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주역적으로 분석한 야코비 박사의 글이 흥미롭습니다. 꿈, 의식과 무의식에 대한 인간의 관심은 동서양이 다르지 않은가 봅니다. 카를 융은 '무의식'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 개인의 일상적인 삶 속에서 의식적인 자아가 사유하는 세계만큼이나 생생하고 현실적인 세계, 무한이 넓고 풍부한 세계이다" "의식의 훌륭한 길잡이이자 친구, 조언자이다" 비 내리는 가을날! 의식적으로 무의식과 대화하며 '자신과의 대화'를 할 수 있다면, 우리의 영혼도 한결 명징하고 윤택해질 수 있겠지요~ 以下 자료 출처; 『인간과 상징』, 카를 융 外, 이윤기 譯, 출판사 열린책들, p458~467 -「개인 분석에 나타난 상징」, 욜란데 야코비의 ‘신탁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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