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햇볕과 싱그러운 초록 잎사귀가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의 둘째주 입니다^^ 우리 초롱이들은 오감을 자극하는 향을 지닌 채소들을 직접 탐색해 보고, 맛도 보며 자연의 맛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알록달록 바구니를 들고 신나는 시장 놀이를 즐기며, 놀잇감 채소와 과일로 싹둑싹둑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대접하는 멋진 요리사로 변신해 보기도 했답니다. 😉
이번주는 다행히 날씨가 맑고 좋아 따스한 햇볕을 쬐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신나는 바깥 놀이도 마음껏 즐겼는데요. 놀이터에서 미끄럼틀과 그네, 시소를 타며 온몸으로 자유로움 만끽하는 초롱이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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