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제대로알기

12년전의...오씨대동종친회...실상고백...지금은...중국에 태백축제에 진출하다...

작성자오닥터|작성시간25.06.01|조회수9 목록 댓글 0

카페 운영자 는..부당하게...함양오씨들이..알아야할 정보..와,권리을..박탈하였다.

오박사(태규)추천 0조회 625.05.29 16:49댓글 0

북마크공유하기기능 더보기

게시글 본문내용

카페 운영자..림88은..또다시..나의 이카페 쓴글을 지우고..이카페 보지못하게..막고..있다..나의권리 침해이다..나는 함양오씨을 위해서..진실한글쓰는것 이다..답변글을쓰면 되는데...왜 지우고...못보게 하느냐?..죄지었는냐?....나의글은...함양오씨들이...알아야할 진실을...알리는 글이다...어느개인을  비방하는글도아니요...단체의 모순과 잘못을...알리는글 인데?...반복해서...나의권리을 막고..침해하고 있다..그러니...림..88은...이카페 운영자 자격이없다...그러니..약속한데로...함양오씨카페운영자...을 사표내고...글만 올리길 바란다...5년전에...함양오씨카페에서...완전히 손때겠다고...스스로...약속 한것을...지켜라...어쩔수없다..
스스로 나에게..약속한...운영자  사표을 낼것을  강력히 요청한다....오박사  씀






총재직은 상근직은 아니다.
명예직이긴 하지만 이름만 걸어놓고 탱자탱자 시간만 때우는 자리도 아니다.
당시의 사무실은 성북구 삼선동5가 성북경찰서 앞에 위치한 10평 남짓의 협소하고
남루한 모습이었는데, 인적 구성은 10여개의 관파회장이나 종친들이 가끔씩 드나들고
상근하다시피 나오는 사람은 90세의 오채영 상임고문과 그의 동생인 80을 바라보던 (고)오인영 사무총장,
일주일에 3일 정도 장부정리 또는 잡일을 하러 나오던 총무는 사무총장의 며느리였다.
월정 급여는 총무 100만원과 사무총장의 출근비로 50만원, 임대료 및 공과금이 100만원이며,
사무총장 점심 식대와 방문하는 종친 접대비는 별도 지급되었다.
이런 경비는 오로지 유일한 수입원인 년회비 중에서 지출되었다.


내가 취임할 때 달랑 64만원의 잔고와 상기한 경상비를 떠안았는데, 매미껍질 그 자체였다.
매년 전국 종친들 2천 명에게 연말에 발송하던 새해달력도 돈이 없어 2013년 분은 못만들게 되었다고
통사정을 하길래 2012. 12월에 내가 준 100만원으로 긴급히 제작하여 발송완료하였다.
명량해전에서 이순신 장군의 '나에게 아직도 12척의 배가 남아 있다'라는 常有十二 정신으로 버티어
갈 수밖에 없는 처지였고, 그나마 이런 각오를 할 수 있었던 동인은 비대위 시절에 이미 종사를 파악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열악한 상태에서 2013년 5.22. 나의 오씨대동종친회 23대 총재 시대가 개막되었다.


총재로 공식 선출된 시기는 2013년. 4월 초순 공주 금양단 정기총회 때였다.
식순에 따라 문중 어른들과 100여 종친들이 만장일치로 선출한 이후 나는 이런 수락연설을 했다.


'한국오씨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양시키는 일에 신명을 바치겠다.
이왕 맡은 직분을 시간만 때우다가 떠나지 않겠다. 대개혁을 통해 조직 정상화와 재정의 건전성을 도모하겠다.
총재 취임식을 통해 미래 구상을 발표하겠다. 조상신이 보호해줄 것을 기대한다.'


특히 조상신이 함께해주실 것을 마음 속으로 간절히 빌고 또 빌었다.
그날부터 취임식까지 온통 머릿속에는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할 고민의 연속이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