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면도
미끄럽고 몸이
납덩이처럼 무겁다
좀처럼 느끼지못하는
힘든것은 날씨탓인지
서광님 마찬가지다
그러나 무탈하게
모두들 완주하여
기쁘고 함께한
지동순대 곱창전골이
진미다
유혹을 뿌리치고
팔달산을 가로질러
무사히 귀가하여
전에없는 긴낮잠을
잤다
피곤했나 보다
함께 하신 님들과
더불어 즐라하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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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youngm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광덕산 잘다녀 왔나요~
우리도 잘다녀 왔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한아름 작성시간 26.06.15 youngman🚴♂️ 후기를 보니
노면이 바짝말라
슬립이 많이 나
컨트롤에 신경좀 쓰셨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youngm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한아름 미꾸리코스 초입이 낙차가 있는데
바짝말라 클릿은 빠진상태로 슬립으로 겨우 내려왔어요
정상의 다운이 아녔지요
산에서 무서웠던것은 얼마만인지도 모르겠어요 -
작성자발버 작성시간 26.06.15 멋진 소나무 풍경 사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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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youngm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더운날
고생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