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로퍼를 97년부터 소유하고 있었지만,이 카페를 찾아 볼 생각을 안하고 있었다는 것이 참으로 제가 한심하네요....앞으로 이곳에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작성자 강철주먹 작성시간 14.03.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