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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농사

6월6일 풀베기

작성자나만의 사랑|작성시간26.06.07|조회수9 목록 댓글 0

오늘새벽일찍 덥기전 풀베기를 위해

5일오후3시에 퇴근하여 예초기의 날부분을 사전 교체후 집으로 왔다.

저녁을 먹고  와이프랑 88시경 시골에 갔다.

그런데 동산을 지날때푸터 주변이 암흑천지가 되어 있다.

그래도 집으로 가보니 역시나 갈등불도 없고 암흑천지며 개구리 울음 소리만  요란하다.

정전이 된것이었다.

할수없이 창원으로 내려왓다.

내려오는길에 진전에는 정전이 되지 않았다.

새벽 5시반에 다시 일암으로 출발하여 6시반경부터 밭구디밭 풀베기를 한후 뒷골 밭 입구 및긴밭 그리고 키위 나무 근처 및 진입부에  풀베기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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