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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화, 온전함을 누리는 예배

작성자곽노선|작성시간13.08.20|조회수62 목록 댓글 0

 

동안 QT : 2013. 8.  20 화요일                                                     

주님의

임재 속으로

찬양으로 주님의 임재 가운데 나갑니다.

찬송가 85 / 복음성가 : 온 맘 다해

말씀을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내 눈을 열어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히브리서 10:1-10    (온전함을 누리는 예배)                              

 

율법을 따라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는 하나님이 원하지도 아니하시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시며, 능히 죄를 없이 할 수도 없습니다. 이러한 제사는 오히려 죄를 기억하게 합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거룩함을 얻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오직 자신을 위하여 스스로 예비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자신을 드린 희생제사 안에서 우리가 온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자신의 예배를 돌아볼 때, 율법을 따라 정해진 시간에 드리는 예배인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온전함을 누리는 예배인지 되돌아봅니다.

 

 

온전함을 누리는 예배

[성경본문] 히브리서 10:1-10

   말씀 Scripture I 본문을 3번 정도 읽으며 전체적인 뜻을 파악하기/ 내게 다가오는 말씀들을 적어보기

 

[개역개정]

1.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

2.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하게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제사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3. 그러나 이 제사들에는 해마다 죄를 기억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

4.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5. 그러므로 주께서 세상에 임하실 때에 이르시되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6. 번제와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7.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느니라

8. 위에 말씀하시기를 주께서는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는 원하지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째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

10.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새 번 역]

1. 율법은 장차 올 좋은 것들의 그림자일 뿐이요, 실체가 아니므로, 해마다 반복해서 드리는 똑같은 희생제사로써는 하나님께로 나오는 사람들을 완전하게 할 수 없습니다.

2. 만일 완전하게 할 수 있었더라면, 제사를 드리는 사람들이 한 번 깨끗하여진 뒤에는, 더 이상 죄의식을 가지지 않을 것이고, 따라서 제사 드리는 일을 중단하지 않았겠습니까?

3. 그러나 제사에는 해마다 죄를 회상시키는 효력은 있습니다.

4. 황소와 염소의 피가 죄를 없애 줄 수는 없습니다.

5.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실 때에, 하나님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제사와 예물을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나에게 입히실 몸을 마련하셨습니다.

6. 주님은 번제와 속죄제를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7. 그래서 내가 말하였습니다. '보십시오, 하나님! 나를 두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나는 주님의 뜻을 행하러 왔습니다.'"

8. 위에서 그리스도께서 "주님은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를 원하지도 기뻐하지도 않으셨습니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것들은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들입니다.

9. 그 다음에 말씀하시기를 "보십시오, 나는 주님의 뜻을 행하러 왔습니다" 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두 번째 것을 세우시려고, 첫 번째 것을 폐하셨습니다.

10.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써 우리는 거룩하게 되었습니다.

 

     [본 문 이 해] [완전한 희생 제물로서의 그리스도 10:1-18]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제사의 완전한 효력을 언급한 앞 단락에 이어, 여기서는 옛 언약에 속한 희생제물의 불완전성을 제시하면서 완전한 희생제물로서의 그리스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물 자체의 연약성을 지녔던(4-8) 구약 제사는 진정한 의미에서 보면 근본적인 죄의 문제 해결에 실패했습니다. 어찌 동물의 피가 사람의 죄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지만 하나님이 눈감아 주심으로써, 죄의 형벌이 유예(猶豫) 되었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희생제사는 끊임없이 반복되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완전한 하나님이요 또한 완전한 인간으로서, 세상 죄를 짊어지시기에 합당하신( 1:29) 그리스도는 골고다 언덕에서 피 한 방울 남기지 않은 영원한 제사를 단번에 드림으로써, 죄의 문제를 완결지으셨고, 이에 더 이상의 제사는 불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묵상 Mediatation I 말씀 안에 머물며 하나님 경험하기 /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 듣기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깨달음과 교훈, 감사, 책망 회개)

 

 

 

적용 Application I 내게 주신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필요한 변화와 구체적인 실천 찾기

 

 

 

기도 Prayer I 내게 주신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기

                 

 

 

 

개인: 모든 예배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누리게 하소서

교회: 청년 대학부 국내 성지 순례단 준비일정이 순적하게 진행되게 하소서

선교: 민가자/이서안(이집트) – 한의원 개설에 대한 기초조사 및 준비가 잘 이루어져 한방의료사역을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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