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94년식으로 기억한다. 20 여년전 나의 애마였던 갤로퍼. 도로가에 세워놓았는데 새벽에 음주차량이 하필이면 내차를 받는 바람에 수리후 넘기고 말았다. 아는 동생에게 업어와서 한 2년 탔던가? 좀 더 많은 추억을 같이할수 있었는데.., <br />다시 시작하고 싶다. 오프로드도 달리고 눈길도 힘차게 달려주었던 갤로퍼와 함께 ㅎ 작성자 오프로드로 작성시간 19.1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