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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 잘 고르는 법!!.......... 광주동아외국어학원 , 예술의 거리 한복판 사거리 중앙초교후문 방향- 마음편한 한의원 뽀짝 윗편 062-227-4268

작성자OMEGA|작성시간10.05.08|조회수53 목록 댓글 0

▶ 영어그림책 고르는법

그림책은 종류에 따라 보통의 그림책에서 아이의 오감을 자극하는 헝겊 책, 빛이 나는 책, 빨거나 물어도 잘 찢어지지 않는 보드북까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주는 책자가 많이 있습니다.

영어동화책은 아이 혼자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책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 때라면 언제든지 좋습니다. 생후 6개월 정도면 아이가 책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그림 위주의 영어동화책을 보여주고 엄마가 읽어줍니다. 테이프로 일방적으로 들려주는 것보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것이 좋습니다.

- 월령이 낮은 아이라면 글자 수가 많지 않고 그림이 부각된 책을 골라 장난감처럼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영어 동화책을 고를 때는 영어가 몇 줄 없어도 아이들의 흥미를 끌만큼 아름다운 그림, 큼지막한 글씨 등이 들어 있는 것이 좋습니다. 동화책을 펴면 그림이 튀어나오가나 작은 그림마다 문을 열면 영어로 설명된 문장이 나오는 그림책 등도 훌륭한 교재입니다.

- 그림과 문장이 일치하는 것을 고릅니다.
그림만 보고도 쉽게 스토리를 떠올릴 수 있는 책이 좋습니다. 같은 문장 이 반복되고 그 뜻을 추측할 수 있는 단순한 것이 좋습니다.

- 글씨는 굵고 큰 것이 좋습니다.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글씨체가 크고 굵은 책이 좋습니다. 작은 글씨는 아이의 집중력을 지속시키는 것이 어렵습니다.

- 같은 상황이 반복되는 것이 좋습니다.
상황이 반복되는 그림이 나오면 아이는 저절로 그림은 눈으로 익히게 되고, 보다 쉽게 일고 외우게 됩니다.

- 아이가 좋아하는 소재를 택합니다.
처음 접하는 영어책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그림을 보게 되면 흥미를 느끼게 정도가 강해집니다. 잠자고, 씻고, 먹고 친구들과 노는 그림이 나오는 생활 동화책이 적당합니다.

- 종이 재질이 좋고 선명한 그림이 좋습니다.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동감이 넘치는 수준 높은 그림책이 아이의 상상력을 발달시키고 흥미도 끌 수 있습니다.

- 영어그림책과 동화책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고 해서 수 십 만원짜리 영어동화책 전집을 살 필요는 없습니다. 대형서점에 가보면 낱권으로 판매되는 그림책과 동화책이 많습니다.

▶ 아이들 영어학습에 좋은 동화책

* Bunny Rattle
책이라기 보다 장난감 대용으로 자연스럽게 만지고 놀 수 있는 헝겊책. 딸랑이 효과가 가미되어 책장을 넘기면서 아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수 있습니다.
출판사: Random House

* Baby's busy book
책 전체가 헝겊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리본 묶기, 지퍼 잠그기 등의 여러 가지 손동작을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출판사: Campbell Books

* ERNIE'S BATH BOOK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세서미 스트리트의 어니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그림책. 목욕할 때 물 속에서 가지고 놀 수 있도록 푹신한 비닐로 되어 있습니다.
출판사: Random House

* Scrub-A-Dub-Dub!
물에 닿으면 그림들이 색색깔로 변하고 책의 부피가 늘어나는 신기한 배스북. 미국 아이들에게 목욕할 때의 최고 장난감인 노란 오리가 등장합니다.
출판사: Random House

* 10 Button Book
색색깔의 단추가 책갈피처럼 달려있어 직접 숫자를 셀 수 있는 그림책. 각 페이지에 숫자를 셀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각 페이지에 제시된 숫자만큼의 홈이 있어 해당 개수만큼 단추를 끼워넣을 수 있습니다.
출판사: Workman

* Knock, Knock! Who's There?
"똑똑! 누구세요?" 플랩을 열면서 안에 누가 있는지 확인해봅니 다. 공중전화 부스, 마술사의 모자, 샤워실, 쿠키통 속 등 각양각색의 모습을 한 주인공들이 플랩 안에 숨어있습니다.
출판사: Random House

* I Love You As Much…
푸른 하늘만큼, 산들바람만큼 아기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을 표현한 그림책. 테이프의 반복되는 리듬과 노래가 엄마가 아이에게 이야기해 줄 수 있게 도와줍니다.
출판사: Tupelo Books

* Happy Hands
수를 세기도 하고, 손뼉을 치고 피아노를 연주하는 손의 고마움을 일깨워주는 입체북. 손잡이를 잡아당기면 입체 그림책의 묘미를 마음껏 느낄 수 있습니다.
출판사: Scholastic inc.

* 나의 첫 영어책
영국 출판사 킨터스리에서 제작. 그림 하나하나가 예뻐 아이들이
좋아할 뿐만 아니라 1천여 가지의 단어가 주제별로 묶여 있어 단어를
가르치기에 딱 알맞습니다.

* My Little ABC Book
A에서 Z까지 각각의 알파벳으로 시작되는 영어단어와 예쁜 그림이 들어있는 단어 그림책. 그림을 보면서 제시된 단어로 쉬운 영어 문장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출판사: LITTLE SIMON

* maisy goes swimming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메이지가 등장하는 동화책. 다양 한 플랩과 탭을 이용해서 수영장에 가는 메이지에게 옷을 벗기고 수영복을 입힐 수 있습니다.
출판사: Walker Books

* BABY'S WORLD
아기가 세상을 보며 배워갈 수 있는 모든 사물들이 생생한 실물 사진으로 실려있어 사실감을 더합니다. 엄마와 아기 모두 두고두고 볼 수 있는 백과사전 같은 그림책입니다.
출판사: DK

* Good Night Moon
달빛이 비치는 조그만 바의 풍경을 구석구석 따뜻하게 묘사하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습니다.
출판사: Harper Festival

* Where Have the Unicorns Gone?
유니콘은 어디로 갔을까? 전설의 동물, 유니콘이 지상에서 사라진 이유를 재미있게 풀어나간 그림책. 단순한 그림 대신 한 폭의 유화가 들어있어 그림도 감상하고 책도 읽을 수 있습니다.
출판사: Simon & Schuster

*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여러가지 동물을 통해서 기본적인 색깔을 입힐 수 있는 책으로 노래부르며 배우기에 적합한 책입니다.

* 신기한 그림책
여섯 개의 동요 멜로디를 들려주는 그림책, 널리 알려진 영어 동요와 이야기의 이해를 돕는 예쁜 그림들이 어우러져 있어 아기들의 관심을 끌 수 있습니다.

* Spot's Noisy Walk
책 오른편에 있는 멜로디 판을 누르면 책장을 넘길 때마다 책 속의 병아리 ·초인종 ·강아지 ·돼지 등의 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출판사: Wame inc.

* From Head to Toe
여러 동물들의 신체적인 특성을 배우고 그 동물들의 동작을 따라해 보면서 우리 신체의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익혀갈 수 있도록 한 그림책입니다.
출판사: Scholastic Inc.

* Jack and Jill
친구 사이인 아기 토끼 잭과 질의 이야기가 들어있는 사운드 북입니다. 책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원어 발음으로 들을 수 있어 속도를 맞춰가며 책장을 넘기면 아이들이 집중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출판사: Publications International

* THE TALE OF PETER RABBIT AND BENJAMIN BUNNY
사운드 보드의 캐릭터 그림을 누르면 여러 가지 의성어와 멜로디가 나와 아이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출판사: Publications International

* TEDDY BEAR TEDDY BEAR
카세트 테이프에서 나오는 일정한 리듬의 노래로 재미있는 율동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
츨판사: Tupelo Books

* Splish! Splish!
바다 속 환경을 그린 그림책, 물에 닿으면 색깔이 변해서 아기의 시각을 자극하고, 변하는 부분만 질감이 달라 아기의 촉감도 길러줍니다.

* Good Night Emie
세서미 스트리트에서 출시한 빛이 나는 그림책. Emie가 밤하늘의 별을 보며 숫자를 세어보기도 하고, 노래도 부르는 그림책입니다. 오른쪽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별이 환하게 반짝여 아기의 호기심을 만족시켜 줍니다. 하드보드지를 사용하여 잘 찢어지지 않습니다.

*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영어 이름보다는 '배고픈 애벌레'로 더 잘 알려진 그림책으로 애벌레가 나비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애벌레가 먹이를 먹는 자리마다 아이들의 손가락이 들어갈 만한 구멍이 나 있어 재미있습니다.

* How's the Weather?
비오는 날, 눈오는 날, 바람부는 날, 등 날씨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림을 보면서 날씨에 대한 에피소드를 덧붙여 설명해 주면 더욱 효과가 있습니다.

* Making Face
아이들과 함께 여러 가지 재미있는 얼굴 표정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책. 그림책에 나온 얼굴 표정을 지어보고 함께 그려봅니다.

* Clap Your Hands
또래 친구, 귀여운 동물들이 각 장마다 여러 가지 재미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림책. 신체 표현활동을 하기에 적당합니다.

* Freight Train
화물기차는 어떻게 생겼을까? 또 어디를 어떻게 다닐까? 등에 관한 내용이 단순한 글과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색상과 함께 화물차의 종류를 비교해 볼 수 있어 아이들이 영어와 쉽게 친해질 수 있습니다.

* The Snowman
따뜻한 느낌을 주는 헝겊책. 주인공 제임스는 눈사람을 만들고 너무나 좋아한 나머지 꿈 속에서도 눈사람을 만납니다. 그러나 아침이 되어 보니 눈사람은 없어지고 맙니다.
출판사: Random House

*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아빠 달 따주세요" 라는 제목의 한글판도 나와 있는 동화책. 달을 갖고 싶어하는 어린 딸을 위해 아빠가 달을 따준다는 내용입니다. 달이 커지고 작아지는 자연 현상을 재미있게 엮어 과학적인 효과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 Arthur's neighborhood
특이한 캐릭터이지만 외국에선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을 만큼 유명한 아서와 그의 이웃사촌들 이야기. 그림도 예쁘지만 내용도 재미있습니다.

* The little mouse, red ripe strawberry and th e big hungry bear
파스텔로 그린 듯 아주 섬세하고 예쁜 그림이 좋습니다. 주인공 생쥐의 표정도 생동감 있습니다.

▶ 영어동화 읽기 모임

어린이의 실력에 맞는 영어동화를 매주 한권씩 보내줘 부모가 읽어줄 수 있게 하는 영어동화 읽기 업체입니다.

* EBRI클럽

지난 88년 설립된 EBRI클럽(www.ebriclub.co.kr)은 매 주마다 한권씩 연간 52권의 영어동화책을 집으로 우송해주는 회원제 서비스 업체입니다.

집으로 배달된 영어동화책을 유아나 어린이에게 읽어주는 것은 부모의 몫으로 EBRI클럽에서는 부모를 상대로 영어동화 읽는 법과 가르치는 법을 무료로 강연하고 있다.

학부모들이 직접 가르칠 수 없는 경우 1주일에 1번씩 영어동화방에서 전 문교사의 지도를 받을 수도 있다.

EBRI클럽은 생후 6개월된 아기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영어와 친해지 는 프리스텝단계서 영어에 익숙한 어른을 위한 스텝10, 비욘드스텝 등 12단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늘해나라CLS (www.CLS05.com)

영어교육은 단지 영어동화읽기에서 머물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 영어동화의 내용을 연극을 통해 몸소 익힐 수 있게 돕는 방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어동화를 읽은 후 어린이들은 직접 등장인물이 돼서 영어로 역할극을 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늘해나라CLS에 가입하면 같은 동네의 어린이들이 3~5명씩 그룹을 형성해 영어 방문지도 학습을 받는다. 방문학습 교사가 1주일에 2번씩 하루에 한시간 어린이들과 영어동화책을 읽는데 수업은 영어로만 이뤄집니다.

늘해나라CLS의 동화책은 한국실정에 맞게 이 곳에서 직접 제작한 것으로 방문교육도 합니다.

 

출처 : 마마파파(www.mama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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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시험은 일정한 출제원칙에 근거하여 출제됩니다.

토익시험 난이도 일관성 때문에 돌발적인 문제는 거의 출제되지 않습니다.

동아외국어학원 토익반 수강생을 놓고 실시한 토익강의 프리뷰 과정을 철저히 거친 후 교실강의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결과 , 즉,  토익 점수상승폭은 기적에 가까운 결과가 도출될 정도로 놀라운 점수향상을 가져 왔습니다. 

기초가 없어도 토익점수 향상은 큰 문제가 없습니다. '토익보카 황금공식(최갑편저)" 를 철저히 공부하고, 문제은행 출제원리만 익히면 쉽게 고득점 지름길로 접어들 수 있습니다..

매일 동아 선생님께서 이끄는 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아무런 걱정이 없게 됩니다.

광주 예술의 거리 한 복판 사거리< 중앙 초교 후문 방향> 에 동아외국어학원이 버티고 있습니다.

특히 다음 달부터 오픈되는 스피킹 전문특강은 오전, 오후 모두 개설되므로,  알바를 하는 대학생, 직장회식에 쫒기는 직장인들에게 아주 좋은 토익공부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062-222-6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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