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암정 작성자돌삐|작성시간26.06.19|조회수106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주암정 / 최우창 주암정에 앉아 금천을 바라다본다 금천이 흐르듯 내 삶도 흐르고 흘러 물 지난 모래톱에 돋은 물무늬처럼 흐름결을 따라 언젠가 자국은 남으리니 금천아, 어찌어찌 해야 너처럼 내내 흘러 가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