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
안녕하시지요?^^
한국은 한바탕 태풍이 지나가고 가을이 성큼 다가왔어요~~
아빠랑 홍콩 이야기 한바탕 하고난후에 너무 그리워서 사진보다가 먹고싶어서요
이모~홍콩가면 이거 같이 먹으러 가요^^ㅎㅎㅎ
여긴가 어디냐면요~
이때가..아마도..기억이 가물가물,.ㅎ
페리타고 센트럴로 이동했을때였어요~
센트럴 도착해서 페리선착장 빠져나오기 전 바로 앞쪽에 있던 햄버거 가게예요~
이모가 해준 아침 토스트를 먹고 얼마안지났을때였는데
여기보니 땡기더라구요 ㅎㅎ사람도 많았구요~
아침먹은지 얼마안된지라 햄버거 세트 하나만 시켜서 먹었는데
냐핫>.<맛이 기가막히더라구요
주문들어오면 그때그때 바로 만들어줘서 그런지 따뜻하고 양도 많았구요
사진보니 아빠가 또가자고 하시네요^^
홍콩이 너무나 그리워지는 하루예요ㅠㅠ
이모 보고싶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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