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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속으로 / 신승훈(1991)

작성자gentle|작성시간26.06.22|조회수1 목록 댓글 0

햇살 속으로 / 신승훈(1991)

 

그대 미소처럼
따사로운 햇살들이
내창 가득하게 비춰주던 날
그대 보기만해도 이렇게 좋은걸
무슨 말이 필요해
그대 미소처럼
싱그러운 햇살들이
내 창 가득하게 비춰주던 날
그대보기만 해도 이렇게 좋은걸
무슨 말이 필요해
떠나보낸건
그대 마음속에 진심은 아냐
미소를 띄운 그대 햇살이
내게 다시 비추는데
또 만나자는 그 말은 못했어도
그대 햇살이 비춰
사랑 한다는 그 말은 못했어도
그대 햇살만으로
그대가 내곁에 있다는걸 느껴
그대 햇살만으로 느껴져
그대 햇살만으로

그대 미소처럼
따사로운 햇살들이
내창 가득하게 비춰주던 날
그대 보기만해도 이렇게 좋은걸
무슨 말이 필요해
떠나보낸건
그대 마음속에 진심은 아냐
미소를 띄운 그대 햇살이
내게 다시 비추는데
또 만나자는 그 말은 못했어도
그대 햇살이 비춰
사랑 한다는 그 말은 못했어도
그대 햇살만으로
그대가 내곁에 있다는걸 느껴
그대 햇살만으로 느껴져
그대 햇살만으로

또 만나자는 그 말은 못했어도
그대 햇살이 비춰
사랑한다는 그 말은 못했어도
그대 햇살만으로
또 만나자는 그 말은 못했어도
그대 햇살이 비춰
사랑한다는 그 말은 못했어도
그대 햇살만으로
또 만나자는 그 말은 못했어도
그대 햇살이 비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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