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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이야기

꿈- 신탁몽과 주역(神託夢&周易)

작성자에코|작성시간16.09.17|조회수158 목록 댓글 0


꿈을 주역적으로 분석한 야코비 박사의 글이 흥미롭습니다.

꿈, 의식과 무의식에 대한 인간의 관심은 동서양이 다르지 않은가 봅니다.


카를 융은 '무의식'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 개인의 일상적인 삶 속에서

의식적인 자아가 사유하는 세계만큼이나 생생하고 현실적인 세계,

무한이 넓고 풍부한 세계이다"

"의식의 훌륭한 길잡이이자 친구, 조언자이다"


비 내리는 가을날

의식적으로 무의식과 대화하며 '자신과의 대화'를 할 수 있다면,  

우리의 영혼도 한결 명징하고 윤택해질 수 있겠지요~  



以下 자료 출처;

인간과 상징, 카를 융 , 이윤기 , 출판사 열린책들, p458~467

-개인 분석에 나타난 상징, 욜란데 야코비의 신탁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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