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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이야기

6일 밤 양파 이동보관 작업

작성자나만의 사랑|작성시간26.06.07|조회수10 목록 댓글 0

오늘 시골일을 마치고 창원으로 내려 와서 준석이가 해준 뽁음밥을 먹고나서 내일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로  바깥에 말려 두었던  양파가 많은시가 비를 맞으면 안될것 같아서 다시 시골에 같다.

저녁 9시가 다되어서 바캍에 있던 양파를 우선 우측 창고 바닥으로 옮긴후 공기가 순환되돈속 창고 문을 조금 열어 놓고 창원으로 내려왔다.

밤10시가 넘은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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