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유수연님의 시의붙여...

작성자꽃잎| 작성시간03.09.17| 조회수223|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풀피리 작성시간03.08.01 시를 시인보다 더 잘 이해하는 우리들의 교주님! ....과연 교주님 이로소이다!!!!
  • 작성자 서영식 작성시간03.08.02 꼬리말 붙여야 되? 자신 없다. 저녁에 술 까지 ..... 밤 12시에 최선을 다하며....
  • 작성자 맘보거사 작성시간03.08.02 어째서 평설이 정작 시보다도 더 어렵냐? 에구, 불쌍한 내 머리!
  • 작성자 짜라 작성시간03.08.02 놀라 자빠진 수연낭자, 교시를 어찌 해석해야 할지? ......내 유혹을 받으시라!
  • 작성자 수연낭자 작성시간03.08.02 어둠 속에 웅크린 고양이 눈빛으로 경계를 늦추지 않던 시간들이 웬만한 유혹엔 까딱도 하지 않는 동물적(고양이의 경계심은 유별남)인 못된 습성을 길러놔서여 하지만 교주님의 유혹이라면 한번.... ㅎㅎㅎ *^^* 역쉬! 교주님 글발은 죽지 않았다
  • 작성자 부초 작성시간03.08.02 맘보거사의 고백이 없었다면 혼자 자괴감에 빠질뻔 했다. 그간 머리를 주로 모자 쓰는데,베개 베는데,이발 하는데,간혹 못 박는데에 썼더니 이젠 원래의 용도가 모호할 지경. 교주는 말을 두번이상 꼬지말라..
  • 작성자 수연낭자 작성시간03.08.02 부초님! 못박다가 못이 부러지길 몇 번??? ㅎㅎㅎㅎ ㅋㅋㅋㅋ~~~~ *^^*
  • 작성자 풀피리 작성시간03.08.02 이 처럼 가슴을 후벼 파는 평설을 읽어 본 적이 없다! 막강 교주 다시 한번 감탄 한다 ...그날 춘천에서 유시인 시가 좋다고 해설을 쓰고 있다고 곧 올린다고 하더니...뚜벅 뚜벅 가슴 속으로 걸어 오는 교주의 발자욱 소리 들린다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