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란츠 12671번
정말 오디오 그만하자.
소리가 아무리 좋아봤자
2주만 지나면 도로 원위치된다.
라인단 0.01 세라믹 두개를
범블비로 교체.
전의 다소 신경질적이고
메마르고 건조했던 소리가
좀 더 두툼해지고
소리 끝에 윤기가 살짝 돌고
강하게 뻣쳤던 소리가
순화되고
끈적끈적한 점성이 더해지고
촉촉한 질감이 좋아짐.
색깔이 아름다운 소리로...
2019.5.21.
참 기똥차네유...
흐미,,,워찌 이런 소릴 맹그셨데유..ㅎㅎ
멜랑꼴리 하면서도 스피드가 살아 있고,,
즉,,기막힌 리듬감이 살아 있고,,,
엘만의 절묘한 비브라토가 고스란히 느껴지고,,,코맹맹이에 철성이 가미되어,,
정말 빈티지적인 맛이 극에 달한 맛이네유...
음악이 살아 있네유...
절묘합니다...
(이영× 교수)
5.10.
대문자가 2주가 지나니
전에 두툼하고 찐한 소리는 사라지고
소리가 가늘어지고 날카롭고 신경질적이고
강해져서 쇳소리가 많이 나고
마이스터소리처럼 변함.
귀신이 곡할 노릇.
원인이 도대체 뭘까?
체크차 마7 비전원을 체크해보니니
글쎄 285V 나오던 것이 258V로 30V나 뚝....
교체하려니 1K 저항이 홀라당 타고 체크해보니 20uF가 죽어 있고....
20uF 불알달고 오리지널 셀렌을 교체해보니 305V 나오고 소리도 가늘면서 신경질적인
강한 소리가 사라지고
찐하고 풍성하고 두툼하고 소리로 원위치....
4.22.
하루 뒤
옛날의 빈티지 사운드
두툼한 중역 마약 성분 찐한
618A로 이어지는 맥락의 사운드
꼬랑꼬랑 빈티지적 사운드면서
섬세한 해상력을 겸비하고
깊이있고 구수하고 온도감있는
인간적인 느낌의
음악적인 뉘앙스가 발군인 소리.
정말 물만난 소리네요
비교가 안되네
날리는 소리
질감에서 차이 많이 난다.
구형에 비하면 사운드 퀄리티가 많이 떨어진다
두리뭉실했던 게 생생하고 분리가 되고
위치가 확실히 살아나네
고역 더 좋고 저역 더 나오고.
마이스터 실버 3.4옴
대문자 1.9옴
소문자 2옴
마이스터 실버
언뜻 듣기에는 쌈빡해서 좋은데
오래 들으면 피곤한 소리
쇳소리 철성이 너무 나와
강하고 질감이 떨어지고
오래 들으면 귀떼기가 아퍼....
4. 3.
역쉬이 크라이슬러 연주가 깊이와 노련미가 절묘하게 잘 어우러진 바이롱 소릴 가지고 있네요
울 성님 시스템이 그걸 너무 잘 살려 내고 있고
현장감에 밀도감이 충만한 소리입니다~^^
두 녹음이 빈티지적 음을 지대로 느끼게 해 주는 녹음입니다
당시의 녹음 기술의 한계가 모자람으로 다가오지 않고 아득하고도 아련한 추억의 한 장면으로 승화되어 현재에 재림하는 기막힌 감동이 되어버리네요 ㅎㅎ
넘 좋아유 음악은 이런 맛도 있어야 하는 것이지요 농익을 만큼 농익어 고개를 사알짝 숙인 듯한 고역과 저역의 현이 현의 질감이 그대로 공진을 일으켜 주변 공기를 데리고 움직이는 느낌도 넘 좋고 중역대의 멜랑꼴리 하면서도 힘을 놓치지 않는 구심점 역할을 제대로 해 내는 모습도 넘 좋고 철성이 고역에 넘 강하지도 않고 약하지도 않게 적절한 양이 흩어져 현의 윤곽을 가장자리에서 에워 싸고 도는 질감이 가슴에 파고드니 절로 감동 받을 수 밖에 없는 소리!!!
좋습니다~참말로~~
(이영× 교수)
3.12.
아이고 저런 소리
저런 뉘앙스가 숨어있었구나~
지금까지 못들었던 소리가 고스란히
숨어있었네.
그럼 지금까지 오디오 아니 SPU는
저걸 못 끄집어내고 있었단 말인가~
지금까지 저걸 잘라먹고 있었다니....
헐~~~
3.10.
30여년 내 오디오 인생
지금까지 겪었던
다섯손꾸락 안의 감동~!
1) 웨스턴 750A
2) 웨스턴 618A
3) 오르토폰 RF297
4) 오르토폰 마이스터 실버
....
두개 웨스턴
두개 오르토폰이넹~ ㅋㅋ
마이스터 실버
기존 것에 비해 게인 상당히 높음
초고역 더 나오고 찐한 질감 좋고
전에 낀 한꺼플 막이 걷힘.
초고역 더해지면서도
자연스럽고 진한 질감의 빈티지 사운드
음의 두께가 더해지고
음의 절절함이 더해짐.
바이올린 올이 한올한올 여러 갈래로 갈라지고
묵직하게 쫘~악 끌고 내려가는 느낌
3.8.
몇시간 뒤
전해가 이렇게 중요하고
차이를 많이 내는구나.
NOS 스프라그 50X3, 350V 한개 교체
포노단 80uF 30V 두개 교체.
두 가지 중 어떤 것에 의한 지는 몰라도
음이 젊어지고 싱싱해짐.
힘이 더 붙은 소리....
3.8.
김기인 37년산 웨스턴 포노케이블
K221Q 판매대금 40만원 상당 대물로 받음.
고역 거친 걸 아름답게 순화시키고
음과 연주의 스테이징감이 좋아짐.
그렇다고 엄청 좋아진 것은 아님.
2.23.
포노단
100uF 3V 두개-->용량 12uF, 30uF
115uF 50V로 교체
250uF 12V 두개는 250uF로 정상
음의 중심이 좀 더 아래로 내려옴?
2.20.
오리지널 실버 171A 한쪽 장착해서
1시간 버닝 후 플레이
복각과 음질 차이 잘 모르겠음.
2.16.
승압 트랜스 웨스턴의 지존 618A
소리가 살아 있다~!
파가니니 바이올린과 기타 하모니
소리가 살아 움직이는듯 꿈틀꿈틀댄다.
뉘앙스도 절묘하고 꽉 찬 중역....
바이올린 활이 현 위에 뒤집어질 때
진득하게 미끄러지는 느낌이 전해오고
기타를 손톱으로 튕길 때 손톱이
기타 줄을 뜯는 탱탱한 텐션감이 느껴지고
저 깊은 심연에서
묵직하고 깊게 쭈~욱 밀고 나오는
묵직함과 무게감....
정말 아름다운 음색
이런 걸 아름다운 음이라고 한다.
뭐라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과
듣는 이를 빨아들이는 마력같은 흡입력.
2.12.
아~ 음악을 듣는 희열감이란~!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느껴지는
만족감 그리고 날아갈듯이 기분좋음....
지금까지 고생을 보상하는 듯한
감사한 선물~
아침에 듣는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제대로 듣네.
슈타커 베토벤 첼로소나타
두 장을 다 들었넹~
촉촉한 질감에 섬세하고
지금까지 없었던 못들었던
소리가 이렇게 있었나 싶을 정도로
해상력도 있고....
지극히 자연스럽고
슈타커의 음악적인 재주를 고스란히 드러내고
음악적 감성을 살려내는 연주....
피날레에 나도 모르게
박수를 짝~짝~짝~
2.10.
웨스턴 618A
내가 꿈에서도 그리던
절절한 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바로 뺏다.
2.8.
마란츠#7
이제 살아나기 시작했네~~~!
1.28.
0.1 400V 2개
0.22 400V 4개
0.01 400V 4개 교체 후 듣기 시작
1.24.
포노단 L,R ECC803S NOS 페어
50볼트 3시간
75볼트 5시간 에이징 타임을 거친 후
차분하고 좀 더 고급진 소리이나
케소드 팔로워단에 한 개 꽂았을
때만큼의 엄청난 소리 차이를 내지 않음.
1. 16.
SPU가 원래 좀 멍청한 소리인 줄 알았는데
똑 같은 SPU인데
어쩜 저렇게 섬세할 수가 있나~
1.12.
고마워!
술 졸라먹고..
이제 집가ㅎ
새거줘서 고마움!
성규야!
고맙다!
근디..
니 오됴는 완성!
술먹어서 하는 빈말이 아녀~~~
진짜 순수한 원음이 나오더라!
추카추카!
노력한 보람이 있어!
부럽더라..그소리!
집에 와서 모자이크를 들어 보니.....
음의 순도 즉, 해상력과 디테일 면에서ㅡ
성규시스템이 압도적이다!
고진감래라더니...
불굴의 의지로 바꾸고 또 바꾼 보람이 있어.
득음 추카!
더 손 볼 데가 없는 자연음!
2019.1.11.
마란츠#7 1만2천번대 입식
2019.1.3.
목소리가 너무 좋아
피셔 디스카우
2면을 두번이나 들어부럿네~ ㅋ
성,,내 귀가 첫 반응이 301턴의 속도가 느리다는 것이네유...
디스카우의 그 마약같은 독특한 성대향이
많이 줄어있어유..
이유는?? 턴의 속도가 정상치에서 좀 느리게
설정되어 있다는 것이쥬...
그런 상태라면 일반적으로 저음의 해상력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데 지금 이 소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아노 저현의 타격이
제대로 울리네유...
그렇다면,,속도가 정상치로 회복된다면
더욱 좋아질 거란 결론이 나오지요...
중,고음이 꽈~악 들어 찬 것이 참 좋으네유..
넘 차서 때론 빅마우스가 있는 것처럼 들리
기도 하는데,,,
실제 음은 또 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여간,,중,저음의 해상력이 증말 좋으네유,,,
현 상태로 바이롱 올리면 맛탱이 지대로
가겄어유..ㅎㅎ
전에 소리보다 훨 힘도 실리고,,,
고급스러운 질감도 넘치고,,,
무엇보다 밀고 땡기는 밀당감이 정말 좋으네요..보컬도 그렇지만,,
특히 피아노의 중,저음의 구별이 정확한
것이 일종의 오르가즘을 느끼게 합니다.
2019.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