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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이야기

6월3일 나의 생일 행사

작성자나만의 사랑|작성시간26.06.05|조회수9 목록 댓글 0

오늘은 4일 생일을 하루 앞당겨  시골집에서  장어구이를  먹기로했다.

전날저녁  와이프가 장어 및 먹을것을 준비하고 아침에 시골집으로 갔다.

나중에 경석이와 진이 그리고 이솔이와 준석이도 왔다.

앧3ㄹ이 오기전 양 파수확을 히닜으며 작업이 끝나기전 장어구이가  시작됐다.

그리고 점심을 와이프가 끓인 장어구과 항께 점심을  먹고나서  양파정리를 하는중에  이솔이가 할아버지 빨리오세요  라고 부른다.

이유는 케익에 촛불을 불어야 히는데 오지 않으니까 재촉한 것이였다.

오느새 훌쩍자란 손셔가 그저 예쁘기만 하다.

이런게 그저 소소한 행복이 아닐까싶다.

생일기념으로 준석이와 진이가 봉투까지 주었으니 그저 고맙다.

그리고 와이프도 가족들 모두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준비하는라고 고생 하였고 고마웠다.

이렇게 또 나이가 들어 가는구나.

전날에는 누나와 엄마도 생일축하 전화를 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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