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비닐은 다 쒸었어요.
겨우 꼬추 모종 6판 심는건데 힘드네요.
이쪽은 토마도, 가지, 오이를 심을 곳입니다.
다음 주에는 모종을 사다 심어야 할 것 같아요.
참 오랫동안 기다리던 포포야 꽃망울이 맺혔네요.
나무 젖가락만한 묘목이 세월을 머금더니 올해 처음으로 꽃망울을 보여주네요.
꽃망울이 4개가 보였는데 3개는 사르라지고 한개가 조금씩 커지네요.
엄나무 순이 올라오고 있네요.
산속에는 엄나무순들이 나올텐데...
울집 도도입니다.
사진을 멋지게 찍어 주려하는데도 포즈를 취해주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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