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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배우는 한자: 보(步)와 강(夅), 척(陟)과 강(降)

작성자沙月| 작성시간14.07.05| 조회수323|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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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沙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08 고문진보에도 물론 해당 글자들이 나오겠지만 그냥 한자에 대한 상식이랄까요. 수업 시간에 들으면 상세히 가르쳐줍니다.
  • 작성자 내먼사베 작성시간14.07.06 憩 와 偈 둘 다 쉴게인데요 어떨때 어떤 글자를 쓰는가요?
  • 답댓글 작성자 沙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18 憩 와 偈는 통용자이기 때문에 호환하여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다만 둘의 관계가 偈≥憩여서 게송이라 할 때는 偈頌이라고만 하고 憩를 못씁니다. 그러나 통용자라고 해도 요즘은 쉰다는 뜻으로 偈를 쓰는 경우는 거의 찾아보기 힘듭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내먼사베 작성시간14.07.07 沙月 자세한 설명 고맙습니다.
  • 작성자 김성희 작성시간14.07.07 발자국에서 이런 글자들이 나오다니~~~
    재미있게 공부했습니다^-^
  • 작성자 내먼사베 작성시간14.07.07 夊(천천히걸을쇠) ,등글월문,뒤져올치 3글자가 있는데 생긴 모양이 비숫해서 얼른봐서 분간이 어렵습니다. 설명 좀 부탁합니다 사월선생님
  • 답댓글 작성자 沙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08 천천히 걸을 쇠(夊)자는 그칠 지(止)자를 거꾸로 쓴 것으로 아래로 향한 발 모습을 본뜬 것이라 하네요. 주로 여름 하(夏), 근심 우(憂), 언덕 릉(陵)자처럼 글자의 아랫 부분에 들어갑니다. 뒤져올 치(夂)자는 뒷발의 모습을 본뜬 상형자라고 합니다. 겨울 동(冬)이나 각각 각(各)처럼 윗쪽에 쓰이기도 하고, 보리 맥(麥)이나 변할 변(變) 자처럼 아래쪽에 쓰이기도 합니다. 등글월 문(攴)의 원래 훈음은 칠 "복"이라고 합니다. 손에 회초리나 나뭇가지를 들고 있는 모습을 나타내는 상형자입니다. 획수를 간략화해서 攵이라고 하고 글자의 오른쪽 편방으로 쓰이기 때문에 등글월문방이라고 합니다. 펼 서(敍)자와 칠 목(牧) 같은 예가 있지요.
  • 작성자 내먼사베 작성시간14.07.08 자세한 설명 듣고나니 조금은 분간이 갑니다. 고맙습니다 사월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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