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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동요 가사 모음

작성자밤나무|작성시간11.12.02|조회수2,020 목록 댓글 0

새콤달콤한 귤
새콤달콤한 귤 새콤달콤한 귤 껍질을 벗겨 보세요.
두 개의 엄지 손가락으로 살짝살짝 벗겨 보세요.
노오란 알맹이 조심조심 접시위에다 예쁘게 담아 보세요.
예쁘게 담아 보세요.

 



펄펄 눈이 옵니다.
바람 타고 눈이 옵니다.
하늘 나라  선녀님들이
송이 송이 하얀 솜을
자꾸 자꾸 뿌려 줍니다. 자꾸 자꾸 뿌려 줍니다.

 

 

괜찮아요.
바람 불어도 괜찮아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쌩쌩 불어도 괜찮아요. 
난난난 나는 괜찮아요. 
털 오바      때문에 아니죠.
털 장갑      때문도 아니죠.
씩씩하니까 괜찮아요.
난난난 나는 괜찮아요.

호호 추워도 괜찮아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꽁꽁 얼어도 괜찮아요.
난난난 나는 괜찮아요.
털모자        때문도 아니죠.
털 구두     때문도 아니죠.
용감하니까 괜찮아요.
난난난 나는 괜찮아요.

 

 

 

 


춥지 않을까? 배고프지 않을까?
펑펑펑 눈이 내리면 산 속에 토-끼
어떻게 사나? 춥지 않을까?
배고프지 않을까?
산 속에 토끼 어떻게 사나?
* 토끼야 토끼야 얼마나 추우니?
춥지 않아. 나는 털옷을 입었잖아.
그렇겠구나. 정말 다행이구나.
라 라 라 라 랄 라 라

 

 


눈이 내리면
온 세상에 눈이 내리면
내 마음은 천사가
되는 것 같애.
온 세상에 눈이 내리면
내 마음에 날개가
있는 것 같애.
날아가 볼까? 눈 나라로
훨훨 날아서  날아가 볼까? 겨울 나라로  훨훨 날아서

 

 

하얀 나라
나는 눈이 좋아서
꿈에 눈이 오나봐.
온 세상이 모두 하얀 나라였지. 어젯밤 꿈속에
썰매를 탔죠.  눈싸움 했죠. 커다란 눈사람도 만들었죠.
나는 눈이 좋아서
꿈에 눈이 오나봐.
온 세상이 모두 하얀 나라였지. 어젯밤 꿈속에 


겨울 바람
손이 시려워☆  발이 시려워☆
겨울 바람 때문에 ☆☆☆
손이 꽁꽁꽁☆ 발이 꽁꽁꽁☆
겨울 바람 때문에 ☆☆☆
어디서 이 바람은 시작했는지
산 너머인지 바다 건넌지
너무 너무 얄미워
손이 시려워☆ 발이 시려워☆
겨울 바람 때문에☆☆☆
손이 꽁꽁꽁 ☆ 발이 꽁꽁꽁☆
겨울 바람 때문에 ☆☆☆

 

 

 

 


창 밖을 보라
창 밖을 보라. 창 밖을 보라.
흰 눈이 내린다.
창 밖을 보라. 창 밖을 보라.
찬 겨울이 왔다.
썰매를 타는 어린애들은
해 가는 줄 모르고
눈 길 위에다 썰매를 깔고
즐겁게 달린다.
긴긴 해가 다 가고 어둠이 오면
오색 빛이 찬란한 거리거리에 성탄 빛
추운 겨울이 다가기 전에 마음껏 즐기라. 맑고 흰 눈이 새 봄빛 속에
사라기 전에.

 

 

꼬마 눈사람
한겨울에 밀짚모자
꼬마 눈사람 눈썹이 우습구나. 코도 비뚤고 거울을 보여줄까? 꼬마 눈사람

하루종일 우두커니
꼬마 눈사람
무엇을 생각하고 혼자 섰느냐? 집으로 들어갈까? 꼬마 눈사람

 

 

종소리
흰눈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종이      울려서 장단 맞추니
흥겨워서 소리 높여 노래 부른다.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
우리 썰매 빨리 달려.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
기쁜 노래 부르면서 빨리 달리자.

 

 


루돌프 빨간코 사슴
루돌프 사슴 코는 매우 반짝 이는 코 만일 내가 봤다면 불붙는다 했겠지.
다른 모든 사슴들 놀려대며 웃었네.
가엾은 저 루돌프 외톨이가 되었네.
안개 낀 성탄절 날 싼타 말하길 루돌프 코가 밝으니
썰매를 끌어 주렴.
그 후론 사슴들이 그를 매우 사랑했네.
루돌프 사슴코는 기리기리 기억 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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