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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판 한국 한문소설 집 기문총화紀聞叢話 소개

작성자반농| 작성시간17.05.14| 조회수17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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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tapas 작성시간17.05.16 전 오늘 아니 이젠 어제군요, 밤 10시경 3박 4일의 짧은 미국 뉴욕여행에서 왔는데 선생님은 다음 주 미국을 가시는군요.
    선생님의 글을 읽노라면 제가 부끄러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부끄럽게 한국사를 전공했다고 말하곤 하는 전 선생님의 글을 읽으며 옛 영남의 유생, 선비들의 언행을 생각하곤 합니다.
    옛 선비들이 오늘날 대구 경북의 유생들을 보면 어떻게 생각할까 상상해 보기도 합니다.
    선생님을 사실상 글로만 뵈었지만, 선생님이 옛 영남선비의 전통을 간직하고 계신 분이 아닌가 말씀드린다면 주제넘다고 절 꾸짖어시겠지요?
    또한 선생님이 꾸준히 연구회 홈피에 글을 남기심은 비록 이젠 멀리계시지만 연구회에 대한 사랑이
  • 작성자 tapas 작성시간17.05.16 변함 없으시다는 것을 보이심이겠지요. 선생님의 연구회에 대한 사랑이 오래가도록 연구회의 전통도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미국 건강하게 잘 다녀 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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