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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얼음골의 호떡~

작성자대한/엄계영 ~~|작성시간25.12.31|조회수32 목록 댓글 10

나 싫다고 가는년
미련없이 보내 주려고
차가운 곳에서 달달한
씨앗호떡 꿀꺽 했어요.

아자여님들 가는년에도
열심히 달리시느라
수고들하셨습니다.

오는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항상 안전한
라이딩 하시기를
기원 하옵나이다~♡~

상소동 산림욕장~

얼음골에서~

달달한 씨앗호떡 맛있게
먹고 왔어요~

업무차 한바퀴요~

오늘의 라이딩 기록~

아자여님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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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대한/엄계영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바다새(별) 
    아마 인터넷에
    검색하면
    있을수도 있어요~
    검색해 보세요~♡~
  • 작성자불꽃 | 작성시간 25.12.31 씨앗호떡이 꿀맛이였겠어요.
    추울때 먹는 호떡은 최고지요.
    얼음 동산이 장난아니네요.
    열정적인 대한님모습 여전하시네요.
    항상 조심하시고 건강도 잘챙기셔요.
    새해 복도 많이 받으시구요~~
  • 답댓글 작성자대한/엄계영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감사합니다~
    얼마 남지않은
    25년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는 바라는
    모든소망 이루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요셉(김영환) 홍천 | 작성시간 25.12.31 한해동안열심히 달리시느라 수고하셨씀니다
    다가온는 해에도 쭈욱 달립시다요
  • 답댓글 작성자대한/엄계영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감사합니다~
    밝아오는 새해에는
    더욱 신나게 달려야죠~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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