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아지와 남편의 공통
끼니를 챙겨줘야하며 가끔씩 같이 놀아줘야한다.
복잡한 말은 알앙듣지 못한다. 처음에 버릇을 잘못들이면
영영 고생한다.
- 신랑보다 강아지가 좋은 이유
신경질이 날때 발로 찰 수 있다. 집안에 둘씩이나
둬도 톨이 없다. 강아지의 부모형제로부터
아무 간섭받지 않는다. 데리고 살다 싫증이 나서
내다버릴 때에도 변호사 비용이 안들어간다.
(그렇다고 강아지를 버리지 맙시다!!!)
외박을 하고 들어와도 반갑다고 꼬리를 흔든다.
- 신랑이 강아지보다 더 좋은 이유
안 시켜도 대소변을 가린다. 간단한 심부름을
시킬 수 있다. 돈을 벌어온다.
같이 외출할때 출입제한 구역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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