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도로스는 사나이 / 신화자(1964)
무역선 기적소리 자장가를 삼으며
샛빨간 꽃송이를 가슴에 꽂고
어쩌면 산보라도 다녀오는 것처럼
웃으며 손흔들며 떠나간 사람(허지만)
인정은 약하다나요 그래야 바다의
마도로스 랍니다
이별의 눈물이냐 메리캥 부두가
고동도 갈매기도 울고있어요
그러나 내일모레 돌아오는 것처럼
마후라를 흔들면서 떠나간 사람(허지만)
씩씩한 남자라나요 그래야 바다의
마도로스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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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로스는 사나이 / 신화자(1964)
무역선 기적소리 자장가를 삼으며
샛빨간 꽃송이를 가슴에 꽂고
어쩌면 산보라도 다녀오는 것처럼
웃으며 손흔들며 떠나간 사람(허지만)
인정은 약하다나요 그래야 바다의
마도로스 랍니다
이별의 눈물이냐 메리캥 부두가
고동도 갈매기도 울고있어요
그러나 내일모레 돌아오는 것처럼
마후라를 흔들면서 떠나간 사람(허지만)
씩씩한 남자라나요 그래야 바다의
마도로스 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