오시죠? 만약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에 대적할 수 없다는 것을 아신다면, 뒤에서 수군대지 마십시오. 신학 박사이시고 여러 가지의 박사이신
여러분들, 자신을 `박사', `박사', `박사'라고 소개하시는 여러분들, 저는... "(오, 우즈형제와 저는 "얼간이"라고
말하곤 합니다.)" 저는 교육도 많이 받지 않았습니다. 어떤 신학교나 학교를 다니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성경책을 가지고 여기로 올라와서 제 옆에 서서 뱀의 씨나 예수의 이름으로 주는 침례나
제가 가르치는 어떤 것이든지 반증해 보십시오." 그들은 아무도 입을 열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다 그걸 아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본 중에서 제일 조용한 무리들 이었습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제가 모르는 줄 알고 까마귀같이 마구 얘기합니다. 자 이 말을 들어 보십시오.
저는 사람들과 언쟁해서는 안 된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여러분을 언쟁에 이끌어 들이려고 할 때는,
그런데 저는 가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성령이 "그리로 가라. 내가 네 곁에 서리라."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 일이 있기 삼사일 전에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여러분 모두 거기에 가서 칼슨 씨와 그들과
타미 힉스씨가 말하는 것을 들으셨을 것입니다. 그들은 모두 거기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거기에
삼일 전에 갔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분들은 그 장소를 취소해야만 할 것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 날은 폭풍이 부는 밤이었습니다. 저는 집회를 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저 세 번째 문의 저 창가에
가서 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리로 가서 바로 그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그와 같이 밖을 내다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제게 "그들은 너에게 함정을 파 두었다. 그들은 그 대 시카고 목회자 연합회에 와서 설교를 해
달라고 부탁할 것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네가 가르치는 내 말 때문에 네게 함정을 파 두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길, "그런데 그들은 거기 그 장소를 취소할 것이다. 그들은 그 장소를 얻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갈색의 장소를 구할 것이다." 말씀하시길, "그것은 이런 모습이다." 저는 멈추었고 제가 어떤 모퉁이에
서 있는 걸 보았습니다. 저는 그곳을 뒤돌아보았는데 많은 사람이 보였습니다. 저는 그 모든 목사들이 거기에
앉아 있는 것을 보았는데, 나중에 본 그대로 그 목사들이 앉아 있었습니다. 저는 그들을 다 둘러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는 말씀하시길...그래서 저는, "오, 주님, 그들이 그렇게 할 거라면, 저는 그때 거기에 가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 저는 그들의 감정을 상하게 하거나 뭔가 일을 그르치고 싶지 않습니다."하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선, "가거라. 내가 네 곁에 서 있을 테니까"하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정말로 그러셨습니다.
이제 여러분 모두는, 여기에는 앉아 있었기 때문에 그것이 사실임을 다 아는 증인들이 있습니다. 맞습니다.
여러분은 또 여기에 그 테이프도 갖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이것의 비밀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오늘 아침 일찍 해 뜨기 전에 제게 계시로 주신 것입니다.
그때 저는 재빨리 성경책을 열어 찾기 시작했고 그것을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세 개의 인은 절대적으로, 초자연적으로 계시되어져 왔습니다.
제게 계시로 나타내어진 것에 따를 것 같으면 검은 말의 비밀은 이것입니다.
그는 암흑시대 동안에 검은 말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검은 말이 나타내는 것은 암흑시대입니다.
왜냐하면 살아남은 진실한 신자들에게 있어 그때는 한밤중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두아디라 교회를 보십시오.
그 중간에 있는 교회 시대를, 암흑 교회 시대를 잘 보십시오. 어떻게 그가 말했는지 살펴보십시오,
“너희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붙잡으라.” 그때는 참된 신자들에게는 한밤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잘 보십시오. 실제적으로 진실한 교회는 모든 희망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왜냐하면 이 작자가 교회와 나라를 다 지배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앞으로 어떻게 할까요? 아시겠죠,
카톨릭교는 교회와 나라를 다 차지했고 카톨릭교의 교리에 동의하지 않는 자들은 다 처형을 당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그가 검은 말을 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가 어떤 어두운 일을 행했는지 보십시오,
아시겠죠, 그러면 여러분은 아실 겁니다. 만약 여러분이 역사를 아신다면, 그것을 잘 살펴보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글쎄요, 이것을 알기 위해서 역사를 알 필요는 없겠습니다. 잘 보십시오.
희망은 모두 사라졌습니다. 그것은 그의 검은 말입니다.
그런데 그는 처음에는 교활하게 흰 말을 타고 들어왔습니다.
그 다음에 그는 권세를 받아 화평을 제하고, 수백만 명을 죽였습니다. 계속 말을 타고 그가 그런 일을 하려고
정복하면서 앞으로 나아갔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아직도 그 일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이제, 그는 검은 말로 바꿔 타고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암흑시대였습니다.
교회가 막 정비를 마치고 힘을 쓰기 시작한 직후였는데, 그들은 그 모든 것을 질식시켜 버렸고 수백 년간을
그렇게 내려 왔습니다. 모든 독자들은 그 때는 암흑시대였음을 알 것입니다. 그것을 몇 분이나 아시죠? "아멘“
분명히, 암흑시대입니다. 그 암흑시대를 나타내는 것이 그 검은 말입니다. 자, 희망은 모두 사라졌습니다.
아무 희망도 없습니다. 그 적은 신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어둡게 보였습니다.
자, 그래서 그것이 검은 말로 나타내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의 손에는 저울이 들려 있습니다." 외쳐 말하기를,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보십시오. 실제로 밀과 보리는 생명을 유지시키는 자연적인 양식입니다. 그것으로 빵을 만듭니다.
그러나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그는 이것들에 대해서 값을 매기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그가 그의 백성들에게 생명의 소망이 되는 것에 대하여 값을 매긴다는 것입니다.
그는 그 때 기도에 대한 돈을 내게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기도에 값을 매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아직도 그럽니다, 구일간의 기도에. 값을 매깁니다.
왜냐하면, 그가 무얼 하는 겁니까? 세상에 있는 부를 긁어모으고 있습니다.
저울로, "한 데나리온에 밀 한되,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되"를 값을 매깁니다. 검은 말을 탄 자는, 보십시오,
그는 그의 백성들에게서 돈을 긁어내고 있었습니다. 성경은 그가 세상의 부를 거의 다 축적하리라고 예고하고
있습니다. 지난밤에 러시아에 대해서 말한 대로 그들은 돈을 다 가져가고 사람들이 가진 모든 것을 다 긁어
내갑니다. 그래서 그것은 정말입니다.
그런데 잘 보십시오. 여러분, 교회 안에서, 돈을 가져가는 것이 어디서 나온 것인지 아셨습니까?
그런 것에서 떨어지십시오. 조직을 만들고, 커다란 뭔가를 만들기 위해서, 여기에 수백만 달러를 쓰고.
여러분 그것의 어미가 누구였는지 이제 아시죠, 무엇인지 아시죠?
주님, 감사합니다. 이런, 세상에! 저는 굉장히 기쁩니다. 네, 그렇습니다. 좋습니다.
모두 다 주님의 은혜로 된 것입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좋습니다. 좋습니다.
때는 한밤중입니다. 여러분 이제 그것을 이해하십니까?[회중이 "아멘"한다.] 그런데 그는 여기서 생명을
유지시키는 것에 대해서, 그것은 자연적인 양식인 보리등에 대해서 값을 매기고 있습니다.
그것은 영적인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보리였습니다, 아시겠죠,
보리 빵과 밀 빵. 그는 그가 자기 백성들에게 주는 생명을 유지시키는 것에 대해서 값을 매기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을 연옥에서 나오게 하는 기도를 신부님이 드려주는 것에 대해서 돈을 내게 합니다. 값을 매깁니다!
자, 저는 이것을 역사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제 생각에 그것은 구일 간의 기도인가에 대해서 돈을 받습니다.
모두 그것을 알리라 생각합니다. 구일 간의 기도, 제가 알기로 그것은 사람들이 해야만 하는 참회 기도입니다.
누군가가 그것에 대해서 값을 내야만 합니다. 그에게로, 교회 자체에로 세상의 부를 모아들이고 있었는데,
그는 지금도 말을 타고 있습니다. 오, 정말입니다. 네. 여전히 말을 타고 있습니다! 지금은 다른색의 말이지만..
보십시오. 이제 여기에 아주 좋은 부분이 있습니다. 보십시오.
감람유(기름)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 "아주 조금 남아 있다, 하지만 그것을 건드리지 말아라.!"
그런데, 감람유는 성령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원하신다면 몇 구절을 불러 드리겠습니다.
두 개의 성경구절이 있습니다. 레위기8:12절에서, 여러분도 알다시피, 아론은 들어가기 전에 관유로 기름부음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스가랴4:12절에서, 감람유가 나와 관들에 부어지고 말하기를, "이는 내 영, 감람유라."
또 다른 데를 알고 싶다면 마태복음25:3절에 어리석은 처녀는 등잔에 기름이 없었습니다. 성령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마태복음25:4절에서, 슬기로운 처녀는 등잔에 기름이 있었습니다. 성령으로 충만 되어서. 성령입니다!
감람유는 성령을 상징합니다. 오, 영광을! [브래넘 형제가 손뼉을 한 번 친다.] 좋습니다. 아시겠습니까?
[회중이 "아멘"한다.] 좋습니다. 자 감람유는 성령을 상징합니다.
그런데 포도주는 계시로 인한 흥분을 상징합니다. 이런, 저는 여기 저기 뛰어 다니고 싶어졌습니다.
주님께서 제게 그것을 보여 주셨을 때 제가 이웃 사람들을 깨우지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계시로 인한 흥분." 아시겠죠?
성경에서 감람유와 포도주는, 항상, 함께 연관되어 있습니다. 저는 성구사전을 가져다가 찾아보았습니다.
그런데 감람유와 포도주에는 끈 같은 것이 있어서 항상 같이 붙어 다닙니다. 아시겠죠?
기름으로 충만 된 하나님의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약속된 말씀의 진리가 진실로 계시될 때,
그들은 모두 흥분하고 맙니다. 포도주는 자극제입니다. 영광을! 저는 지금 그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자극이 되어, 기뻐하고 외칩니다! 아시겠죠? 그것이 자극을 할 때, 그것은 포도주가 자연적인 사람에게 끼치는
똑같은 영향을 나타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진리에서 계시가 주어지고 기름으로 충만한 진실한 신자는
계시가 나타내어질 때는, 자극은 그분이 비정상적으로 행동하도록 만들 정도로 커집니다. 맞습니다. 영광을!
[회중이 기뻐서 소리친다.] 아시겠죠, 아마 지금 사람들도 그래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이상하게 행동하게 만듭니다.
그런데, 만약 여러분이 이것에 대한 성경말씀을 알기를 원한다면, 사도행전2장을 읽기 시작하시면 됩니다.
바로 그겁니다. 그들은 그들에게 주어진 약속을 소유했습니다. 성령에 대한 모든 약속이 그들에게 부어
내려졌을 때, 그것은 성서적으로 입증이 되었습니다.
만약 그들이 "자, 잠깐 기다려봐. 예수님은 우리더러 우리 사역을 위해서 여기에서 기다리라고 하셨어."
그리고 팔일 후, 그들은 말하기를, "글쎄, 내 생각에는, 너희들도 알지.." 어쩌면 마가가 마태에게 말하기를,
"우리는 이미 그것을 가졌다고 믿네. 자네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 그렇죠, "우린 이미 그걸 얻은 것 같아,
우리가 지금 우리 사역을 기다리고 있는 동안에, 우리 그냥 나가서 말씀을 전파해야 하네. 그는 우리더러
여기로 올라와서 기다리라고 했는데 벌써 우리가 여기에 온지도 팔일이나 됐어."
"글쎄, 하루만 더 기다려 봅시다."
구 일째가 되었습니다. 그때 마가가 일어나 돌아다니면서 아니면 다른 누군가가, 요한이 말하기를,
"우리는 더 기다려서는 안된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가졌다고 믿어요. 당신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요?"
저는 시몬을 볼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자네들, 잠깐만 기다리게! 성경이 이것에 대해서 뭐라 언급하고 있는지. 그는 우리더러
정확히 몇 일을 기다리라고 결코 말씀하시지 않았네. 그는 말씀하시길, `권능이 임할 때까지 거기서 머물라.
요엘의 예언이 이루어질 때까지, 이사야의 예언이 입증이 될 때까지 머물라.'"
"왜냐하면 내가 생소한 입술과 다른 방언으로 이 백성에게 말하리라 그리고 이것이 상쾌함이라"
이것이 부어진 포도주입니다. 성경에서 포도주는 무엇입니까? 상쾌함입니다.
"이것은 주님이 계신 곳에서 나오는 상쾌함입니다." 아시겠죠? 지금 그것은 성경적이어야만 합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여러분 아시겠죠, 포도주는 계시로 인한 흥분을 상징한다는 것을. 성령이 내렸을 때, 하나님의 불꽃이
그들에게 내려오는 것을 보았을 때, 그것은 그들을 흥분시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맨 처음에
아셔야 할 것은, 그들은 너무 흥분되어 사람들이 그들을 술 취한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 정도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계시로 인해 흥분되었습니다. 하나님의...그것이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입증된 계시는 그들에게 분명하게 드러났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그것에 대해 기뻐했던 겁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여기에서 그것이 그들에게 나타내어지고 그들에게 입증이 되었습니다. 아멘!
여기에 거기 서서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이 그것이다! 이것이 그거야!"
오늘날 우리가 가진 똑같은 표징으로 입증된 것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계시로 인한 자극입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그들은 그때 정말로 그것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거기로 나가서 이렇게 말할 수가 있었던 겁니다. "어,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여 내 말을 들으십시오. 신학 박사님들 모두, 제가 이제 말하려 하는 것을 들어 보십시오, 아시겠죠."
오, 얼마나 멋있습니까! 계시로 나타내지는 것이! 계시를 받고! 그들이 그것이 입증되는 것을 보았을 때,
그것은 너무나도 흥분시키는 것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항상 그렇게 합니다. 그것은 항상 그런 일을 합니다.
제가 하나님이 이 시대에 어떤 어떠한 일을 하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을 보았을 때, 하나님께서 이 마지막 날에
이 일곱 인을 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을 봤을 때! 제가 하나님께서 이것을 나타내 주시는 것을 보고 그냥
서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 볼 때, 제가 느꼈던 그 기쁨과 영광을 여러분은 모르실 겁니다!
그것이 그런 식으로 일어나는 것 외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말도 하시지 않았음을, 누구에게나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음을 아시기 바랍니다. 제가 하나님께서 하시리라고 약속한 대로 이 마지막 시대의 약속을 볼 때
제 마음 속에는 기쁨이 솟아납니다. 그리고 여기서 저는 그것이 입증되고 완벽하게 정확하게 됨을 봅니다.
만약 제가 "저는 경건함을 느낍니다"하고 말하는 것을 들으신다면, 저는 그래서 그런 것입니다.
자극이 너무나 고조되어서, 저는 금새라도 터져버릴 것 같은 상태인 것입니다, 여러분 아시겠죠.
계시로 인한 흥분입니다! 좋습니다.
그들은 그것들이 그 약속을 모두 옳게 입증했다는 계시를 받고 너무나 흥분이 되었습니다. 오, 이런!
하나님이 그들에게 하나님의 약속을 나타내셨을 때, 사람들이 "저 사람들이 새 술에 취하였다."고 말할 정도로
자극으로 기쁨이 터져 나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것을 나타내셨을 뿐 아니라, 그것을 증명하셨습니다.
그것이 항상 제가 말했던 것입니다. 사람이 어떤 말이나 다 할 수 있고, 네, 그는 말을 쉽게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오셔서 그 말을 입증할 때는 달라지는 겁니다!
그런데, 성경은 말하기를, "너희 중에 영적이다거나 선지자라고 주장하는 자가 있어서 그가 이런 일들을
말하고 그 일들이 성취되지 않으면 그의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라.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 그 사람을
조금도 두려워 말라. 그러나 만약 그가 말한 것이 성취되면...그것은 나로다, 아시겠죠, 내가 그 안에 있도다.
그것은 나라는 것을 증명하기 때문이다."
그때 그 작은 사마리아 여인이. 성서가 메시야가 이런 일들을 하리라고 말하고, 여기에 그가 서서 성서가 말한
그대로 정확하게 행하는 것을 보았을 때. 그녀는 말하기를, "바로 그 사람이다. 와서 이 사람을 보시오! 바로
이 일이 성서가 일어나리라고 말한 일이 아닙니까?"했습니다. 아시겠죠, 그녀는 계시를 받고 흥분되었습니다.
그게 맞습니까?[회중이 "아멘"한다--주] 그것이 입증되었을 때 그녀는 계시로 인해 자극을 받았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녀는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라 하는 메시야가 오실 것을 압니다. 그가 오시면 이런 일들을 하실 것입니다."
그녀는 그것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그로라."
그러자 자극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소리를 지르며 동네 안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녀는 낡은 물동이를 버려두고 내려가서 사람들에게, "와서 보세요!"하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동양의 풍습을 아신다면, 그녀가 그렇게 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런 여자의 말은 아무도 듣지 않습니다. 절대 듣지 않습니다. 아시겠죠, 그녀에게는 딱지가 붙어 있었습니다.
그녀가 그렇게 거리를 내려가 그렇게 행했을 때, 거리를 걸어가던 사람들은 아무도 그녀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형제님, 그녀는 거기에 생명의 말씀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자극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마치 바람 부는 날에 집에 불을 부치는 격이었습니다. 오, 뭔가가 부채질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네. 사람들은 그것을 끌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불이 타는
것이었으니까요. 그렇습니다. 그녀는 말했습니다. "만일 그것이 그렇다는 것을 믿지 못하겠다면, 집회가 열리고
있는 여기에 와 보세요. 제가 당신에게 그걸 보여드릴 께요." 그렇습니다. 그걸로 된 겁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은 거기로 갔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다시 한 번 그 같은 역사를 행하질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녀에게 무슨 일인가가 일어났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녀는 변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분을 믿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왜냐하면,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하나님의 약속을 들음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것이 실제적이 되어지는
것을 봄으로써 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씨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씨가 뿌려지면,
그 씨는 살 것입니다. 그 씨는 종자대로 종자를 생산할 것입니다. 만약 그러지 않으면, 그것은 하나님의 씨가
아니거나 씨 뿌리는 자가 잘 뿌리지 않아서 입니다. 그는 씨를 뿌리라고 하나님이 보낸 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는 어쩌면 돌 위에나 그런데다 씨를 뿌렸을 지도 모릅니다. 아시겠죠? 씨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고 나면,
하나님께서는 만약 그 씨가 올바른 장소에 떨어지기만 하면, 아시겠죠, 그 씨를 돌보십니다. 오, 이런!
그 음성이 검은 말을 탄 자에게 뭐라고 했습니까? "내 포도주와 내 감람유는 해치지 말라! 너 그것을 건드리
지도 말아라, 내 포도주와 감람유를! 지금 그것이 저 아래에 조금밖에 남아 있지 않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있긴 있다. 이제 너는 계속 나가서 없애려고 하는 생명과 같은 것들을 잴 수는 있다. 그것은 네게 달려 있다.
너는 나중에 그에 대한 대가를 치룰 것이다. 하지만 저 포도주와 감람유에 이르면, 그것은 가만 놔둬라!" 오,
다른 말로 하자면, 이렇게, "네가 내 감람유와 포도주로, 아시겠죠? 순수한 말씀의 포도주와 감람유로 충만한
내 작은 양떼 중 몇을 잡으면 그들을 죽일 것이다. 그것은 네가 하는 일이니까, 그러나 그들로 `마리아 찬양’
하고 말하라고 강요하거나 그런 것 또는 신조들을 말하라고 강요하지는 말아라. 그들에게서 손을 떼라.
그들은 자기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내 감람유로 기름부음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 감람유로 기름부음을 받았기 때문에, 그들은 기쁨의 포도주를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내가 그들을 다시 일으키리라.'는 내 약속의 말씀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을 해치지 말라! 가서 그것들을 망치려고 애쓰지 말라. 왜냐하면, 그들을 멀리 해라. 안 된다." 모든...
그는 자신의 말씀을 입증하고 그것을 들여옵니다. 그들은 알았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다시 일어나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오, 저는 그것이 대단히 좋습니다! 휴우! 그들은 부활할 것입니다.
여기에 검은 말이 나옵니다. 암흑시대입니다.
거기에 흰 말이 나갔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가 한 일을 보았습니다, 완벽하게. 여기에 붉은 말이 나오는데,
우리는 그가 행한 일을 정확히 압니다. 여기에 검은 말이 나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시대들을 통해
내려오면서, 말을 탄 자는 항상 똑같고 그가 하는 일도 똑같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이제, 우리는 그가 그것을 재서 값을 요구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정확합니다.
밀과 보리는 자연적인, 자연적인 생명입니다. 사람들이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을 상징하는 것은 감람유이고, 포도주는 기쁨입니다. "그 영적인 생명, 그것은 해치지 말라. 그것을
그대로 놔둬라!" 다시 말해 "로마야, 너 그것을 만지지 말아라! 그것은 내 것이다! 그것은 내게 속한 것이다!"
그런데, 저는 여기에서 여러분이 알기를 원하는 것이 또 하나 있습니다. 보십시오,
"감람유와 포도주는 만지지 말라"고 말했던 것은 네 생물 중 하나가 아니었습니다.
여러분 그것을 알고 계셨습니까? 네 생물이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잘 보십시오,
제가 여기에서 조금만 읽어 드리겠습니다.
계시록6:6.또 내가 들으니 네 짐승의 한 가운데서 한 음성이 이르되...
누구의 음성입니까? 어린 양이었습니다! 아멘! 그것은 네 생물이 아니었습니다. 어린 양이 그 말을 했습니다.
어째서죠? 그는 자신의 것을 취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어린 양께 속합니다. 그가 그것을 구속했습니다.
아시겠죠? 아멘! "그 감람유는 만지지 말라!" 절대로 안 된다. 네 생물이 명령한 게 아닙니다.
어린 양이 그것을 명령한 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오, 이런! 어린 양이었습니다!
네 생물이 이 말을 발표한 게 아니었습니다. 어린 양이 직접 말을 했습니다.
네 생물이, "와 보라"했을 때, 그들은 가서, 그것을 그렇게 보았습니다.
그는,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이만큼에... 보리 이만큼에."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그들 사이에서
어린 양이 외쳐 이르기를, "포도주와 감람유는 해치 말라!" 그렇습니다. 오 이런! 그 말을 들으십시오,
"그것을 해치지 말아라, 물론, 그렇지 않으면 언젠가 네가 그것에 대한 댓가를 치룰 것이다." 오, 이런!
제가 이해하는 바로는, 제가 아는 최선으로, 제가 마음으로 믿고 있는 전부로 봐서, 그것이 그 세 인들의
진짜 의미입니다. 저는 그것에 대해서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계시라고. 하나님께서 제게 그것을 주셨습니다.
그것에 대한 계시를. 그래서 저는 우리가 마지막 날에 살고 있다고 굳게 믿습니다.
내일 밤에 우리는 청황색 말을 탄 자를 알아보겠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저는 모릅니다. 저는 모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사실임을 아십니다. 저는 그것에 대해서 하나도 모릅니다. 정말입니다.
저는 제가 몇 년 전에 설교했던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아까 그림 스넬링 형제를 보았는데 나가셨나 봅니다.
저는 제가 전에 여기에서 설교하고 있었을 때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옛날에 말했던 것을 읽어
보았습니다. 언젠가 저는 요한 계시록을 설교했었는데, 그 때 전 한꺼번에 네 말 탄 자들을 다 설교했습니다.
저는, "흰 말은 초대 교회입니다, 틀림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것을 예수재림교도들의 책에서
읽었습니다. 저는 거기서 뭔가를 읽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그것은 정복하며 나갔었던 초대교회였습니다.“
그리고 "붉은 말"은. 저는, "그 말은 아마 가는 길에 있는 고난들을 뜻할 것입니다. 아마 많은 전쟁이나 그런
것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뜻일 것입니다. 아마 많은 전쟁이 있을 것입니다. 아마 그럴 겁니다."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검은 말은 아마도 모든 별들이 비치지 않고 해가 내려가 버리고 달이 빛을 주지 않을 때
이 땅에 어두운 때가 있을 것이라는 것을 뜻합니다. 그것은 아마 그런 뜻일 겁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청황색 말은 많은 질병이 다가오리라는 뜻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저는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이 그때 그것에 대한 저의 해석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때 그것을 제가 이 강대상에 서 있으면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 저는 하마터면 어떤 말을 할 뻔 했습니다! 좋습니다.
오! 여러분은 알게 될 것입니다. 그냥 지켜보십시오, 아시겠죠.
이제, 우리 지금 이 시간 기분이 좋지 않습니까?[회중이 "아멘"한다.]
우리가 이 모든 일이 쌓여지는 것을 볼 때,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나라들이 무너지네, 이스라엘이 잠 깨네,
선지자들이 예언한 징조들일세.
이방인의 날이 찼네, 두려움으로 쌓여,
"돌아와, 오 흩어진 자여."
구속의 날이 가까왔네.
인간의 마음은 두려움에 떠네.
성령 충만하라, 등을 깨끗이 하라,
위를 보라, 네 구속이 가까왔다!(오, 이런!)
거짓 선지자들은 거짓말하네, 하나님의 진리를 부정하네,
그리스도 예수가 우리 하나님임을,
여러분 그걸 믿으십니까?[회중이 "아멘"한다.]
그러나 우린 사도들이 밟던 길을 가려네.
구속의 날이 가까왔기에,
인간의 마음은 두려움에 떠네.
성령으로 충만하라, 등을 깨끗이 하라,
위를 보라, 네 구속이 가까왔다!
그 찬송 참 좋지 않습니까?[회중이 "아멘"한다.] 저는 그 찬송이 무척 좋습니다. 구속이 가깝습니다.
저물녘에 빛이 있으리,
영광으로 가는 길을 너 분명 찾으리.
물길 속에 오늘날의 빛이 있네;
예수의 귀한 이름으로 파묻혀서.
젊든 늙었든, 모두 죄를 회개하라,
성령이 분명 들어가리라
저물녘의 빛이 왔네,
그것은 하나님과 그리스도가 하나라는 사실이네.
그는 말씀입니다! 오, 이런! 좋습니다!
곧 어린 양이 늘 그의 곁에 있게 하려고
신부를 데리고 가리라,
하늘의 만군이 모이리
오, 흠 없는 흰 옷을 입은 온 성도들의 모습은 얼마나
영광스런 모습일까
예수와 함께 우리 영원토록 잔치를 벌이겠네.
오, "와 먹으라"고 주인이 부르네, "와 먹으라"
오, 항상 예수님의 상에서 먹어도 되리니.
무리를 다 먹이시고, 물을 포도주로 변하게 하신 분이,
지금 배고픈 자들을 부르시네, "와 먹으라."
오, "와 먹으라."고 주인이 부르네, "와 먹으라."(말씀을 먹으라.!)
항상 예수님의 상에서 먹어도 되리니
무리를 다 먹이시고, 물을 포도주로 변하게 하신 분이,
지금 배고픈 자들을 부르시네, "와 먹으라."
349 오, 이런! 여러분 배고프십니까?[회중이 기뻐한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들은 복이 있나니."
350 여러분 주님을 사랑하십니까? [회중이 "아멘"한다.] 여러분 주님을 사랑하십니까? 주를 사랑해 반주를,
아시죠. 이제 다 같이 일어서서 두 손을 들고 주님께 우리의 마음을 표현합시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절 먼저 사랑하셨기에." 좋습니다. 이제 다 같이.
주를 사랑해, 주를 사랑해
날 먼저 사랑하셨으니
내 구원을 사셨으니
갈보리 십자가에서.
[한 형제님이 방언을 한다. 브래넘 형제가 말을 멈춘다.] 자 정말로 경외하는 마음을 가지고 계십시오.
여기에 통역하시는 분이, 히긴보댐 형제님이 있습니다. 그가 오늘밤 여기에 계신지 안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하신 말씀을 알아보고 싶습니다. 자 잠시만 기다려 보십시오. 여깁니다, 여기...
[한 자매님이 통역을 한다.]
네, 주님을 찬양합니다! 지금 하나님에 대한 제 믿음은 고조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오늘밤 전심으로
주님을 사랑하십니까?[회중이 "아멘"한다.] 오, 주님을 찬양하십시오, 그리고 "주 예수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하십시오. [회중이 하나님을 찬양한다.]
주님,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다해 주님께 찬양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자 주님께, 여러분 모두 다, 찬양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회중이 계속 기뻐하고 하나님을 찬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