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월삼경 / 안숙선(1975,안향련)
야월삼경 달 밝은데 온다온다 말만 하고
밤은 점차 다 새는데 임의소식 둔절하네
에헤루와 성화로구나 성화로구나
임 없는 이 한밤이 음 큰 성화로다
촛불같이 타는 가슴 혼자서만 눈물짖네
한양낭군 기다리다 뜬 눈으로 밤 새웠네
에헤루와 성화로구나 성화로구나
한 깊은 이 한밤이 음 큰 성화로다
다음검색
야월삼경 / 안숙선(1975,안향련)
야월삼경 달 밝은데 온다온다 말만 하고
밤은 점차 다 새는데 임의소식 둔절하네
에헤루와 성화로구나 성화로구나
임 없는 이 한밤이 음 큰 성화로다
촛불같이 타는 가슴 혼자서만 눈물짖네
한양낭군 기다리다 뜬 눈으로 밤 새웠네
에헤루와 성화로구나 성화로구나
한 깊은 이 한밤이 음 큰 성화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