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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작성자洪敏植(12會)|작성시간26.06.10|조회수14 목록 댓글 0





봄볕이 따뜻한 공원 벤치...

엄마와 딸이 다정히 앉아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딸이 조용히 엄마에게 속삭였다.


"엄마!... 나 가슴이 너무 크지?"


엄마는 웃으며...


"괜찮어!...그 정도는....."


"엄마 혹시!... 이모들도 가슴이 이렇게 풍선처럼 컸어?"


그러자 엄마가...

"그렇다고 니 이모들 중에 하늘로 날아 간 년은 하나도 없었어!.
괜찮아"

 



                                   

 

건강의 비결

 

백살먹은 노인에게 건강 비결을 물었다. 

노인이 대답 하기를

 

75년간 결혼 생활을 했는데

마누라와 나는 결혼 할때 약속을 했다네

두사람이 화를 내고 말다툼을 하게 되면 

먼저 화를 내는 사람이 5Km를 걷기로 했다네

그래서 나는 75년동안을 매일 5Km를 걸었다네

그것이 건강의 비결이야

 

사람들이 또 물었다

그렇다면 부인께서도 똑 같이 건강하신 이유는 무었입니까?

 

그러자 노인께서 대답하시기를

마누라는 내가 5Km를 걷는 동안

내가 정말로 5Km를 걷는지 확인 하려고

꼭 내뒤를 쫒아 다녔다네

 

헐~~~

많이 꾸준히 걷는자는 건강하고 장수 하리라~~

ㅎㅎㅎㅎㅎ

                                        이상한 버릇 




정신병원에서 환자와 
의사가
상담을 하는데 환자가 묻길..


"사람마다 한가지씩은 이상한 버릇이 있죠?
의사선생님은 무슨 이상한 버릇을 갖고 있나요?"

의사는 잠깐 생각하더니

"이상한 버릇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럼 선생님은 어떤 손으로 커피를 저으시나요?"

"오른손으로 젓기도 하고 왼손으로 젓기도 하지요."

환자가 고개를 갸우뚱하더니 하는 말...





"선생님 참 이상하네요. 대부분 사람들은
스푼으로 저어서 먹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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