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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apas 작성시간17.05.16 전 오늘 아니 이젠 어제군요, 밤 10시경 3박 4일의 짧은 미국 뉴욕여행에서 왔는데 선생님은 다음 주 미국을 가시는군요.
선생님의 글을 읽노라면 제가 부끄러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부끄럽게 한국사를 전공했다고 말하곤 하는 전 선생님의 글을 읽으며 옛 영남의 유생, 선비들의 언행을 생각하곤 합니다.
옛 선비들이 오늘날 대구 경북의 유생들을 보면 어떻게 생각할까 상상해 보기도 합니다.
선생님을 사실상 글로만 뵈었지만, 선생님이 옛 영남선비의 전통을 간직하고 계신 분이 아닌가 말씀드린다면 주제넘다고 절 꾸짖어시겠지요?
또한 선생님이 꾸준히 연구회 홈피에 글을 남기심은 비록 이젠 멀리계시지만 연구회에 대한 사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