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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서 45장1절~~5절 바룩의 구원

작성자조영애모니카|작성시간26.06.23|조회수11 목록 댓글 0

                 바룩의 구원 

45  예레미야 예언자가 네리야의 아들 바룩에게 한 말이다 . 바룩은 유다 임금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킴 제사년에 

    예레미야의 입에서 직접 이 말씀을 받아 책에 적었다. 

2   "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너 바룩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3   너는, 불행하여라 , 이내 신세! 주님께서 내 고통에 슬픔을 더 해 주시니 , 나는 탄식으로 기진하고 안식을 찾을 수 없구나 .'

     하고 말한다. 불행하여라 , 이내 신세 ! 주님께서 내 고통에 슬픔을 더해 주시니 , 나는 

     탄식으로 기진하고 안식을 찾을 수 없구나 .' 하고 말한다. 

4   --- 너는 바룩에게 이렇게 말해야 한다.   ----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내가 세운 것을 부수기도 하고 내가 

     심은 것을 뽑기도 하는데, 이 땅의 모든 일이 바로 그렇다. 

5   너는 자신을 위하여 무슨 위대한 일들을 찾고 있는데, 그런 일들을 더 이상 찾지 마라. 내가 정녕 모든 사람에게 재앙을

     내리겠다. 주님의 말씀이다. 그러나 나는 , 네가 어디를 가든지 너의 목숨을 구해 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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