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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매주설교★

(예배순서/26.06.14주일)에스겔 36장24-28절/진정(眞正)한 회복(回復)을 하는 길

작성자카훼리호|작성시간26.06.07|조회수2 목록 댓글 0

(예배순서/26.06.14주일)

예배의 부름

내가 여호와를 항상(恒常) 송축(頌祝)함이여 내 입술로 항상(恒常) ()를 찬양(讚揚)하리이다 내 영혼(靈魂)이 여호와를 자랑하리니 곤고(困苦)한 자()들이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 34:1-2)

 

죄악(罪惡)이 넘치는 세상(世上)에서 구원(救援)의 불빛이신 구세주(救世主) 예수 그리스도를 볼 수 있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거룩한 교회(敎會)에 나와 신령(神靈)과 진정(眞情)으로 예배(禮拜)하게 하심을 감사(感謝)드립니다. 예수님의 보혈(補血)로 죄() 사함을 얻게 하셨으니, 다시는 죄악(罪惡)의 길로 가지 않도록 성령(聖靈)으로 인도(引導)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오늘 예비(豫備)하신 말씀으로 우리에게 은혜(恩惠)를 베풀어주시고, 찬양(讚揚)하고 기도(祈禱)하고 말씀을 들으면서 성도(聖徒)들의 기도(祈禱)들이 응답되는 감격(感激)을 허락(許諾)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원(祈願)하옵나이다. 아멘

 

찬송:369장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성시교독:28. 시편 63편

회개와 고백의 기도

()할 때 강()한 힘 주시어 강건(强健)한 신앙(信仰)의 보루(堡壘)가 되게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고 죄인(罪人)으로 살아가는 저희를 위해 독생자(獨生子)로 하여금 보혈(補血)의 피를 흘리게 하신 구속(拘束)의 은혜(恩惠)를 감사(感謝)드립니다. 건강(健康)할 때는 주님()의 현존(現存)을 애써 외면(外面)했다가도 병()들고 고달플 때마다 주님()을 찾아 헤매는 어리석었던 죄인(罪人)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자신(自身)의 어려운 처지(處地)를 해결(解決)하기 위해서는 주님()께 한없는 자비(慈悲)와 은혜(恩惠)를 요구(要求)하면서도 보다 약()한 사람들의 어려움에 무관심(無關心)하고 인색했던 잘못을 고백(告白)합니다. 우리가 회개(悔改)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판(審判)으로 멸망(滅亡)할 수밖에 없다고 고백(告白)하나이다. 이 시간(時間)에 성령(聖靈)님께서 역사(役事)하사 진심(眞心)으로 저희의 죄()를 고백(告白)하게 하시옵소서.

 

우리의 입술은 가증(加症)하고 부정(否定)하였고, 우리의 마음은 교만하여 하나님을 멀리 떠났으며, 우리는 손으로 더러운 짓을 행()하였고, 우리는 발로 가서는 안 될 곳을 가는 죄()를 범()한 것을 고백(告白)하오니 용서(容恕)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恩惠)를 받아 거룩한 성도가 되었으나 이름만 허울 좋은 성도(聖徒)이지 실제로(實際)는 성도(性徒)답게 살지 못한 죄()를 고백(告白)하나이다. 주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恩惠)가 지극히(至極) 많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恩惠)를 망각(忘却)하고 탕자(蕩子)처럼 산 죄()를 고백(告白)하나이다. 자비하신 하나님께서 가련(可憐)하고 비천(卑賤)한 죄인(罪人)들을 불쌍히 여기사() 성령(聖靈)의 불로 태우시고 성령(聖靈)의 물로 씻어주시옵소서. 우리가 죄()를 자복(自服)하오니 십자가(十字架)의 보혈(補血)로 씻어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회개(悔改)하며 기도(祈禱)합니다. 아멘

 

사도신경한목소리로

나는 전능(全能)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天地)의 창조주(創造主)를 믿습니다./나는 그의 유일(唯一)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聖靈)으로 잉태(孕胎)되어 동정녀(童貞女)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苦難)을 받아 십자가(十字架)에 못 박혀 죽으시고, /葬事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全能)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右便)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審判)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聖靈)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公敎會)와 성도(聖徒)의 교제(交際)와 죄()를 용서(容恕)받는 것과 /몸의 부활(復活)과 영생(永生)을 믿습니다. 아멘.”

찬송:291장 (외롭게 사는 이 그 누군가)

기도담당(맡은이)

하나님말씀봅니다:에스겔 3624-28

제목;진정(眞正)한 회복(回復)을 하는 길

말씀선포

하나님께서는 당시(當時) 상황(狀況)으로는 도저히(到底) 회복(回復)이 불가능(不可能)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이스라엘 백성(百姓)들을 향()해서 회복(回復)을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회복(回復)은 먼저 말씀으로 정결(精潔)케 하고, 새 영()과 새 마음을 주사(注射) 부드럽게 하고, 성령(聖靈)을 부어 주사(注射) 말씀대로 살도록 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심령(心靈)이 회복(回復)되려면 말씀으로 돌아와야합니다. 예수를 구주(舊株)로 고백(告白)하고 믿음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敬畏)함으로 성령(聖靈) 충만(充滿)을 받아야 합니다.

 

회복(回復)이라는 말은 히브리어()"하쉬브"라고 하는데 잘못된 것으로부터 본래적(本來的)인 것으로 돌이키시는 하나님의 주권(主權)을 가리킵니다. 우리 하나님은 회복(回復)의 은혜(恩惠)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죽은 지 나흘 되어 썩어 냄새난() 나사로를 말씀으로 살리셨습니다. 여기에는 몇 가지의 의미(意味)가 있는데 그것은 장차(將次) 주님()의 부활(復活)을 예표하고 나아가 성도(聖徒)의 영육(靈肉) ()의 부활(復活) () 회복(回復)을 시사(示唆)함입니다.

 

오순절(五旬節) 3번째() 행복(幸福)한 주일(主日) 예배(禮拜)에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의 내용(內容)은 에스겔 선지자(先知者) 당시(當時)의 이스라엘들은 여호와의 진노(震怒)로 바벨론에 정복(征服)되어 영적(靈的)으로 정치적(政治的)으로 경제적(經濟的)으로 회복(回復) 불가능(不可能)한 상태(狀態)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라는 망()하고 예루살렘은 파괴(破壞)되고 백성(百姓)들은 죽거나 노예(奴隸)로 사로잡혔습니다. 이런 이스라엘 사람들이 회복(回復)된다는 것은 불가능(不可能)한 일입니다.

 

그런데 오늘 주시는 말씀에는 그들을 하나님께서 회복(回復)시키시겠다고 약속(約束)하십니다. 결국(結局) 그 말씀대로 그들은 바벨론에 포로(捕虜)로 잡혀간지 70() 만에 극적(劇的)으로 해방(解放)되었습니다.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이 시건은 이스라엘만의 것이 아니라 우리 성도(聖徒)들의 영적(靈的)인 회복(回復)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사실(事實)을 기억(記憶)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百姓)들을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능력(能力)을 보면서 우리들의 어떤 부분(部分)이 회복(回復)되어야 하는지를 아는 은혜(恩惠)가 함()게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祝願)합니다.

 

첫째. 진정(眞正)한 회복(回復)은 말씀으로 정결(精潔)케 되는 것입니다.

 

25()에 보면 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精潔)하게 하되라고 말씀하시는데 여기서 맑은 물은 곧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합니다. 5:26에 보면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下士) 거룩하게 하시고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5:3에서도 너희는 내가 일러 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따르는 제자(弟子)들은 주님() 앞에서 이미 깨끗함을 받았는데 무엇으로 깨끗함을 받았습니까? 주님()이 일러주신 말씀으로 깨끗함을 받은 것입니다. 더러워진 몸을 물로 씻듯이, 이미 사용(使用)한 그릇을 물로 씻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자신(自身)을 거룩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 119()을 쓴 시인(詩人)은 말씀의 능력(能力)을 잘 알았던 사람입니다. 그는 9()에서 청년(靑年)이 무엇으로 그 행실(行實)을 깨끗케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라고 말합니다. 청년기(靑年期)에는 얼마나 많은 유혹(誘惑)이 있습니까? 청년(靑年)들 가운데는 자신(自身)을 거룩하게 지키지 못해서 고민(苦悶)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많은 유혹(誘惑)으로부터 자신(自身)을 깨끗하게 지킬 수 있는 비결(祕訣)이 말씀을 따라가는 것이라고 가르쳐 줍니다. 11()에 보면 자신(自身)에 대()해서 말합니다. 내가 주()께 범죄(犯罪)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注意)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이것은 시인(詩人)의 고백(告白)입니다. 이런 고백(告白)은 경험(經驗)을 통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자신(自身)이 말씀을 마음에 두었더니 범죄(犯罪)하지 않았던 경험(經驗)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마음에 말씀을 두기로 작정(作定)한 것입니다.

 

기독교인(基督敎人) ()에는 삶이 거룩하지 못해서 고민(苦悶)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기억(記憶)할 것은 거룩한 삶은 고민(苦悶)만으로 회복(回復)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이 그 사람 속에 거()하면 그 말씀이 그 사람을 거룩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배고픈 사람이 고민(苦悶)한다고 배가 불러지는 것이 아닙니다. 음식(飮食)을 먹어야 배가 부르듯이 말씀을 듣고, 읽고, 배우고, 묵상(默想)하고, 암송(暗誦)해야 합니다. 그러면 말씀이 나를 거룩하게 하는 것입니다.

 

말씀은 살아있고 운동력(運動力)이 있습니다. 장갑(掌匣) 속에 손이 들어가면 죽어있던 장갑(掌匣)이 살아 움직이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 속에 들어가면 하나님의 의()에 대()하여 죽어 있던 사람들이 하나님의 의()를 행()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世界) () 2() 대전(大戰) ()해롤드 럿셀이라는 청년(靑年)이 공수부대(空輸部隊) 요원(要員)으로 참전(參戰)하였다가 불행(不幸)하게도 포탄(砲彈)에 맞아 두 팔을 잃은 불구자(不具者)가 되었습니다. 그는 이제 나는 쓸모없는 고기 덩이가 되었구나하고 절망(絶望)하던 중()에 전도(傳道)를 받고 교회(敎會)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여호와를 앙망(仰望)하는 자()는 새 힘을 얻는다는 설교(說敎)를 듣고 그의 마음에 새로운 힘이 솟아났습니다.

 

말씀이 그 사람을 변화시키기 시작(始作)했습니다. 마음에 변화(變化)가 일어나기 시작(始作)한 그는 무엇인가를 하여야 하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고 그를 돕고자 하는 의사(醫師)로부터 쇠붙이로 된 손 즉() 의수(義手)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는 그 손으로 글씨도 쓰고, 나중에는 타자(打者)까지 칠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甚至於) ‘우리 생애(生涯) 최고(最高)’라는 영화(映畫)에 출연(出演)하여 영화계(映畫界) 최고상인(最高商人) ‘아카데미주연상(主演賞)까지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힘이 쓸모없는 인생(人生)에게 희망(希望)을 주어 쓸모 있는 삶을 살게 한 것입니다.

 

 

둘째. 진정(眞正)한 회복(回復)은 성령(聖靈)으로 마음이 부드러워져야 합니다.

 

26()에 보면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肉身)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표준(標準) 새번역(飜譯)을 보면 돌 같은 굳은 마음을 살갗처럼 부드럽게 하시겠다고 말씀합니다.

 

마음은 밭과 같습니다. 밭은 흙이 부드러워야 씨앗이 뿌리를 내리고 풍성(豐盛)한 열매를 맺을 수 있듯이 마음도 부드러워야 풍성(豐盛)한 열매를 맺는 신앙생활(信仰生活)을 할 수 있습니다. 단단한 마음은 열매를 맺을 수 없다. 돌밭을 생각해 보십시오. 거기서 무슨 열매를 기대(期待)하겠습니까? 부드러운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부드러운 마음이 회복(回復)될 수 있습니까? 새 영()을 가져야 합니다. 새 영()을 가진다는 말은 영()이 거듭난다는 말입니다. ()이 거듭난다는 말은 없던 영()이 생긴다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과의 관계(關係)가 회복(回復)된다는 말입니다. 모든 사람은 영적(靈的)인 존재(存在)입니다. 몸 안에 영()이 있습니다. 몸 안에 영()이 있는데 하나님과 연결(連結)된 영()이 있고 하나님과 단절(斷絶)된 영()이 있습니다. 영 자체(自體)는 살아 있으나 하나님과 연결(連結)된 영()은 살아있는 영()이라고 하고 하나님과 단절(斷絶)된 영()은 죽은 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죽은 영()이 살아나서 하나님과 연결(連結)되는 것은 사람의 능력(能力)으로는 불가능(不可能)합니다. 마치 밧데리가 방전(妨電)된 자동차(自動車)가 스스로 살아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누군가가 밧데리를 고체(固滯)하거나 충전(充電)시켜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자동차(自動車)가 다시 움직일 수 있듯이 사람의 영도(影島)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앞에 범죄한 인간(人間)의 영()은 다 죽어 있습니다. 죽어있는 영()을 살리시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셨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救贖)의 은혜(恩惠)를 믿고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迎接)하는 순간(瞬間) 성령(聖靈)님께서 사람의 속에 들어가셔서 그 영()을 살리시며 영()이 살아나면 부드러운 마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거듭난 신자(信者)가 부드러운 마음을 유지(維持)하려면 성령(聖靈)으로 충만(充滿)해야 합니다. 거듭났어도 육체(肉體)가 영()을 지배(支配)하고 있다면 돌 같은 마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이 육체(肉體)를 지배(支配)해야 살 같은 부드러운 마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를 들면 자동차(自動車)에 운전(運轉)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두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한 사람은 난폭운전(亂暴運轉)사이고 한 사람은 모범운전사(模範運轉士)입니다. 모범운전사(模範運轉士)가 자동차(自動車)에 타고 있어도 난폭운전사(亂暴運轉社)가 운전(運轉)을 하면 자동차(自動車)는 난폭(亂暴)하게 운행(運行)되는 것입니다. 모범운전사(模範運轉士)가 핸들을 잡아야 안전운전(安全運轉)이 되는 것입니다.

 

성령(聖靈)으로 충만(充滿)하지 않으면 육체(肉體)가 주도권(主導權)을 잡고 있기에 마음의 상태(狀態)가 돌 같습니다. 성령(聖靈)으로 충만(充滿)하여 영()이 주도권(主導權)을 잡으면 마음의 상태(狀態)가 살 같이 부드러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신자(信者)는 성령(聖靈)의 충만(充滿)을 사모(思慕)하고 성령충만(聖靈充滿)을 받기 위해서 기도(祈禱)해야 합니다.

 

 

셋째. 진정(眞正)한 회복(回復)은 말씀을 지켜 행()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27()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律例)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規例)를 지켜 행()할지라 말씀합니다. 여기서 내 영은 성령(聖靈)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4:6에 보면 만군(萬軍)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能力)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고 말씀합니다. 신앙생활(信仰生活), 영성생활(靈性生活), 능력생활(能力生活), 승리생활(勝利生活)은 성령(聖靈)으로만 가능(可能)한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聖靈)님이 일하실 수 있도록 통로(通路)를 내어드리면 성령(聖靈)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우리를 통하여 이루십니다. 성령(聖靈)님을 인정(認定)해 드리고 성령(聖靈)님의 감동(感動)에 따라 순종(順從)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수 있게 됩니다.

 

말씀을 지켜 행()하면 하나님이 약속(約束)하신 축복(祝福)을 누리게 됩니다. 하나님의 축복(祝福)은 항상(恒常) 말씀을 실천(實踐)하면 따라 오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萬若) 은혜(恩惠)는 받아서 하나님의 자녀(子女)가 되었고,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分別)이 되어도 행()하지 않으면 의미(意味)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비싼 보약(補藥)이 있어도 먹어야 효험(效驗)이 있는 것처럼 말씀도 행()할 때 축복(祝福)이 되는 것입니다.

 

본문(本文)에서도 말씀을 행()할 때 주시는 복()을 열거(列擧)하고 있습니다. 28()에 보면 하나님이 주신 땅을 누리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百姓)들은 하나님이 주신 가나안 땅을 말씀과 상관없이(相關없이) 살다가 빼앗겼습니다. 다시 말씀대로 살면 하나님이 그 땅을 주신다고 약속(約束)하십니다. 우리에게 주신 분깃()이 있습니다. 그 분깃도() 말씀대로 살 때 회복(回復)이되는 것입니다.

 

29()에서는 곡식(穀食)으로 풍성(豐盛)하게 하시고 기근(飢饉)이 임()하지 않게 하신다고 하는데 이는 경제적(經濟的)인 회복(回復)의 약속(約束)입니다. 그런 의미(意味)에서 보면 사실(事實)은 국가(國家) 경제(經濟)도 영적(靈的)인 회복(回復)에 달린 것입니다. 그 회복(回復)이 얼마나 확실(確實)한지 35()에 보면 황폐(荒廢)하던 곳이 에덴동산 같이 되겠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36()에서는 그 회복(回復)을 통하여 이방인(異邦人)들도 하나님이 하신 일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37()38()에 보면 수적(數的)인 회복(回復)도 허락(許諾)하십니다. 이 말씀은 제가 개인적(個人的)으로 기도(祈禱)할 때에 우리 교회(敎會)를 향()해서 주신 응답(應答)입니다. 그들의 인수(引受)로 많아지게 하는데 예루살렘 정()할 절기(節氣)에 양()떼 같이 사람의 떼로 채우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생각해 보세요. 이스라엘의 남자(男子)들이 1() 3() 절기(節氣)에 하나님께 제사(祭祀)를 드리기 위하여 예루살렘으로 올라갔습니다. 예루살렘은 제사(祭祀) 드릴 양()떼로 가득했습니다. 여기저기서 양()의 울음소리가 가득했을 것입니다. 이렇듯 사람의 떼로 가득 채우시겠다는 말씀은 놀라운 회복(回復)에 대()한 약속(約束)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그런 회복(回復)을 말씀을 지킬 때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말씀을 지켜 행()할 수 있는 능력(能力)은 성령(聖靈)의 충만(充滿)함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회복(回復)을 위해서라도 성령(聖靈)의 충만(充滿)을 받아야 합니다.

 

정리합니다

하나님의 축복(祝福)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성도(聖徒)들이 하나님이 주신 영적(靈的)인 누림이 있어 늘 행복(幸福)하고 성령충만(聖靈充滿)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성도(聖徒)들이 건강(健康)의 축복(祝福)도 받아 누리기를 바랍니다. 또한 경제적(經濟的)인 누림도 있어서 부족(不足)함이 없이 주()의 일도 하고 생활(生活)도 하기를 원()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도 자신(自身)의 삶이 하나님의 은혜(恩惠)와 축복(祝福)이 넘치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려면 성령(聖靈)의 충만(充滿)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聖靈)의 능력(能力)으로 말씀을 지켜 행()해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약속(約束)이 우리의 삶에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47()에 보면 성전(聖戰) 동문(同門)에서 흐르는 물이 강()을 이루고 그 강물()이 흐르는 곳마다 회복(回復)되고 풍성(豐盛)한 역사(歷史)가 나타납니다. 그런데 거기서 말하는 강물()이 성령(聖靈)을 상징(象徵)하는 것입니다. 성령(聖靈)의 역사(歷史)가 있는 곳에 사는 역사(歷史)가 있고 풍성(豐盛)한 축복(祝福)이 있는 것입니다. 특히() 그리스도인(그리스도)의 삶에서 성령(聖靈)의 역사(歷史)가 빠진다면 메마른 신앙생활(信仰生活)을 하게 될 것입니다. 물고기가 물을 떠나서 살수 없듯이 그리스도인(그리스도)이 성령(聖靈)을 떠나서는 그리스도인(그리스도)으로 존재(存在)할 수 없는 것입니다.

 

 

 

목회기도

죽음의 공포(恐怖)가 도사리고 있는 세상(世上)에서 믿음으로 이겨낼 힘을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지난 한 주간(週間) 동안도 주님()께서 주신 이 고귀(高貴)한 생명(生命)을 더 풍성(豐盛)한 삶으로 이끌어 주심을 감사(感謝)드립니다. 예수를 믿고 교회(敎會)를 다닌지 벌써 오랜 세월(歲月)이 지났으면서도 기도(氣道)를 못하는 기도(祈禱)의 장애인(障礙人)이 저희 모습인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찬송(讚頌)을 멀리하고 생명(生命)의 말씀을 보지 않고 살아가는 영적(靈的)인 맹인(盲人)처럼 살아가는 저능아(低能兒)가 바로 저희의 모습인 것을 고백(告白)합니다. 이 시간(時間) 생명(生命)의 주님()을 바라볼 때에 저희의 어리석고 나약(懦弱)하고 병든 몸들이 치유(治癒) 받게 하시고, 전능(全能)하신 주님()의 손길로 소생(蘇生)함을 얻게 하옵소서.

 

이곳에 주의(注意) 교회(敎會)를 세우시고 오늘까지 믿음으로 양육(養育) 받게 하셨사오니 이 교회(敎會)를 향()하신 주님()의 뜻과 계획(計劃)이 무엇인지, 저희들의 교회(敎會) 생활(生活)이 빗나가지 않게 막아 주옵소서. 길이 되시고 빛이 되신 주님()의 발자국을 그대로 따라가는 믿음의 생활(生活)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가 세상(世上)을 살아가면서 하나님보다 우상(偶像)을 숭배(崇拜)하지 않게 하시옵소서. 우상(偶像)은 우리에게 아무런 소망(所望)을 주지 못하며 저주(詛呪)와 멸망(滅亡)의 길로 이끈다는 것을 기억(記憶)하고, 돈이나 명예(名譽)나 권세(權勢), 또는 사람을 우상(偶像)으로 섬기지 않게 하시옵소서. 우리에게 성령(聖靈)을 충만히 채워주시어 하나님의 섭리(攝理)와 뜻대로 살아서 기쁨과 감사(感謝)가 떠나지 않게 하시고, 세상(世上)의 빛과 소금이 되어서 아름다운 성도(聖徒)의 삶을 살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祈禱)드립니다. 아멘

 

찬송:401장 (주의 곁에 있을 때)

헌금기도

우리에게 생명(生命)과 아울러 재물(財物)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 지난 한 주간(週間)도 어미 새가 아기 새를 먹이듯이 저희 삶에 필요(必要)한 양식(樣式)을 공급(供給)하여 주심을 감사(感謝)드립니다. 믿음의 진보(進步)로 인하여 요동(搖動)하는 세상(世上) 속에서도 불안(不安)하지 않고 평안(平安)한 마음으로 살게 하신 축복(祝福)을 감사(感謝)드리며 예물(禮物)에 담아 드립니다. 저희가 가진 것이 보잘것없지만 주님()께 드릴 때 풍성(豐盛)한 축복(祝福)으로 갚아 주실 줄 믿으며 십일조(十一租)와 감사(感謝) 예물(禮物)을 드립니다. 드리는 손길 위에 삶의 축복(祝福)이 믿음의 열매로 가득하게 하옵소서. 성가대(聖歌隊)로 봉사(奉仕)하며 소망(所望)의 천국(天國) ()을 여는 자녀(子女)들이 있습니다. 이들의 생활(生活)에도 소망(所望)의 천국문(天國文)이 열리는 기쁨을 주옵소서. 꽃꽂이로 주의(注意) 성전(聖殿)을 아름답게 장식(裝飾)하는 자녀(子女)들도 있습니다. 장식(裝飾)하는 마음에 기쁨을 주옵시고 바라보는 눈길에 만족(滿足)을 주옵소서.

 

작은 손에 담아 예물(禮物)을 드리는 어린 자녀(子女)들도 있습니다. 불의(不意)의 사고(事故)에서 막아 주옵시며 믿음으로 다져진 삶이 되기 원()합니다. ()한 마음이 되도록 축복(祝福)하여 주옵시고 덕()을 세우는 지혜(智慧)를 얻기 원()합니다. 십일조(十一租)와 주일(主日) 헌금(獻金), 구역(區域) 헌금(獻金), 선교헌금(宣敎獻金), 성미(性味)를 드립니다. 주의(注意) ()에 감동(感動)의 주머니가 되게 하여 주시고 축복(祝福)하여 주옵소서. 초대교회(初代敎會) 성도(聖徒)들이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物件)을 서로 통용(通用)하고, 자기(自己)의 재물(財物)을 조금이라도 자기(自己)의 것이라는 성도가 하나도 없었다는 말씀을 기억(記憶)하고 배우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소유(所有)한 재물(財物)이 자신(自身)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인(主人)이시라는 것을 깨닫고 서로 나누고 통용(通用)하여 봉사(奉仕)하는 성도가 되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祝福)하며 기도(祈禱)드립니다. 아멘

 

 

축도

지금(只今)은 천지(天地)를 창조(創造)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전능(全能)하심과 그 아버지의 뜻대로 대속(代贖)의 십자가(十字架)를 지사(知事) 부활(復活)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우리를 인도(引導)하시는 성령(聖靈)의 감동(感動) 감화(感化)하심이 하나님의 형상(形象)대로 창조(創造)된 땅을 지켜야 할 사명(使命)을 가진 우리 성도(聖徒)들 위해 영원(永遠)토록 함께하시기를 축원(祝願)하옵나이다. 아멘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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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순서/26.06.07주일)

찬송369장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성시교독28. 시편 63편

회개와 고백의 기도

사도신경한목소리로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 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설교전:291장 (외롭게 사는 이 그 누군가)

기도:맡은이

성경봉독:에스겔 3624-28

말씀선포

제목;진정한 회복을 하는 길

설교후기도

찬송:401장 (주의 곁에 있을 때)

봉헌기도

축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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