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민장군 생일날 일요일 저녁인데두 불구하구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해 주셔서 넘 기뻤어요...
이날은 무엇보다두 가족커플한복입은게 좋았던것 같아요.. 다들 이쁘다며 칭찬해주시고...
역시 신세대 엄마라며 애살이 많다구 하셔었요...
참! 부모님 감사장두 히트를 쳤어요.... 그때 눈물 참는다구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시죠 ..그자리에서 눈물흘리며 검은비가 흘리는거...ㅋㅋㅋㅋ
정말 행복했던 시간들인것 같아요...울 장군 돌때 아니면 언제 가족커플한복을 입어보겠어요..
수빈맘님 넘 감사드려요.....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