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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여 - 인천/부천

9일 라이딩 후기

작성자바다새(별)|작성시간26.06.09|조회수57 목록 댓글 4

아침에 퇴근해서 집에서 쉬고 있는데
갑자기 떠오르는 돈가스...

해서 급하게 준비하고 동인천으로 향했고
잉글랜드에 도착하니 오늘도 손님은 만원
번호표 14번 뽑아서 10분 기다렸다 입장

돈가스에 밥과 빵을 주문해서 콜라와 함께
맛나게 먹어주고 자유공원을 넘어 골목
골목을 누비다 대한제분이 있는 북성포구도
처음으로 들어가보고 만석동도 둘러보고
돌아오는 길에 카페 딩돌에서 토마토주스
한 잔 하고 귀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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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대한/엄계영 ~~ | 작성시간 26.06.09
    영국 돈가스를
    드셨군요~
    맛있었나요~
    이리저리 요리조리
    즐거운 라이딩
    하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바다새(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제 입맛에 잘 맞는 곳이고
    영업시간 10분 이전에 도착해야
    돈가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착석하면 벨부터 눌러야
    빠르게 식사할 수 있습니다.
    머뭇거리면 마냥 기다려야 됩니다.
  • 작성자youngman🚴‍♂️ | 작성시간 26.06.10 먹고싶은게 있어서 집을 나서니
    이유가 생겼습니다
    하나쯤은 있으면 계기가 되지요
    잘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바다새(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오늘은 밖으로 돌아댕기다
    오뎅탕이나 끓여먹을까! 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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