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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다: 乍, 作

작성자沙月| 작성시간17.07.11| 조회수16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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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시지중닭 작성시간17.07.12 감사합니다.
    연재 소설을 기다리듯 흥미 진진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沙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12 고맙습니다. 잘 계시죠. 소재가 거의 고갈되었지만 그래도 더찾아보겠습니다.
  • 작성자 地中海 작성시간17.07.16 염천에 저작에 몰두하고 계시는군요. 역시 짱~
    글자상으로는 "吳王夫差自作用戈"에 더 가깝지 않을까 합니다.
    金文에는 쇠金을 더하여 쓰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요...
  • 답댓글 작성자 沙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17 金과 乍로 된 글자인데 컴퓨터엔 나오지가 않아요.
  • 답댓글 작성자 地中海 작성시간17.07.17 沙月 金+戈는 아닐까요?
  • 답댓글 작성자 沙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17 地中海 참고자료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地中海 작성시간17.07.18 沙月 以實直告하자면 호북성박물관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유물 제목에는 “吳王夫差矛, 春秋 後期”, 그 아래 설명에 ....錯金銘文 ‘吳王夫差自作用矛’...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아무리 봐도 ‘矛’字는 아니라 물었더니, 중국인 특유의 근엄한 목소리로 우기다가 –질새라 같이 우기다가- 갸우뚱하더니 ‘釗’? 하기에, 차라리 ‘戈’? 하다가 끝내 정답없이 웃고 말았던 기억이 나서 질문드렸습니다.ㅋㅋ 형태로는 ‘矛’가 맞지만, 글자는 냉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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