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데크아래 블럭벽을 쌓은 뒤편에 굴삭기로 흙을 받아 삽으로 뒤를 다 채웠어요.
을매나 힘들고 고된 날이든지....
흙이 덤프로 3차분이 들어갔어요.
그리고 잡석을 한 차 받아 마당에 깔았어요.
정리가 끝난 모습입니다.
마당에 쓸수있도록 수도 하나 뽑고, 하수관을 뭏었어요.
하수관은 처마에서 받힌 빗물도 함께 처리 할 수있도록 빼놨어요.
기념석 하나 세웠습니다.
이 돌은 찍어 놓았던 돌인데 큰 인심 썼지요.
그런데로 운치있는 돌입니다.
오늘은 굽어진 길을 피려고 예전에 반 정도 쌓고 중단된 곳에 돌들은 더 놓았어요.
돌 틈들을 메꾼후 레미콘을 부을 생각입니다.
어쩌꺼나 푹푹 찌는 날씨네요.
방에만 들어오면 그리 시원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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