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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행사결과

라인농구교실배 40대부 농구대회 경기결과[26.6.3]

작성자최강루키3|작성시간26.06.05|조회수375 목록 댓글 0

 

6월 3일 라인농구교실배 농구대회 40부 제1경기 기업은행 VS SNGN

 

1쿼터: SNGN의 기선제압 (A 10 : 17 B)

흐름: 경기 초반 SNGN(B)이 흐름을 잡았습니다. SNGN은 16번(이요섭)의 연속 득점과 29번(박주영), 31번(김수민)의 고른 활약으로 점수를 쌓았습니다.

IBK의 대응: IBK(A)는 7번(안성현)의 외곽포와 23번(최장욱)의 골밑 득점으로 추격했으나, SNGN의 막강한 화력에 밀려 7점 차로 뒤지며 1쿼터를 마쳤습니다.

 

2쿼터: SNGN의 격차 벌리기 (A 6 : 14 B / 누적 16 : 31)

흐름: SNGN의 맹공이 이어진 반면, IBK는 극심한 야투 난조에 시달렸습니다. SNGN은 29번(박주영)과 31번(김수민)이 쿼터 중반 연속 득점을 올리며 완전히 주도권을 잡았습니다.

결과: IBK가 2쿼터 단 6득점에 묶인 사이 SNGN은 14점을 몰아치며 전반전을 15점 차(31:16)까지 벌렸습니다.

 

3쿼터: IBK의 반격과 추격 (A 12 : 11 B / 누적 28 : 42)

흐름: 후반전 시작과 함께 IBK가 집중력을 발휘했습니다. 23번(최장욱)이 골밑에서 중심을 잡아주었고, 7번(안성현)과 22번(최동수) 등이 득점에 가담하며 이번 경기에서 유일하게 쿼터 득점(12:11)을 앞섰습니다.

결과: 점수 차를 14점 차로 미세하게 좁히며 마지막 4쿼터의 역전 발판을 마련하고자 했습니다.

 

4쿼터: SNGN의 쐐기포와 경기 종료 (A 5 : 15 B / 최종 33 : 57)

흐름: 반전을 노리던 IBK의 공격이 다시 한번 SNGN의 수비에 막혔습니다. IBK가 경기 막판 체력 저하와 득점 빈곤(5득점)에 시달리는 동안, SNGN은 16번(이요섭)과 22번(김대호) 등이 득점포를 가동하며 쐐기를 박았습니다.

결과: SNGN이 4쿼터에만 15점을 집중시키며 24점 차의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승부처 요약

승리 요인 (SNGN): 전반전(1, 2쿼터)에만 31점을 몰아친 폭발적인 화력과 경기 내내 IBK의 공격을 한 자릿수(2Q 6점, 4Q 5점)로 묶어버린 강력한 수비가 승리의 원동력이었습니다. 16번, 29번, 31번 삼각편대의 고른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패인 (IBK기업은행): 3쿼터에 좋은 흐름을 타며 추격을 시도했으나, 2쿼터와 4쿼터에 지독한 득점 가뭄에 빠지며 점수 차를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후반 파울 트러블 관리(팀파울 누적)도 다소 아쉬운 부분으로 작용했습니다.

6월 3일 라인농구교실배 농구대회 40부 제2경기 NDR VS SNGN

 

1쿼터: NDR 15 : 3 SNGN (NDR의 압도적인 기선제압)

NDR: 경기 시작과 동시에 6번 배순곤 선수의 연속 득점과 77번 신민철 선수의 외곽포가 터지며 빠르게 달아났습니다. 4번 최광현 선수도 5득점으로 힘을 보탰습니다.

SNGN: NDR의 단단한 수비에 막혀 31번 김수민 선수의 2득점, 1번 김정현 선수의 자유투 1점으로 단 3득점에 그치며 고전했습니다.

2쿼터: NDR 8 : 4 SNGN (소강상태 및 수비전)

NDR: 1쿼터의 폭발적인 화력에 비해 2쿼터에는 야투 난조를 겪었습니다. 배순곤 선수와 최광현 선수가 각각 4점, 2점을 기록하며 점수를 쌓았습니다.

SNGN: 김수민 선수가 다시 2점을 책임지고, 22번 김대호 선수가 2점을 보탰으나 득점 빈곤을 완전히 해결하지는 못했습니다. 양 팀 모두 득점이 저조한 정체 구간이었습니다.

 

3쿼터: NDR 13 : 7 SNGN (격차 유지)

NDR: 배순곤 선수가 골밑에서 꾸준히 4점을 올렸고, 7번 이도운 선수의 외곽 3점슛이 성공하며 분위기를 다시 가져왔습니다. 교체 투입된 7번 이도운 선수도 5점을 기록하며 활약했습니다.

SNGN: 김수민 선수가 분전(2점)하고 26번 신우철 선수가 3점슛을 성공시키며 추격을 시도했으나, NDR의 고른 득점포를 제어하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4쿼터: NDR 21 : 11 SNGN (NDR의 화력 폭발, 경기 마무리에 쐐기)

NDR: 경기 중 가장 많은 21득점을 몰아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배순곤 선수가 4쿼터에만 4점을 올리며 팀의 중심을 잡았고, 이세종 선수도 6점을 보탰습니다.

SNGN: 29번 박주영 선수가 4점, 16번 이요섭 선수가 4점을 올리며 막판 저력을 발휘해 두 자릿수 쿼터 득점(11점)을 기록했으나, 이미 벌어진 점수 차를 뒤집기에는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주요 선수 기록 (주요 득점원)

 

Team A (NDR)

6번 배순곤: 20득점 (1Q 8점, 2Q 4점, 3Q 4점, 4Q 4점 / 경기 내내 꾸준한 득점력을 선보인 MVP급 활약)

4번 최광현: 9득점 (1Q 5점, 2Q 2점, 4Q 2점)

24번 이세종: 8득점 (2Q 2점, 4Q 6점 / 후반전 흐름을 주도)

Team B (SNGN)

31번 김수민: 8득점 (1Q 2점, 2Q 2점, 3Q 2점 / 팀 내 최다 득점자이나 외로운 싸움을 벌임)

29번 박주영: 4득점 (4Q 4점)

16번 이요섭: 5득점 (3Q 1점, 4Q 4점)

 

경기 총평

NDR은 경기 초반부터 강력한 수비와 배순곤 선수를 필두로 한 확실한 공격 옵션으로 주도권을 완벽히 잡았습니다. 반면 SNGN은 NDR의 압박 수비에 막혀 전반전 단 7득점에 묶인 것이 결정적인 패인이었습니다. NDR은 벤치 자원과 주전의 고른 활약(총 57득점) 속에 32점 차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6월 3일 라인농구교실배 농구대회 40부 제3경기 NDR VS 기업은행

 

1쿼터: Team A (12) vs Team B (4) - Team A의 기선제압

Team A: 이세종(4점), 신민철(4점), 배순곤(2점), 허준(2점)이 골고루 득점하며 경기를 주도했습니다.

Team B: 이석희가 3점슛 하나를 성공시키고 안성현이 자유투 1점을 더해 4점에 그치며, Team A가 8점 차로 먼저 앞서나갔습니다.

 

2쿼터: Team A (14) vs Team B (5) - 격차를 벌리는 Team A

Team A: 이도운이 6점, 허준이 5점, 최광현이 3점을 올리며 화력을 집중했습니다.

Team B: 이석희가 다시 3점슛을 성공시키고 박낙성이 2점을 보탰으나, Team A의 공격력을 제어하지 못해 전반전은 26 : 9로 Team A가 크게 리드한 채 마무리되었습니다.

 

3쿼터: Team A (10) vs Team B (6) - 추격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 Team B

Team A: 최광현(4점), 이도운(2점), 배순곤(4점)이 차분하게 점수를 쌓았습니다.

Team B: 최동수가 4점, 은희주가 2점을 기록하며 따라붙으려 했으나, Team A의 탄탄한 수비에 막혀 점수 차는 36 : 15(21점 차)까지 더 벌어졌습니다.

 

4쿼터: Team A (15) vs Team B (6) - 쐐기를 박는 Team A

Team A: 이도운(6점)과 신민철(5점)이 4쿼터 공격을 이끌었고, 최광현(2점)과 이세종(2점)이 득점을 보태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Team B: 최동수가 4점, 박낙성이 2점을 올리며 분전했으나 승패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최종 스코어 51 : 21로 Team A가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Team A (NDR) 주요 활약 선수

이도운 (No. 7): 총 14득점 (2쿼터 6점, 3쿼터 2점, 4쿼터 6점) - 팀 내 최다 득점 (MVP급 활약)

최광현 (No. 4): 총 9득점 (2쿼터 3점, 3쿼터 4점, 4쿼터 2점)

허준 (No. 26): 총 7득점 (1쿼터 2점, 2쿼터 5점)

신민철 (No. 77): 총 9득점 (1쿼터 4점, 4쿼터 5점) 및 개인 파울 5개로 5반칙 퇴장

Team B (IBK기업은행) 주요 활약 선수

최동수 (No. 22): 총 8득점 (3쿼터 4점, 4쿼터 4점) - 팀 내 최다 득점

이석희 (No. 77): 총 6득점 (1쿼터 3점슛 1개, 2쿼터 3점슛 1개)

 

경기 총평

Team A(NDR)는 1쿼터부터마지막 4쿼터까지 단 한 번의 쿼터도 내주지 않고 경기 내내 주도권을 잡았습니다. 특히 이도운, 최광현, 신민철 등 주전 라인업이 고르게 활약하며 51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Team B(IBK기업은행)는 이석희의 외곽포와 최동수의 골밑 고군분투가 있었으나, Team A의 짜임새 있는 수비를 뚫지 못하고 총 21득점에 묶이며 아쉬운 패배를 당했습니다.

6월 3일 라인농구교실배 농구대회 40부 제4경기 EST VS 세이프호크

1쿼터: Team A (EST)의 기선 제압

스코어: Team A 8 : 4 Team B

흐름: 경기 초반 Team A가 짜임새 있는 공격으로 리드를 잡았습니다. 32번 홍준기 선수가 첫 득점을 올린 후 45번 신윤식 선수의 3점슛, 82번 천병만 선수의 3점슛이 연달아 터지며 분위기를 가져왔습니다. Team B는 37번 이상훈 선수가 자유투와 필드골로 4점을 만회하며 추격했습니다.

 

2쿼터: Team B (세이프호크)의 추격과 반격

스코어: Team A 6 : 11 Team B (누적 스코어 14 : 15)

흐름: 2쿼터 들어 Team B의 반격이 시작되었습니다. 14번 심재관 선수의 3점슛을 시작으로 33번 김도윤 선수와 37번 이상훈 선수가 골밑과 외곽에서 활약하며 점수를 뒤집었습니다. Team A는 17번 윤선민 선수와 0번 원승연 선수의 돌파로 맞섰으나, Team B의 공세를 막지 못하고 1점 차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3쿼터: Team B의 격차 벌리기 (승부의 분수령)

스코어: Team A 9 : 15 Team B (누적 스코어 23 : 30)

흐름: Team B가 완전히 경기 주도권을 잡은 쿼터입니다. 특히 Team B의 91번 한석호 선수가 3점슛 2개를 포함해 혼자 6득점을 몰아쳤고, 21번 우영재 선수와 32번 한동희 선수가 지원 사격에 나섰습니다. Team A는 45번 신윤식 선수가 2점슛을 성공시키는 등 고군분투했으나 Team B의 화력을 감당하기 어려워하며 점수 차가 7점 차까지 벌어졌습니다.

 

4쿼터: 굳히기에 성공한 Team B, 쫓아가지 못한 Team A

스코어: Team A 9 : 14 Team B (최종 스코어 32 : 44)

흐름: Team A는 역전을 위해 총공세를 펼쳤으나 실책과 파울 트러블에 발목을 잡혔습니다. Team B는 33번 김도윤 선수의 연속 득점과 91번 한석호 선수의 쐐기포로 경기 막판까지 리드를 안정적으로 지켜내며 승리를 확정 지었습니다.

 

팀별 주요 특징

Team A (EST): 경기 초반 외곽포(3점슛 2개)를 앞세워 기분 좋게 출발했으나, 2쿼터 이후 야투 난조와 상대의 골밑 공략에 고전했습니다. 특히 주요 수비 자원인 45번 신윤식 선수가 5반칙 퇴장(Fouled Out)을 당하면서 경기 후반 수비 밸런스가 무너진 것이 뼈아픈 패인이 되었습니다.

Team B (세이프호크): 1쿼터에는 다소 무거운 움직임을 보였으나, 2쿼터부터 고른 선수 기용과 내외곽의 조화로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후반전(3, 4쿼터)에만 29점을 폭발시키는 강한 뒷심을 선보이며 대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당일 슛 컨디션이 좋았던 91번 한석호 선수와 공수에서 중심을 잡아준 33번 김도윤 선수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6월 3일 라인농구교실배 농구대회 40부 제5경기 프리웨이 VS 세이프호크

 

 

1쿼터 (8 : 13) - 세이프호크의 기선제압

세이프호크(B)는 경기 시작 직후 37번 이상훈 선수의 연속 득점과 14번 심재관 선수의 3점슛 등으로 빠르게 치고 나갔습니다.

프리웨이(A)는 3번 황의진 선수의 연속 득점과 17번 최현우 선수의 득점으로 추격했으나, 세이프호크의 고른 득점 화력에 밀려 5점 차로 뒤진 채 1쿼터를 마쳤습니다.

 

2쿼터 (17 : 26) - 치열한 공방전 속 격차 확대

프리웨이는 3번 황의진 선수가 다시 한번 힘을 내고, 15번 오성진 선수의 자유투 등으로 점수를 보탰습니다.

하지만 세이프호크는 37번 이상훈 선수의 안정적인 자유투와 91번 한식호 선수, 4번 이재진 선수, 21번 우영재 선수의 고른 지원 사격이 터졌습니다. 결국 2쿼터 역시 세이프호크가 13:9로 앞서며 전반전을 9점 차(26:17)로 리드했습니다.

 

3쿼터 (25 : 37) - 득점 정체와 세이프호크의 리드 유지

양 팀 모두 3쿼터에는 공격이 다소 빡빡하게 진행되었습니다. (A팀 8점, B팀 11점)

프리웨이는 9번 김원 선수와 30번 박성은 선수가 득점을 주도하며 추격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세이프호크는 14번 심재관 선수의 연속 3점슛과 37번 이상훈 선수의 골밑 득점으로 프리웨이의 추격 기세를 꺾으며 두 자릿수(12점 차) 점수 차를 유지했습니다.

 

4쿼터 (37 : 50) - 프리웨이의 총공세와 세이프호크의 굳히기

프리웨이는 4쿼터에 가장 많은 12점을 몰아치며 마지막 역전의 불씨를 지폈습니다. 4번 김종우 선수의 연속 득점과 9번 김원 선수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하지만 세이프호크 역시 91번 한석호 선수가 4쿼터에만 5점을 집중시키고, 37번 이상훈 선수가 쐐기점을 박으며 프리웨이의 추격을 뿌리쳤습니다. 4쿼터 마저 13:12로 세이프호크가 미세하게 앞서며 최종 50:37로 경기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주요 선수 기록 (Key Players)

프리웨이 (Team A):

3번 황의진: 전반에만 13점을 집중시키며 초반 공격을 주도함.

9번 김원: 후반(3, 4쿼터)에 6점을 올리며 막판 추격을 이끎.

세이프호크 (Team B):

37번 이상훈: 매 쿼터 꾸준히 득점(총 18점 추정)을 올리며 팀 승리의 일등공신 활약.

14번 심재관: 중요한 순간마다 외곽포(3점슛 2방 포함)를 터트리며 흐름을 가져옴.

21번 우영재: 2쿼터에 반칙 누적으로 인해 파울 트러블(5반칙 퇴장)을 겪었으나 팀의 탄탄한 뎁스로 공백을 메움.

6월 3일 라인농구교실배 농구대회 40부 제6경기 프리웨이 VS EST

 

1쿼터 (Team A 13 : 4 Team B) - 프리웨이의 기선제압

흐름: 경기 초반은 프리웨이(A)의 압도적인 페이스였습니다. 프리웨이는 3번(황의진), 17번(최현우) 선수의 연속 득점으로 10:0까지 달아났습니다.

반격: 뒤늦게 팀 B(EST)의 32번(홍준기) 선수가 첫 득점을 올리며 추격을 시작했으나, 프리웨이가 13:4로 크게 앞서며 쿼터를 마무리했습니다.

 

2쿼터 (Team A 13 : 14 Team B) - EST의 추격 시작

흐름: 2쿼터 점수는 13:14로 팽팽했습니다. 프리웨이는 30번(박성은) 선수의 연속 득점과 9번(김원) 선수의 활약으로 점수를 보탰습니다.

추격: 반면 EST는 45번(신윤식) 선수가 7득점을 몰아치고 13번(김성훈) 선수가 힘을 보태며 매서운 추격을 전개했습니다. 전반전 종료 스코어는 26 : 18로 프리웨이가 리드를 유지했습니다.

 

3쿼터 (Team A 10 : 14 Team B) - 위기에 몰린 프리웨이

흐름: 3쿼터 들어 프리웨이의 공격이 다소 정체된 반면, EST의 공세가 매서웠습니다. EST는 45번(신윤식) 선수가 다시 5득점을 올리고, 32번(홍준기), 17번(윤선민) 등이 고르게 득점하며 쿼터 점수 10:14로 격차를 좁혔습니다.

위기: 프리웨이는 3번(황의진)과 12번(카즈오) 선수의 득점으로 간신히 버텼으나, 3쿼터 종료 시점 점수는 36 : 32, 단 4점 차까지 좁혀지며 긴장감이 고조되었습니다.

 

4쿼터 (Team A 8 : 4 Team B) - '늪 축구' 같았던 진흙탕 싸움, 프리웨이의 굳히기

흐름: 마지막 쿼터는 양 팀 모두 체력 저하와 거친 수비로 인해 극심한 저득점 양상을 보였습니다.

결과: EST가 단 4득점에 묶인 사이, 프리웨이는 9번(김원) 선수가 4득점을 올리는 등 집중력을 발휘해 8점을 기록, 최종 스코어 44 : 36으로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Team A (프리웨이):

3번 황의진: 10득점을 올리며 팀의 공격을 주도했습니다. (파울 4개로 파울 트러블이 있었으나 끝까지 버텼습니다.)

9번 김원: 2쿼터(6점)와 4쿼터 승부처(4점)에서 총 10득점을 올리며 황의진 선수와 함께 팀 내 최고 득점자가 되었습니다.

30번 박성은: 2쿼터에만 5점을 집중시키는 등 총 7득점으로 지원사격했습니다.

Team B (EST):

45번 신윤식: 2쿼터 7점, 3쿼터 5점을 몰아치며 총 12득점으로 양 팀 통틀어 최다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추격세를 이끌었습니다.

32번 홍준기: 각 쿼터마다 고르게 활약하며 5점을 보탰습니다.

 

파울 및 변수

팀 파울 상황: 두 팀 모두 매 쿼터 쌓인 팀 파울(Team fouls) 칸에 엑스(X) 표시가 가득할 정도로 치열하고 거친 수비 플레인을 펼쳤습니다.

개인 파울 트러블:

프리웨이의 3번 황의진, 17번 최현우, 15번 오성진 선수가 각각 파울 4개씩 기록하며 아슬아슬한 경기를 치렀습니다.

BST의 17번 윤선민 선수는 5반칙 퇴장(Fouls 5개 모두 체크)을 당하며 경기 후반 추격 동력을 잃는 아쉬운 요인이 되었습니다.

6월 3일 라인농구교실배 농구대회 40부 결승전 NDR VS 세이프호크

 

1쿼터 (Period ①): Team A 10 : 11 Team B (Team B 우세)

경기 초반은 매우 팽팽하게 진행되었습니다. Team B가 11점을 득점하며 10점을 기록한 Team A를 1점 차로 미세하게 앞선 채 쿼터가 마무리되었습니다.

 

2쿼터 (Period ②): Team A 12 : 4 Team B (Team A 역전 및 리드)

2쿼터 들어 Team A의 수비가 빛을 발했습니다. Team B의 득점을 단 4점으로 묶어두는 동안, Team A는 12점을 몰아치며 전반전을 22 : 15로 뒤집은 채 Team A가 리드를 잡았습니다.

 

3쿼터 (Period ③): Team A 13 : 19 Team B (Team B의 매서운 추격)

후반전이 시작되자 Team B의 반격이 거셌습니다. Team B는 3쿼터에만 19점을 폭발시키며 매섭게 추격했고, Team A도 13점으로 맞섰으나 3쿼터 종료 시점 점수는 35 : 34로 Team A가 단 1점 차로 쫓기는 치열한 접전이 되었습니다.

 

4쿼터 (Period ④): Team A 9 : 3 Team B (Team A의 굳히기 및 승리)

마지막 쿼터는 양 팀 모두 체력 저하와 압박감으로 인해 저득점 양상으로 흘러갔습니다. 그러나 Team A가 집중력을 발휘해 Team B의 득점을 3점으로 틀어막고 9점을 추가하면서, 최종 스코어 44 : 37로 Team A가 최종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Team A (NDR)

주요 득점원:

6번 (배순곤): 1쿼터 6점, 2쿼터 2점, 3쿼터 2점, 4쿼터 3점 등 전 쿼터에서 고르게 활약하며 팀의 중심을 잡았습니다.

4번 (최광현): 1쿼터 2점, 2쿼터 4점, 3쿼터 2점, 4쿼터 2점 등을 보탰으나 파울 4개로 파울 트러블에 걸려 다소 고전했습니다.

77번 (신민철): 2쿼터 6점을 기록했으나, 파울 4개를 기록했습니다.

팀 파울: 1, 2, 3쿼터 모두 팀 파울 4개를 꽉 채우며 거친 수비를 펼쳤습니다.

7번 (이도운): 3쿼터 9점을 기록했으며 중요한 순간 연속 3점슛을 성공하면서 분위기를 가지고 옮

Team B (세이프호크)

주요 득점원:

91번 (한석호): 1쿼터 6점, 3쿼터 2점, 4쿼터 3점 등을 기록하며 팀의 막판 추격을 이끌었습니다.

21번 (우영재): 1쿼터 3점, 3쿼터 6점을 기록하며 3쿼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팀 파울: Team A에 비해 파울 관리는 비교적 안정적이었으나(1쿼터 2개, 3쿼터 2개 등), 2쿼터와 4쿼터의 극심한 득점 부진이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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