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시스 터널을 통과했다고나 할까
깊고 긴 잠을 자고나니 몸과 맘이 산소처럼 가볍고 상쾌한 아침이네
이런 저런 좋은 생각들도 많이 나고 참 행복한 아침이여
무엇보다도 감사하는 맘이 내안에 충만하니 더 좋아
생각할수록 감사할 일, 감사할 사람들이 너무 많구마
그중에 점식이 친구에 대한 감사의 맘을 전하고 싶네
늘 궂은일 곁에 자네가 있고, 봉사의 자리 맨 중앙에 자네가 있고
소리도 안나고 빛도 없는 낮은 곳을 항상 자네가 지키고 있어
이런 자네한테 악담 한마디 하겟네
자네 배는 절대로 안들어 갈겨~~~고거이 단단한 진짜배기 인격이거든
큰바위처럼 항상 우리곁에 버티고 있는 친구
자신을 딛게하여 통하게 하는 아름다운 다리 같은 친구
회사이전 등 사업상 여러가지 변수가 많은 환경에서도
불평 한마디없이 묵묵히 봉사하는 자네한테 진심으로 감사하면서
이전한 사업장에서 사업이 대박 번창하여
사업가로서도 세계만방에 우뚝서길 기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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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멋진손재옥 작성시간 08.10.28 언제나 다정하고 묵묵하게 친구들의 벚이 되어준 우리총무 사업 번창하고 건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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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튤립영순 작성시간 08.10.28 우리 친구들이있어 너무좋고행복하다네....회장 총무다들고생많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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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개꽃 작성시간 08.10.30 토요일날 큰바위 얼굴 보러 가야쥐이~~~~~~여기까지만 댓글 달고 오늘은 이만 나갈라네, 떠든사람도 당근 볼수 있것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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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떠든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10.30 일욜날 새벽부터 월욜날까지 으디 갈 일이 있어서 살짝 쉬어불라고 했더니 안개꽃이 불러분께 금방 맘이 바껴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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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추병수 작성시간 08.11.02 점식이 자네 인자부터 11월 12월 준비잘해서 내년 사업 번창하소 내 뒤에서 기원함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