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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후기

울 석영이 두돌 파티 했답니다.

작성자돌시란|작성시간10.09.06|조회수145 목록 댓글 2
 

 

9월 1일이 저희 석영군의 두번째 생일이었답니다.

첫 생일때도 전통돌상으로 차려주었는데,

원하던 병풍이 아니었던 관계로,

또 엄마가 이 일을 하니 겸사겸사

소박하지만 생일상을 차려 주었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책가도 병풍으로...

백설기 떡케익은 두번째로 만들어보았는데요, 처음보단 성공적이었답니다.

간도 아주 잘맞았구요

수수떡은 외할머니께서 해주신걸 그대로 올렸고, 과일도 기본만 올렸네요

 

 

처음엔 제법 신이 났습니다.

 

 

두돌 선물겸 추석때 입히려고 주문제작한 한복을 입혀놨더니,

한복 벗고 싶다고 인상을 마구마구 쓰고있는중이예요

 

 

전체샷이예요 ^^

 

 

제가 만든 백설기 떡케익이랍니다.

저희 까페회원님중  마법꾸미님이 계신데요...

유명하고 대단하신 떡 강사님이세요

마법꾸미님 덕분에 떡에 더 관심을 갖게 됐고,

선물해주신 책을 보면서 만들어봤어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사진 기술이 없는관계로 더 이쁜 모습을 담진 못했지만, 나름 이쁘죠?

성공해서 너무 기분이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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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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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자두 | 작성시간 10.09.09 이야 대단하세요~. 넘 부지런하십니다...부지런한사람들은 다 성공하시던데...돌시란님도 사업 번창하실거에요.
    암튼...대단하십니다요.
  • 작성자김아린 | 작성시간 11.01.07 아이쿠~ 석영이 ㅋㅋ 완전 부잣집 도련님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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