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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매주설교★

(예배순서/26.06.28 주일)시편 105:1-11절 /거룩하신 하나님께 감사(感謝)

작성자카훼리호|작성시간26.06.23|조회수0 목록 댓글 0

(예배순서/26.06.28 주일)

예배의 부름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피조물(被造物)이 이르되 보좌(補佐)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讚頌)과 존귀(尊貴)와 영광(榮光)과 권능(權能)을 세세(世世)토록 돌릴지어다 하니 네 생물(生物)이 이르되 아멘 하고 장로(長老)들은 엎드려 경배(敬拜)하더라” (() 5:13-4)

 

하늘과 땅과 바다의 모든 피조물(被造物)을 주관(主管)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사랑하는 성도(聖徒)들이 거룩한 주님()의 날 교회(敎會)에 모여 성삼위(聖三位) 하나님께 찬송(讚頌)과 존귀(尊貴)와 영광(榮光)과 권능(權能)을 세세무궁(細細無窮)토록 돌리게 하심을 감사(感謝)드립니다. 일찍이 죄()로 말미암아 영원히(永遠) 죽을 수밖에 없었는데, 하나님께서 사랑하셔서 예수님의 십자가(十字架) 보혈(補血)로 구원(救援)해주시고 하나님의 자녀(子女)로 삼아주셨음을 믿습니다. 오늘도 거룩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경배(敬拜)하여 예배(禮拜)를 드리게 하셨사오니, 성도(聖徒)들이 가지고 나온 여러 가지 문제(問題)들이 해결(解決)되는 흡족(洽足)한 은혜(恩惠)를 베풀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원(祈願)하옵나이다. 아멘

 

찬송:260장 (우리를 죄에서 구하시려)

성시교독:77. 요한복음 3장

회개와 고백의 기도

성도는 주님()을 알고 그분을 만나 그분과 함께 기쁨과 고통(苦痛)을 나누는 신앙생활(信仰生活)을 하는 것은 단순히(單純) 생각과 말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삶 전체(全體)를 변화시키려는 결단(決斷)이 있어야 합니다. 그분을 모시기에 합당(合當)하도록 우리 삶이 변화(變化)하고 회개(悔改)하는 삶으로 이어지는지길 원()합니다

거듭난 저희가 날마다 죄()를 범()해도 용서(容恕)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인도(引導)하심을 따라 교회(敎會)에 나와서 하나님께 예배(禮拜)를 드리며 지난 한 주간(週間) 동안 세상(世上)에서 지은 죄()를 고백(告白)하게 하심을 감사(感謝)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恩惠)로 살았지만 감사(感謝)하지 않았고, 하나님을 자랑할 만한 생활(生活)을 하지 않은 것을 용서(容恕)하여 주옵소서. 입술을 가증(可憎)하게 사용(使用)하였고 하나님의 공의(公義)를 부정(否定)하였으며, 우리의 마음은 교만하여 하나님을 멀리 떠나서 생활(生活)한 죄()를 고백(告白)하나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은혜(恩惠)가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지만 수많은 하나님의 은혜(恩惠)를 잊어버리고 생활(生活)한 죄()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저희는 지난 한 주간(週間)에도 힘들고 어렵다고 쉬운 길을 찾았습니다. 기도(企圖)한 것이 빨리 응답(應答)되지 않는다고 조급(早急)하게 보챘습니다. 더욱이 저희가 다른 사람들을 정죄(定罪)하였습니다. 이제는 남의 눈의 티를 찾기 위하여 혈안(血眼)이 되기보다는 제 눈의 들보를 보는 회개(悔改)와 회개(悔改)의 시간(時間)을 매일(每日) 갖고자 합니다. 이 시간(時間) 저희의 바르지 못한 신앙(信仰)의 태도(態度)와 지체(遲滯)들을 바라보는 눈을 고쳐 주시기를 원()합니다. 한 영혼(靈魂)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지극히(至極) 작은 자인(自認) 저희를 사랑하셨던 주님()의 심성(心性)을 닮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이웃에게 복음(福音)을 전()하여 구원(救援)의 길로 인도(引導)하지 못한 죄()를 고백(告白)하오니 용서(容恕)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회개(悔改)하며 기도(祈禱)합니다. 아멘

 

사도신경한목소리로

나는 전능(全能)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天地)의 창조주(創造主)를 믿습니다./나는 그의 유일(唯一)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聖靈)으로 잉태(孕胎)되어 동정녀(童貞女)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苦難)을 받아 십자가(十字架)에 못 박혀 죽으시고, /葬事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全能)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右便)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審判)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聖靈)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公敎會)와 성도(聖徒)의 교제(交際)와 죄()를 용서(容恕)받는 것과 /몸의 부활(復活)과 영생(永生)을 믿습니다. 아멘.”

찬송: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기도담당(맡은이)

하나님말씀봅니다:시편 105:1-11

제목;거룩하신 하나님께 감사(感謝)

말씀선포

미국(美國) 시카고 미시간 호수(湖水) 겉에 스펜서라는 대학생(大學生)이 살고 있었습니다. 스펜서가 낮잠을 자다가 갑자기 엄청난 충격음(衝擊音)을 들었습니다. 창문(窓門)을 열어보니 미시간 호수(湖水)의 커다란 바위에 유람선(遊覽船)이 충돌(衝突)해 가라앉았고 수백(數百) ()의 사람이 물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었습니다. 수영(水泳) 실력(實力)이 뛰어났던 스펜서는 바로 뛰어나가 호수(湖水)에 몸을 던졌고 17()이나 구조(救助)했습니다. 그러나 한계(限界) 이상(以上)의 체력(體力)을 사용(使用)하여 이날 이후(以後)로 큰 병()을 앓았고 7() 뒤에 32살의 젊은 나이에 후유증(後遺症)으로 세상(世上)을 떠났습니다.

 

스펜서의 활약(活躍)을 알고 있던 지역(地域) 신문사(新聞社)의 기자(記者)는 그가 세상(世上)을 떠나기 전()에 병실(病室)에 찾아와 이런 질문(質問)을 했습니다. “당신(當身)이 구()해 준 17()의 사람이 이 소식(消息)을 들으면 참으로 가슴이 아프겠습니다.” 이 말을 들은 스펜서는 씁쓸한 표정(表情)으로 대답(對答)했습니다. “17()의 사람 가운데 나에게 고마움을 표시(表示)한 사람은 어린 소녀(少女) () 한 명()뿐이었습니다. 지금(只今)까지 한 번()도 빼먹지 않고 매년(每年) 감사(感謝)의 편지(便紙)를 보내줍니다. 하지만 다른 16()의 사람에게는 아무런 연락(連絡)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한 소녀(少女)의 감사(監査) 때문에 내가 한 일을 후회(後悔)하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을 안 믿고 거듭나지 못한 사람에게는 감사(監査)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恩惠)로 예수님을 믿어 구원(救援)받은 감격(感激)을 느끼고 있다면 절대로(絶對) 감사(監査)를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죄악(罪惡)의 구렁텅이에서 허우적거릴 때 성령(聖靈)님께서 역사(役事)하여 복음(福音)을 듣게 하시고 구원(救援)의 길로 인도(引導)하였습니다. 또한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생명(生命)을 구()했다면 감사(監査)를 절대로(絶對)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특별히(特別) 우리를 죄악(罪惡)에서 구원(救援)해주신 주님()의 은혜(恩惠)를 잊지 마시기를 간절히(懇切) 바랍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인 본문(本文) 시편(詩篇) 105()은 시편(詩篇)에 나타난 78()106()과 더불어 세 편()의 역사(歷史) ()에 속()합니다. 언약(言約)을 성실하게 지키시는 하나님께 감사(感謝)하는 내용(內容)의 찬양(讚揚) ()로 마지막 부분(部分)할렐루야로 끝나서 할렐루야 시()’라고도 부릅니다. 시편(詩篇) 105()의 주제(主題)와 문체(文體)는 이스라엘의 역사(歷史)를 재조명(再照明)하는 아삽(亞翣)의 시() 78()의 일반적(一般的)인 특성(特性)과 비슷합니다. 이 시()는 창세기(創世記) 12()에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언약(言約)을 맺은 때로부터 시작(始作)하여 이스라엘 백성(百姓)들이 가나안 정복(征服)이 여호수아 때 이루어지기까지의 과정(過程)을 다루었습니다.

 

1. 거룩하신 하나님께 감사(感謝)

 

우리는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어떠한 태도(態度)로 살아가야 할까요?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신앙생활(信仰生活)을 하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환경(環境) 가운데서 우리는 자나 깨나 항상(恒常) 하나님께 감사(感謝)해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상황(狀況)을 아시며, 우리의 필요(必要)를 아시는 하나님께 언제 어디서나 감사(感謝)해야 합니다. 시인(詩人)여호와께 감사(感謝)하고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가 하는 일을 만민(萬民) ()에 알게 할지어다”(:1) 라고 고백(告白)하였습니다. 신앙고백(信仰告白)은 구호(口號)가 아니라 삶입니다. 우리는 삶을 통해서 많은 사람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범사(凡事)에 감사(感謝)하는 기도(祈禱)를 해야 합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십니까? 목숨을 걸고서 하나님 앞에 기도(祈禱)하기를 쉬지 않았던 다니엘은 기적적(奇跡的)으로 사자(獅子) 굴속()에 들어갔다가 살아나게 되었습니다. 그 후() 다리오 왕()은 다니엘을 살리신 하나님을 높이며 내가 이제 조서(詔書)를 내리노라 내 나라 관할(管轄)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다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할지니 그는 살아계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永遠) ()하지 않으실 이시며 그의 나라는 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의 권세(權勢)는 무궁(無窮)할 것이며 그는 구원(救援)도 하시며 건져내기도 하시며 하늘에서든지 땅에서든지 이적(利敵)과 기사(記事)를 행()하시는 이시()로서 다니엘을 구원(救援)하여 사자(死者)의 입에서 벗어나게 하셨음이니라”(6:26-27) 고백(告白)하였습니다.

 

참으로 거룩하신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뿐이십니다. 우리가 거룩한 성도가 되려면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과 같아야 합니다. 이 사명(使命)이 우리의 고민(苦悶)입니다. 우리 모든 성도는 거룩해야 합니다. 우리는 점진적(漸進的)으로 예수님을 닮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사신 것과 같이 우리도 거룩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본래(本來) 사욕(私慾)과 악을 좋아하는 우리의 마음은 주님()의 거룩하심(河心)으로 변화(變化)를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거룩함이 우리 삶에 나타날 때 가능(可能)할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계시는 하나님, 영원히(永遠) ()치 않으시는 하나님, 기적(奇跡)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확실히(確實) 믿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입을 열어 이렇게 좋으신 하나님을 찬송(讚頌)해야 합니다. 시인(詩人)은 만왕(萬王)의 왕()이신 하나님께 찬송(讚頌)하라 하나님을 찬송(讚頌)하라 찬송(讚頌)하라 우리 왕()을 찬송(讚頌)하라 하나님은 온 땅에 왕이심()이라 지혜(智慧)의 시()로 찬송(讚頌)할지어다”(47:6-7) 라고 노랬습니다. ()이신 하나님을 높이며, 항상(恒常) 감사(感謝)의 찬송(讚頌)을 하는 성도(聖徒)들이 되시기를 간절히(懇切) 바랍니다.

 

 

2. 노래하며 찬양(讚揚)하는 감사(監査)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입술로 어떠한 말을 하고 있습니까? 좋은 말, 사랑하는 말, 감사(感謝)하는 말, 용서(容恕)하는 말, 행복(幸福)한 말을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나쁜 말, 미워하는 말, 불평(不平)하는 말, 오해(誤解)라는 말, 불행(不幸)한 말을 하고 있습니까? 이 시간(時間)에 자기(自己) 자신(自身)에게 물어보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에 관여(關與)하셔서 지금(只今)도 역사(役事)하시는 좋으신 하나님께 입술을 열어 찬양(讚揚)해야 합니다. 시인(詩人)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讚揚)하며 그의 모든 기이(奇異)한 일들을 말할지어다”(:2) 권면(勸勉)하였습니다. 여기서 찬양(讚揚)하며라는 히브리어로 ‘????(잠루(岑樓))’인데, 악기(樂器)의 현()을 만지며 연주하는 것을 뜻합니다. 이는 모든 악기(樂器)와 노래를 동원(動員)하여 최상(最上)의 찬양(讚揚)을 드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생활(生活) 가운데서 하나님을 높이며 찬양(讚揚)하되, 최상(最上)의 찬양(讚揚)을 올려야 합니다.

 

1618()에서 1648()에 걸쳐 유럽을 막심(莫甚)한 흉년(凶年)의 피해(被害)와 기근(飢饉)과 페스트로 물들게 했던 30() 동안 전쟁(戰爭)이 있었습니다. 그때 독일(獨逸)의 한 지방(地方) 교회(敎會)에 마르틴(Martin Rinkart)이라는 목사(牧師)님이 계셨습니다. 당시(當時)에 독일(獨逸)이 죽는 사람들이 많아서 극도(極度)로 비참(悲慘)하였습니다. 그래서 마르틴 목사(牧師)님은 하루에 적어도 40~50()의 장례식(葬禮式)을 치러야 했습니다. 그런데 마르틴 목사(牧師)님은 이렇게 말할 수 없이 어려운 기()를 살아야 했음에도 불구(不拘)하고 감사(感謝)의 고백(告白)으로 시작(始作)되는 찬송가(讚頌歌)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 마음과 손과 목소리를 다해 하나님께 감사(感謝)드리자 그분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 그분 앞에 온 세상(世上)이 기뻐하라마르틴 목사(牧師)의 감사(監査) 찬송(讚頌)은 찬송가(讚頌歌)가 만들어지기 시작(始作)하던 초기(初期) 찬송가(讚頌歌)들 가운데에서 가장 뛰어나다고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2019() 12()에 중국(中國) 우한시()에서 발생(發生)한 코로나19 바이러스 전염병(傳染病)으로 전() 세계(世界)가 팬데믹 상태(狀態)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예외(例外)는 아닙니다. 지금(只今) 코로나19 확진자(確診者)118,243()이며, 사망자(死亡者)1,812()으로 나타났습니다(426() 현재(現在)). 코로나19 바이러스 전염병(傳染病)으로 소상공인(小商工人)들과 자영업자(自營業者)들이 사업(事業)을 제대로 할 수 없어서 폐업(廢業)하거나 부도(不渡)를 내어 망()한 경우(境遇)가 수없이(없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별히(特別) 코로나19 바이러스 전염병(傳染病)으로 교회(敎會)들이 하나님께 대면(對面) 예배(禮拜)를 드리지 못하고 온라인 인터넷으로 개인적(個人的)으로나 가정(家庭)에서 예배(禮拜)를 드리고 있지만, 형식적(形式的)이라 성도(聖徒)들의 믿음이 쇠잔(衰殘)해지고 있습니다. 이럴지라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오히려 하나님께 감사(感謝)하는 찬양(讚揚)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榮光)을 돌리며 기도(祈禱)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실적(現實的)으로 어려운 삶이 있을 때 시인(詩人)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讚頌)을 부를지어다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百姓)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감사(感謝)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讚頌)함으로 그의 궁정(宮廷)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感謝)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頌祝)할지어다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仁慈)하심이 영원(永遠)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代代)에 이르리로다”(100:105) 찬송(讚頌)했습니다. 그래서 아름다운 감사(感謝)와 찬양(讚揚)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를 위해 십자가(十字架)에서 피를 흘려 운명(殞命)하심으로 우리의 죄악(罪惡)을 용서(容恕)하신 예수님을 찬양(讚揚)해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百姓)들은 애굽에서 구원(救援)하신 하나님을 높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늘 입에 있도록 했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百姓)들에게 너는 그 날에 네 아들에게 보여 이르기를 이 예식(禮式)은 내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행()하신 일로 말미암음이라 하고 이것으로 네 손의 기호(記號)와 네 미간(美間)의 표()를 삼고 여호와의 율법(律法)이 네 입에 있게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강하신 손으로 너를 애굽에서 인도(引導)하여 내셨음이니”(13:8-9)라고 말씀했습니다.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百姓)들을 애굽에서 인도(引導)하신 하나님께서 지금(只今)도 살아계심을 기억(記憶)하고 찬양(讚揚)하며 노래해야 합니다. 시인(詩人)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지어다 여호와께 노래하여 그의 이름을 송축(頌祝)하며 그의 구원(救援)을 날마다 전파(傳播)할지어다”(96:1-2) 권면(勸勉)하였습니다. 우리는 거룩하고 크신 하나님을 소리 높여 찬송(讚頌)해야 합니다. 이사야 선지자(先知者)여호와를 찬송(讚頌)할 것은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음이니 이를 온 땅에 알게 할지어다. 시온의 주민(住民)아 소리를 높여 부르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 할 것이니라”( 12:5-6) 말씀했습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지금(只今)도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최고(最高)로 높이며, 입술을 열어 찬양(讚揚)하는 복된 삶을 살아가는 성도가 되시기를 간절히(懇切) 바랍니다.

 

3. 거룩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는 성도(聖徒)

 

우리는 세상(世上)에서 살아가는 동안 무엇을 자랑하고, 찾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까요? 자신(自身)이 가지고 있는 부()와 권위(權威)와 재능(才能)을 자랑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구()하며 하나님의 능력(能力)을 구()하는 성도(聖徒)의 삶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시인(詩人) 그의 거룩한 이름을 자랑하라 여호와를 구()하는 자()들은 마음이 즐거울지로다”(:3) 노래하였습니다. 언제나 여호와 하나님을 구()하여 마음의 즐거움을 얻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의지(依支)할 수 있는 능력(能力)은 자신(自身)이 쌓아 놓은 부()와 능력(能力)이 아닙니다. 우리의 의지(意志)의 대상(對象)이 되시는 분은 살아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만이 변()하지 않으신다는 사실(事實)을 깨닫고 주님()만을 의지(依支)해야 합니다. 다윗이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依支)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河心)이니이다”(9:10) 라고 고백(告白)하였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의지(依支)한다면 하나님은 우리 편(便)이 되어 주시며, 우리를 버리시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알기를 원()한다면 하나님을 간절히(懇切) 찾아야 합니다. 솔로몬은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懇切)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8:17) 말씀했습니다. 아직도 예수님을 구주(舊株)로 영접(迎接)하지 못한 교인(敎人)들이 있다면, 지금(只今) 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 앞에 나아와 예수님의 보혈(補血)을 의지(依支)하여 죄()의 문제(問題)를 해결(解決)하고 하나님의 자녀(子女)가 되는 축복(祝福)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간절히(懇切) 찾는다면 좋으신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를 만나주셔서 구원(救援)하실 것입니다.

 

지금(只今) 조금 바쁘다는 핑계로 하나님을 만나는 걸 내일(來日)로 미루려고 하는 교인(敎人)을 현명(賢明)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우리 인생(人生)의 끝이 언제 찾아올지에 대()해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입니다. 바로 지금(只今)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날 때입니다. 이사야 선지자(先知者)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惡人)은 그 길을, 불의(不義)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矜恤)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容恕)하시리라”(55:6-7) 말씀했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죄인(罪人)이 회개(悔改)하고 돌아올 때 용서(容恕)해 주시는 하나님을 찾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는 성도가 되기 위하여 기도(祈禱)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11:9-10)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기도(祈禱)의 비결(祕訣)을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무엇을 구()해야 할까요? 하나님의 자녀(子女)들은 그의 능력(能力)과 얼굴을 구()할 수 있음을 기억(記憶)해야 합니다. 시인(詩人) 여호와와 그의 능력(能力)을 구()할지어다 그의 얼굴을 항상(恒常) ()할지어다”(:4) 권면(勸勉)하였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언제나 자랑하며 주님()을 날마다 찾기를 힘쓰는 성도가 되시기를 간절히(懇切) 바랍니다.

 

정리(整理)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感謝)하는 성도(聖徒), 하나님을 찬양(讚揚)하는 성도(聖徒), 하나님의 이름만 자랑하며 찾는 성도(聖徒)들로서 승리(勝利)할 수 있음을 확신(確信)해야 합니다. 우리가 언제나 하나님 안에 거()하기를 소망(所望)하며 성령(聖靈)님과 동행(同行)하기를 힘쓸 때 하나님은 우리를 좋은 길로, 행복(幸福)한 길로, 때마다 일마다 승리(勝利)하는 길로 인도(引導)하실 것입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기를 힘쓰며 승리(勝利)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소망(所望)합니다. 다윗이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가 마음으로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注意)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27:8) 고백(告白)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언약(言約)이 결단코(決斷) ()하지 않음을 기억(記憶)해야 합니다. 이러한 사실(事實)은 하나님의 불변(不變)하는 사랑을 대변(代辯)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百姓)들을 광야(曠野) 가운데서 인도(引導)하셨던 사실(事實)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사실(事實)을 믿는 모든 성도(聖徒)에게도 똑같은 은혜(恩惠)를 베풀어 주심(主審)을 확신(確信)해야 합니다. 어떠한 상황(狀況) 가운데서도 신실(信實)하신 하나님을 신뢰(信賴)하며 주님()께 자신(自身)의 사정(事情)을 아뢰어 드리고,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삶을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스스로 죄인(罪人)이라는 사실(事實)을 깨닫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十字架)에서 생명(生命)을 희생(犧牲)하신 예수님의 보혈(補血)로 죄()를 용서(容恕)받아(요일 4:9),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子女)가 되었다는 믿음으로 생활(生活)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被造物)이 되어 천국(天國)의 백성(百姓)이 되었다고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거룩하신 하나님께 감사(感謝)하고 찬양(讚揚)하는 아름다운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懇切) 축원(祝願)합니다.

 

목회기도

 

한 마리의 잃은 양()을 버리지 않으시고 끝까지 지켜 주시는 하나님! 독생자(獨生子) 예수님을 보내시어 어리석고 쓸모없는 저희의 마음속에 뿌리내린 죄악(罪惡)의 근원(根源)을 뽑아주시는 은혜(恩惠)와 사랑을 감사(感謝)드립니다. 한 주간(週間)을 살면서 영적(靈的)인 기갈(飢渴)에 허덕이던 저희입니다. 저희 속에 자리 잡고 있는 욕망(欲望)과 무지(無知), 비정(非情)함과 나태(懶怠)함은 물론(勿論) 남아 있는 죄악(罪惡)의 찌꺼기를 불살라 버릴 수 있는 성령(聖靈)의 뜨거운 불이 이 시간(時間) ()하기를 소원(所願)합니다. 저희 교회(敎會)가 이젠 주님()이 주시는 평화(平和)를 많이 감당(堪當)할 수 있게 된 것은 다 주님()의 은혜(恩惠)임을 믿습니다. 여기에 안주(安住)하지 말고 더 경성(京城)하여 저희의 허물과 과오(過誤)를 벗기고 또 벗겨 가며 동시(同時)에 사랑과 화해(和解) 그리고 협력(協力)의 새 옷을 입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분이시오니 사람과 같은 피조물(被造物)로 여기지 않고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받들게 하시옵소서. 또한 우리가 구원(救援)받는 성도(聖徒)로서 하나님을 찬송(讚頌)하며 그의 거룩하심을 기억(記憶)하게 하시옵소서. 우리가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과 동행(同行)하면서 행복(幸福)한 삶을 살도록 인도(引導)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어려운 일을 당()할 때에 우리를 도와주시는 하나님께 기도(企圖)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극복(克服)하게 하시옵소서. 우리가 어떠한 경우(境遇)에도 자신(自身)의 이름을 내지 않고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여 영광(榮光)을 돌리게 하시고, 괴롭고 힘이 들수록 하나님을 찬양(讚揚)하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祈禱)합니다. 아멘

 

찬송:405장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헌금기도

우리에게 믿음과 소망(所望)을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고 지켜주셔서 지난 한 주간(週間) 동안에도 가정(家庭)과 가족(家族), 일터와 건강(健康)을 보호(保護)해주셔서 감사(感謝)합니다. 하나님께 기도(祈禱)할 때마다 범사(凡事)에 감사(感謝)하게 하시고, 하나님께 예배(禮拜)를 드릴 때마다 잊지 않고 예물(禮物)을 봉헌(奉獻)하게 하시옵소서. 우리가 세상(世上)에 재물(財物)을 쌓아두지 않게 하시고, 하늘나라에 쌓아두게 하시옵소서. 하늘나라에 가는 여정(旅程)에서 세상(世上)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고, 예수님께서 구원(救援)의 보증(保證)이 되신다는 것을 믿고 따라가게 하시옵소서.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하여 예물(禮物)을 봉헌(奉獻)하게 하시옵소서.

 

죄인(罪人)의 구주(舊主)가 되어 주신 예수님을 찬양(讚揚)하며 십일조(十一租)를 드립니다. 예수님 가정(家庭)의 가장(家長)이 되시어 동행(同行)하여 주옵시고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어 언제나 든든한 반석(盤石)이 되어 주옵소서. 보람있는 인생(人生)을 감사(感謝)하며 감사(感謝) 예물(禮物)을 드립니다.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주님() 뜻대로 살아갈 때 공의(公義)가 하수(河水) 같이 흐르는 도구(道具)가 되게 하옵소서. 지난 주간(週間)에도 선한 싸움에서 승리(勝利)한 전리품(戰利品)인 주일(主日) 헌금(獻金)을 드립니다. 따스한 사랑의 손길로 성미(性味)를 드립니다. 구역(區域) 헌금(獻金)을 드립니다. 예물(禮物)을 드리는 자녀(子女)들이 기도(祈禱)할 때 속히() 응답받게 하옵소서. 어린 자녀(子女)들이 드리는 귀()한 예물(禮物)도 있습니다. 오늘도 땀 흘려 수고하는 성도(聖徒)들이 경영(經營)하는 모든 사업장(事業場)마다 하늘 축복(祝福)이 늘어나는 번성(蕃盛)이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祈禱)하옵나이다.

 

 

 

 

축도

 

지금(只今)은 율법(律法)의 요구(要求)를 다 이루사 저희들의 의()가 되어주신 구원(救援)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恩惠)와 예수님께서 이루신 의()로 저희들을 용납(容納)하여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하심과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살도록 인도(引導)하며 교통(交通)하시는 성령(聖靈)님의 역사하심(歷史河心)이 한 주간(週間)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의 선()을 이루고 악()에서 멀리 떠나기를 다짐하고 돌아가는 사랑하는 성도(聖徒)들 가운데 이제로부터 영원(永遠)토록 함께 계시기를 축원(祝願)하옵나이다. 아멘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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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순서/26.06.21주일)

찬송260장 (우리를 죄에서 구하시려)

성시교독 77. 요한복음 3장

회개와 고백의 기도

사도신경한목소리로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 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설교전: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기도:맡은이

성경봉독::시편 105:1-11

말씀선포

제목;;거룩하신 하나님께 감사

설교후기도

찬송:405장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봉헌기도

축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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