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성취하는 극락세계(成就自己的極樂世界) / 宣化上人) 극락세계는 중생의 본래 참된 마음이기에, 일념으로 이 극락세계로만 빛을 돌리누나. 極樂世界就是你我眾生本來的真心, 一念迴光就是極樂世界。 불, 법, 승을 염하는 노래 우리가 “나무아미타불”을 염함에 따라 우리는 각자마다 자신의 극락세계를 창조하고, 각자마다 자신의 극락세계를 장엄하며, 각자마다 자신의 극락세계를 성취합니다. 이 극락세계는 아울러 십만 억 불국토나 멀리 있지 않은 동시에, 이 극락세계는 실제로는 십만억 불국토나 멀리 있습니다. 그러나 비록 십만 억 불국토나 멀리 있지만, 단지 그것은 내 앞에 현전하는 바로 일념의 마음을 넘어서 있지 않습니다. 내 앞에 현전하는 이 일념의 마음을 넘어서 있지 않기 때문에 그것은 십만억 불토나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 안에 있습니다. 극락세계는 우리들 중생의 본래 참된 마음이고, 본래 참된 마음에 도달하면 극락세계에 왕생하게 됩니다. 자신의 본래 참된 마음을 명백히 하지 못한다면 극락세계에 태어날 수 없습니다. 아미타불과 중생이 구별되지 않으므로, 나는 극락세계가 여기서 멀리 있지 않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일념으로 빛을 돌리면, 본래 우리가 부처이고 본래 부처가 극락세계일 뿐임을 아십시오. 이러한 까닭에 오염된 생각을 버려야 하고, 사적인 욕망과 잡념을 없애야 하며, 시기심, 고집, 이기심, 그리고 개인적 이득을 위한 모의를 없애야 합니다. 모든 이를 이롭게 하고, 일체중생을 깨닫게 하는 보살처럼 되십시오. 단지 그것만이 극락세계를 현전하게 하는 것입니다. 잡념을 없애고 망상을 없애는 것이 극락세계가 아니라고 말하려 합니까? 그것이 극락세계가 아니라면 무엇이 극락세계입니까? 그래서 바깥에서 찾지 마십시오. 선지식이시여, 그대들은 모두 智가 크고 慧가 큰 사람들입니다. 그대들은 나보다 훨씬 현명하고, 미래에 그대들은 나보다 잘 설법할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당신들은 중국어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이렇게 오래된 상식적인 이야기를 그대들에게 소개하니, 오래되어 새로울 것이 없습니다. 미래에는 그대들이 이를 잘 알아서 이를 변형시키고, 이를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미묘하게 만들 것입니다. 그대들에게 게송 하나를 불러드리겠습니다: 아미타, 대성주이시여 [大聖主 阿彌陀] 단엄하고, 섬세하고, 미묘하며 [端嚴微妙] 모든 것을 넘어서 계신이여 [更無過] 칠보의 연못엔 [七珍池] 네 가지 색의 연꽃과 [四色] 일렁이는 금색의 파도. [湧金波] 이것은 연꽃의 네가지 그림자를 말하고 있습니다. 누가 대성주이십니까? 아미타불이십니다. 아미타, 대성주이시여, 단엄하고, 섬세하고, 미묘하며 모든 것을 넘어서 계신이여. 그분은 올바르시고, 장엄되어 있고, 매우 미묘하십니다. 아미타불의 상호처럼 미세한 상은 없습니다. 칠보의 연못 안에 네 가지 색의 꽃이 있습니다. 그 연못은 칠보로 가득 채워져 있을 뿐만 아니라 물은 일렁이는 금색의 파도를 이루고 있습니다. '미묘한 녹색, 노랑, 적색, 흰색 연꽃' 우리가 있는 여기서 우리가 “나무아미타불”을 염하면 그 반응으로 서방 극락세계에서 여덟 가지 공덕수로 가득 찬 칠보의 못에서 연꽃이 피어납니다. 우리가 많이 염할 수록 그 연꽃은 크게 자라나지만 열리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죽을 때 우리의 본성이 극락세계의 그 연꽃으로 태어납니다. 아홉 가지 등급의 연꽃이 있는데, 우리가 태어나는 연꽃의 등급이 얼마나 높은가는 우리가 부처님 명호를 얼마나 많이 염했는가에 의해 결정됩니다. 많이 염할 수록 우리의 연꽃은 더욱 크게 자랍니다. 적게 염하면 작은 연못에 태어납니다. 자, “나는 염불을 전혀 하지 않는다”고 칩시다. 우리가 완전히 염불하는 것을 멈추면 우리의 연꽃은 시들어서 죽습니다. 연꽃의 등급은 부처님 명호를 염하는 우리 자신의 노력에 달려있습니다. 나무아미타불! - 선화상인(宣化上人) 염불법문 작성자 : 무극진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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