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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나 현실에서 아이도 자신의 책임감을 수행하며
    살아가는데 미성숙한 사람들이 어른이라는 두껍을쓰고
    태연히 책임감을 회피함으로 자칫 크나큰 혼란과 환란을 초래한다. 너무나 부끄럽다. 같은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 그것도 같은나라에 사는 사람으로
    죄책감을 심하게 느낀다.
    사람은 중요한 사람 있으나 마나한 사람
    있어서는 안될사람이 있다는 말이 있다.
    이번에 진도 세월호선장은 정말 대책이 안서는
    사람이 어찌 어른의 두껍을 쓰고 무책임하게 행동하여
    이리도 온국민을 아프게 하는가
    너무도 부끄럽다.
    안중근의사의 어머니께서 의사께 보낸 편지가
    오늘날 우리에게 크나큰 꾸지람으로 다가온다.
    작성자 선영정민 작성시간 1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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