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다리(살며 생각하며)를 열며 작성자푸른뫼| 작성시간03.09.17| 조회수22|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짜라 작성시간03.06.23 생각보다 빠른 걸음으로 나가는 `그리운 조약돌`을 보면서 카페를 잘 꾸민다는 것이 큰 부담으로 다가왔는데 `푸른뫼`의 제안과 조치는 시의적절한 것 같습니다.하지만 60여명의 조약돌 회원과 카페에 가입한 28명의 회원이 있지만 아직 인터넷 환경에 낯이 설은 회원을 배려하는 시간이 필요할 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