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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수) 젠슨황이 먹으면 뜬다. 'K미식 탐방'에 유통·외식 기대

작성자洪敏植(12會)|작성시간26.06.10|조회수96 목록 댓글 0

 

젠슨 황은 지난 5일 홍대 거리의 한 고깃집에 최태원 SK그룹 회 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회동을 즐겼다. 약 560만원은 이해진 의장이 네이버페이로 결제했다.

이후 이들은 노래방에 가려고 했으나 계획을 변경하여 2차 치맥 자리에는 총수들의 방문 전부터 매장에서 식사중지었던 시민들이 있었다. 총수들의 입장 후부터는 추가 손님 출입이 제한됐다.

최태원 회장이 1~3층으로 구성된 치킨 매장 내 모든 손님 주문 을 일괄 결제하며 이른바 '골든벨'을 울렸다. 손님들은 크게 기뻐하면서 환호성을 지르기도 했다. 결제 금액은 약 244만이었다.

황 CEO의 'K-미식 탐방' 행보는 국내 주류·식품·외식업계가 K -푸드 열풍중에 있다. 방문한 장소와 즐겨 먹은 음식들이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돼, 브랜드와 매장이 홍보 효과를 누리고 있다.

젊은 층 사이에선 황 CEO에게 '먹잘알'(잘 먹을 줄 아는 사람)이 란 별칭을 붙이며 그가 선택한 음식과 방문지가 실시간

으로 공유되고 있다. 황 CEO가 지난 7일 잠실야구장에서 치킨과 함께

카스를 마시고 판매원에게 팁을 건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은 인 스타그램에서 하루 만에 조회수 290만회를 넘어섰다. 황 CEO 와 같은 메뉴를 주문하려는 관람객들이 몰리는 현상이 나타났다

지난 5일 홍대입구역 근처 재계 총수들과의 만찬 이후 주변상권 이 수혜를 입었다. 회동한 고깃집 인근 '페어베리바나나'

에선 누 텔라와 크림치즈 붕어빵, 미숫가루 세트 등이 단체 주문이 됬다.

이 집은 SNS에 "앞으로 많은 고객이 우리 가게에서 좋은 기운을 받아 가면 좋겠다"는 글과 함께 관련 영상을 올렸고, 해당 콘텐츠는 하루 만에 조회수 250만회를 넘겨, 매장은 주목을 끌고 있다.

GS25에 따르면 지난 5일 홍대 인근 GS25 점포 5곳의 일 매출 은 전주 대비 62% 증가했다. 기능성 음료 매출은 77%,

주먹밥과 김밥 매출은 각각 43%, 51%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했다

황 CEO의 남다른 '바나나맛 우유' 사랑도 빙그레에 기회로 작용 했다. 빙그레에서는 이번 방한에 맞추어 홍대 인근

편의점에 제품 공급량을 평소보다 2∼3배 늘리는 등 발 빠르게 대응을 했다.

빙그레는 향후 'CEO's 픽(Pick)' 등의 문구를 활용한 간접 마케 팅과 수출 확대도 검토한다. 황 CEO가 취재진과 시민들

에게 준 비락식혜와 초코파이 등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조명되고 있다.

황 CEO와 총수들의 선물 꾸러미에 있던 'HBM칩'있었다. SK하 이닉스와 세븐일레븐이 협업 출시한 '세븐셀렉트 허니

바나나 맛 HBM칩'의 지난 6∼7일 매출은 1주일 전 대비 704% 증가했다.

황 CEO가 방한 첫날 2차 장소로 선택한 BBQ 홍대입구점의 지 난 5∼6일 매출은 직전주 같은 기간 대비 20% 늘었다. 황 CEO 가 지난 7일에 잠실야구장에서 BBQ의 '크런치 순살 크래커' 를

배달 주문해 먹는 모습이 전파타자 BBQ는 이번 기회를 적극적 인 시장 공략의 발판으로 삼고 있다. BBQ 관계자는 "황 CEO와 관련한 세트 메뉴와 마케팅 프로모션을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BBQ와 경쟁사들도 젠슨 황 CEO의 반복된 K치킨 소비가 국내 외 미디어에 반복 노출되며 관심이 단일 브랜드·매장을

넘어 카테고리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고 긍정 평가했고 bhc 관계자는

"지난 주말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약 15% 상승하는 등 관심이 일부 유입됬다"며 "아르바이트 채용을 통한 원활한 응대, 다양한 결제 인프라 구축 등의 편의 강화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황 CEO가 이번에 찾은 토속촌(삼계탕), 남해식당(칼국수·수제 비), 우래옥(냉면·불고기) 등도 SNS를 중심으로 조명

되면서 이전보다는 더욱 많은 내국인·외국인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기업이 비용을 들여서 진행하는 광고가 아니고, 유명 인물 의 자발적인 선택과 행동이 소비로 이어졌다는 점에서는 파급력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 식품업계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큰 인물을 통해 K푸드가 자연스럽게 노출되면서 해외 소비자들의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며 "국내 시장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또 "젠슨 황의 동선이 닿는 곳마다 소비가 발생하는 일종의 '팬덤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기업의 후원이나 협찬이 아닌

자발적인 선택이 소비자들의 SNS 공유 등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https://www.youtube.com/live/DLid68idjcA?si=mjPXZMYD56VA-y0n◇

이 대통령이 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순방길에 오른 어제 공항 환송 행사에 민주당 지도부가 전원 불참했다. 벨기에,

이탈리아, 교황청, 프랑스 등 9박 10일간의 유럽 정상외교 위해 출국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여당 지도부가 배제된 건 처음이다. 전날 6· 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이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출한 직후 벌어진 일로, 당정 관계가 본격적인 냉기류에 접어 들었다.

김민석 총리는 환송 행사에 참석했다. 청와대는"중동 전쟁의 장 기화와 중앙선관위 부실 관리 대응 등의 국내 상황을

염두에 두어 청와대 및 내각 인사 등 환송 인원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페이스북에서 “오늘은 6·10 민주항쟁 39주년이자 6·10 만세운동이 100년되는 날로, 나라의 독립을 이뤄낸 힘도, 민주주의를 만들고 지켜온 힘도 국민으로부터 나왔다”고 했다.

광역자치단체장 4석이란 초라한 성적표를 거둔 국민의힘 지도 부가 지선 참패에 대한 성찰, 반성엔 손을 놓고 있다.

서울은 뺏겼지만 12석 얻은 민주당이 지선 결과 분석 백서 마련중에 있다

이준석 대표가 1·2위 후보의 득표수 일치 확률이 5억9000만분 의 1로, 부정선거 제기한 장 대표 겨냥 “검증의 의무를

건너뛰고, 숫자부터 내지르는 것은 과학적 사고를 포기한 것”이라고 했다.

시진핑이 7년 만의 북한 방문을 1박 2일 마치고 어제 귀국했다. 북한 비핵화 문제는 언급하지 않았고, 양국의 군사 교류

가능성을 주로 시사했다. 김정은의 딸 주애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4박 5일간 공식 방한 일정을 마친 젠슨 황이 어제 출국했고 그는 국내 주요 기업들과의 협력 범위를 확대하며, 글그벌 AI 생태계내에서 한국 공급망의 대체 불가능과 중요성을 공고하다고 했다.

어제 글쓰기가 어대공에서 일찍 마쳐, 내 취향에 맞는 음식점이 문을 안 열어, 마을 버스타고 '영화사'입구에 내려, 산책을 했다. 나는 고교때만 해도 영화가 '절'이 아니고 '영화 회사'인줄 알았다.

당나라 유학파 의상대사는 아차산에 중 턱에 화양사, 산 정상 바 로 아래엔 범굴사를 지었다. 화양사에 뿌리를 둔 절이

지금의 영화사는 현 위치로 이전했고, 범굴사 명맥 이은 절은 대성암이다.

영화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본사인 조계사의 말사로 현존하는 극락보전을 중심으로 삼성각·미륵전·선불장·요사채 등이 있다. 미륵전 안에 높이 약 3.5m의 불상 앞에 '세조'가 기도했다

이 절은 터가 상당히 넓고 경내에 느티나무 등의 고목과 우물·약 수 등이 있어서 산책객과 신도가 많고, 특히 학생들의

법회활동이 활발한 사찰이고, 서울에 해가 가장 빨리 뜨는 아차산이 있다.

영화사에서 아차산역방향으로 가면 손두부 맛집들이 밀집해 있 어 '우리콩밭순두부'에서 4찬인 해물순두부(8,000원)를

먹었고, 파주 장단콩으로 직접 만든 두부라서, 유명한 분들도 많이 온다.

오후 1시 '자양공공힐링센터'에 출근해, 치매어르신들 혈압재고 색칠하기 도와 주고 실버운동과 작업치료 수업에 참여

하여 작업할때 서서 도와줘서 다리가 아팠고, 오후 4시 퇴근, '다이소'갔다.

'치약'사면서 가글, 멀티 케이블사고, 약국에서 코세정분말샀다. 웨하스, 사탕, 비피더스 5병으로 저녁했다. 둘째손자 생일 선물 산 큰딸에게 송금하고, 정선군 의장한 4년 후배의 생일 축하했다

고향 친구 70돌 축하하고, 모레 월드컵 체코전 경기를 가수 이병 욱에게 관람장소 일임했다. 오늘 중부 곳곳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서울 낮 기온 25도 예상되며, '수요일'도 웃으면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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