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운영자 는..부당하게...함양오씨들이..알아야할 정보..와,권리을..박탈하였다.
오박사(태규)추천 0조회 825.05.29 16:4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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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본문내용
| 카페 운영자..림88은..또다시..나의 이카페 쓴글을 지우고..이카페 보지못하게..막고..있다..나의권리 침해이다..나는 함양오씨을 위해서..진실한글쓰는것 이다..답변글을쓰면 되는데...왜 지우고...못보게 하느냐?..죄지었는냐?....나의글은...함양오씨들이...알아야할 진실을...알리는 글이다...어느개인을 비방하는글도아니요...단체의 모순과 잘못을...알리는글 인데?...반복해서...나의권리을 막고..침해하고 있다..그러니...림..88은...이카페 운영자 자격이없다...그러니..약속한데로...함양오씨카페운영자...을 사표내고...글만 올리길 바란다...5년전에...함양오씨카페에서...완전히 손때겠다고...스스로...약속 한것을...지켜라...어쩔수없다.. 스스로 나에게..약속한...운영자 사표을 낼것을 강력히 요청한다....오박사 씀 총재직은 상근직은 아니다. 명예직이긴 하지만 이름만 걸어놓고 탱자탱자 시간만 때우는 자리도 아니다. 당시의 사무실은 성북구 삼선동5가 성북경찰서 앞에 위치한 10평 남짓의 협소하고 남루한 모습이었는데, 인적 구성은 10여개의 관파회장이나 종친들이 가끔씩 드나들고 상근하다시피 나오는 사람은 90세의 오채영 상임고문과 그의 동생인 80을 바라보던 (고)오인영 사무총장, 일주일에 3일 정도 장부정리 또는 잡일을 하러 나오던 총무는 사무총장의 며느리였다. 월정 급여는 총무 100만원과 사무총장의 출근비로 50만원, 임대료 및 공과금이 100만원이며, 사무총장 점심 식대와 방문하는 종친 접대비는 별도 지급되었다. 이런 경비는 오로지 유일한 수입원인 년회비 중에서 지출되었다. 내가 취임할 때 달랑 64만원의 잔고와 상기한 경상비를 떠안았는데, 매미껍질 그 자체였다. 매년 전국 종친들 2천 명에게 연말에 발송하던 새해달력도 돈이 없어 2013년 분은 못만들게 되었다고 통사정을 하길래 2012. 12월에 내가 준 100만원으로 긴급히 제작하여 발송완료하였다. 명량해전에서 이순신 장군의 '나에게 아직도 12척의 배가 남아 있다'라는 常有十二 정신으로 버티어 갈 수밖에 없는 처지였고, 그나마 이런 각오를 할 수 있었던 동인은 비대위 시절에 이미 종사를 파악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열악한 상태에서 2013년 5.22. 나의 오씨대동종친회 23대 총재 시대가 개막되었다. 총재로 공식 선출된 시기는 2013년. 4월 초순 공주 금양단 정기총회 때였다. 식순에 따라 문중 어른들과 100여 종친들이 만장일치로 선출한 이후 나는 이런 수락연설을 했다. '한국오씨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양시키는 일에 신명을 바치겠다. 이왕 맡은 직분을 시간만 때우다가 떠나지 않겠다. 대개혁을 통해 조직 정상화와 재정의 건전성을 도모하겠다. 총재 취임식을 통해 미래 구상을 발표하겠다. 조상신이 보호해줄 것을 기대한다.' 특히 조상신이 함께해주실 것을 마음 속으로 간절히 빌고 또 빌었다. 그날부터 취임식까지 온통 머릿속에는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할 고민의 연속이었다. |
무석에 큰일이 났다.
무석이 소란하다.
우리의 영원한 본향, 태백과 중옹 선조의 영혼이 함께하고 계시고 천하오씨의 성지인
무석이 요동치고 있다.
하필이면 한국오씨의 비열한 자들이 가세하므로서 더욱 혼란스럽다.
기피의 땅이 되어 가고 있다.
뜻있는 종친들이 외면하고 가급적 멀리하려는 언어도단의 사태를 맞이하고 있다.
다름아닌 무석의 상업화와 권력화 때문이다.
원래 오나라의 수도였고 吳씨의 산실인 무석에는 태백사당과 지덕광장으로 나뉘어 관리되고,
태백사당은 수천년 전의 원형 그대로 중국의 중요국가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보존하고 있다.
홍산공원 내의 지덕광장은 우리나라 여의도 넓이의 광활한 면적 안에 태백능과 공덕비림, 동상 등
각종 유물. 전시물과 함께 세계오씨들의 주요 행사를 거행하도록 정부가 십수년전 조성한 곳이다.
태백사당이 제례의식이나 참배 등을 하는 곳인데 반하여 지덕광장은 행사나 의전용이라고 구분하면
이해하기가 쉽다.
두곳 모두 천하오씨의 성지이며 후손들에게 영광과 자부심을 고양시키기에 훌륭한 명소임에 틀림없다.
이곳은 둘 다 무석인민정부에서 관리하고 있고, 무석오씨종친회는 태백사당 내 허름한 한쪽 구석에
5평 정도의 작은 공간을 내어주고 있다.
종친회는 명목상 존재할 뿐 그 존재감이 매우 미미하다.
태백사당은 인민정부가 춣입을 통제하며 인민폐 5원(한화 1000원)의 입장료를 징수하고
제례는 지방 종교단체에서 도교의식으로 지내거나 참배객들이 자유롭게 하도록 허용하고 있다.
지덕광장의 입출입 또한 인민정부가 관리하며 화백천이라고 하는 관리인을 두었고,
종친행사를 지원하거나 태백능과 공덕비림 등을 돌보도록 하고 있다.
문제는 평소 인민정부의 관리부실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매년 열리는 태백시조탄신제에
잡음이 생겨나기 시작한 것이다.
원래 인민정부의 보조금만으로 시행되던 년례행사가 지원이 끊기면서 자체적으로 실시토록 하게 되자
평소의 종친회 활동과는 무관하던 자들이 금전을 앞세워 아무나 주최자가 되버린다는 점이다.
그렇게 되면 기존의 종친회 조직은 완전 무시되고 금력을 이용한 무명의 신출내기가 주관하면서 주변 인맥에게
제관을 판매한다든지 행사에 관련한 이권을 주게 된다.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이런 일이 발생했다.
평소 종친회 활동과는 무관하던 인사가 어느날 갑자기 주도권을 쥐게 되면서 세계 오씨 관계자나 각국 종친회 등
기존의 조직은 소외되거나 완전 무시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올해는 더욱 심했는데 공덕비림에 각국 1개만 허용되던 공덕비가 화백천이란 자는 향응을 제공받고 한국측에
두개를 설치하도록 농간을 부렸다.
화백천은 우리들 오씨 위에 군림하는 권력자 행세를 하면서 여러 잡음이 일고 있다.
또 오인산이라는 자는 2018년 태백제 행사 때 처음 인사를 나눈 초면의 무명이었는데 1년도 안된 2019년에는
총주최자가 되어 나타났다,
오인산과 화백천이 어느덧 무석의 실력자가 되었다.
오인산은 본인 사업차 한국에 드나들면서 어떤 인맥을 통했는지 모르지만 비열한 자들과 내통하던 중 이들에게
2019 제전의 主제관을 판매하는 행위를 서슴치 않았다.
제관을 팔고사는 추태를 벌이다니.
나는 5년전부터 매년 태백제 행사에 정식 초청장을 받고 수십명의 한국대표단을 구성하여 참제하고 있었고,
2018년 한국오씨종친총회의 이름으로 공덕비까지 설립한 바 있다,
2019년에도 공식 초청장을 받아서 한국대표 자격으로 참제해보니 사단이 벌어진 걸 알았다.
금력을 앞세운 자들에 의해 기존 질서가 파괴되고 정통성이 훼손되면 분열과 파쟁은 불문가지다.
비열한 자들이 벌이는 망동은 일순간에 불과할 뿐 오래가지도 못한다.
내가 이들의 한계를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다.
한국대표단을 정례화한 한국오씨종친총회는 어느덧 세계오씨종친총회의 중심축이 되어 있다.
그런데 낯모르는 자들에 의한 질서 파괴 행위에 대해 타국 종친회와 공분하며 의견을 모으는 중이다.
무석의 상업화와 권력화 현상은 한국종친회 뿐만 아니라 각국 종친회와 중국 내 각 성급 종친회에도 심각한 수준의
악영향을 미쳐 향후 무석 비토 운동까지 번질 기세이다.
태백탄신제에 각국 대표나 중국 내 각 성 대표가 참가하지 않겠다는 거다.
종사를 금전으로 좌지우지하려는 일부몰지각한 종친들이 있는한 분열과 파쟁은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가는 곳마다 커지고 있음을 개탄한다.
종사에 어두운 함량미달의 재력가가 해야 할 일은 뒤에서 열심히 도와주는 조력자의 역할에 만족해야 한다.
앞서서 나대다가 본인도 망가지고 조직도 분란에 휩싸이게 된다는 사례가 어디 한두가지인가.
조상님을 향한 숭조목종의 대의와 선한 의지가 금력의 농간에 상처 받아서는 안될 일이다.
어리석고 비열한 자들이여.
제발 정신 좀 차리기 바란다.
조상님들이 울고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