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였건만 / 삼자매(1966)
언제나 돌아오시나 이 밤도 기다려도
한번 가신 그 님은 영원히 못 오시나
안타까운 내 마음을 달래였건만
잊을길 없는 님을 잊을길 없는 님을
아~어이하리
마음에 새긴 그 사랑 긴세월 기다려도
꿈속에도 그 님은 한번도 안오시나
외로움에 아픈 마음 달래였건만
울고만 싶은 마음 울고만 싶은 마음
아~어이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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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였건만 / 삼자매(1966)
언제나 돌아오시나 이 밤도 기다려도
한번 가신 그 님은 영원히 못 오시나
안타까운 내 마음을 달래였건만
잊을길 없는 님을 잊을길 없는 님을
아~어이하리
마음에 새긴 그 사랑 긴세월 기다려도
꿈속에도 그 님은 한번도 안오시나
외로움에 아픈 마음 달래였건만
울고만 싶은 마음 울고만 싶은 마음
아~어이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