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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이별 / 오복(1985,김부선)

작성자gentle|작성시간26.06.21|조회수1 목록 댓글 0

아쉬운 이별 / 오복(1985,김부선)

그대에게 나 아직도 하지 못한 말이 있어요

차마 얘기 못한 나의 마음이 너무 많아요

이제 할까 내일 하지 또 하루 그냥 보내고

지금껏 얘기 못한 나의 마음이 너무 많아요

나는 그대 없인 못살 것 같은데

가지말란 말도 못하고

나는 지금까지 그댈 사랑했는데

그런 마음 말도 못하고

얘기할까 생각하면 눈물이 눈물이 나와

나를 잊지 말고 돌아오라는 한 마디 못하고

나는 그대 없인 못살 것 같은데

가지말란 말도 못하고

나는 지금까지 그댈 사랑했는데

그런 마음 말도 못하고

얘기할까 생각하면 눈물이 눈물이 나와

나를 잊지 말고 돌아오라는 한 마디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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