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늘의인사/안부

6월 20일(토) 어제와 오늘 있었던 '월드컵' 경기와 어제 '일상'의 이야기

작성자洪敏植(12會)|작성시간26.06.20|조회수103 목록 댓글 0

 

캐나다(28위)가 어제 7시 열린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카타르(58위)를 6-0으로 대파, 월드컵 본선 역사상 첫 승리는

'홈그라운드 이점'이 최대한 작용했다.

캐나다는 1986년 멕시코 월드컵과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지만, 모두 3전 전패로 탈락했고, 캐나다는

이번 대회에 개막전에선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64위)와 1-1로 비겼다.

카타르는 전반 33분 수비수, 후반 6분 미드필더가 퇴장을 당해, 9명으로 싸워야 했다. 캐나다의 조너선 데이비드(26·

유벤투스)는 메시에 이어 두번째 해트트릭을 기록해, 대승의 주역이 됐다.

1차전에서 스위스(19위)와 1-1로 비긴 카타르는 1무 1패가 돼, 최하위가 됬다. 1승 1무를 기록한 캐나다는 보스니아를  

4 -1로 꺾은 스위스와 승점이 같지만, 득실 차에서 앞서 선두가 됬다.

또 하나의 공동 개최국인 미국(17위)은 오늘 4시 열린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호주(27위)를 2-0으로 이겼다. 첫 경기

에서 파라과이(41위)를 4대 1로 대파했던 미국은 1930년 이후 사상 첫 월드컵 본선 2연승을 달성했다.

멕시코에 2번째로 32강 진출했다. 미국 포체티노 감독은 EPL 토트넘 지휘할 때, 독일에서 뛰던 손흥민을 영입했고, 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 후보로 거론된 적이 있었다.

초반 돌풍을 일으켰던 아시아 축구가 6연패 하며, 수렁에 빠져 드는 모양새다. 남은 것은 스웨덴에 1-5로 대패하자, 감독 경질한 튀니지와 내일 경기하는 일본이 아시아 참가국 연패를 끊을까?

일본은 전력 누수는 심각한 수준이다. 핵심 공격수 쿠보가 1차전 네덜란드에 부상 당했고, 다른 주축 선수마저 부상으로 빠진 상태로, 일본은 내일 튀니지전은 월드컵 통산 1000번째 경기다.

7시 C조 모로코(7위)는 스코틀랜드(42위)를 1-0으로 이겨 1 승 1무됬고 9시 30분 C조 브라질(6위)은 아이티(83위)를

3-0으로 이겨 1승 1무됬고, 12시 D조 튀르키예&파리과이전을 한다.

멕시코가 이번 월드컵 첫 32강 진출팀이 됐다. 한국은 어제 열린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졌다. 멕시코는 2승했고, 한국은 체코전 2-1 역전승 뒤 2번째 경기에서 멈췄다.

어제 빛과 그림자를 동시에 떠안은 골키퍼 김승규다. 실점 장면의 멍에는 짊어 졌지만, 지난 체코전에 이어 어제도 거의

들어갈 뻔한 슛을 여럿 막아냈으나, 단 하나의 실점으로 불운했다.

후반 5분, 김승규는 안정적으로 공중볼을 잡은 뒤 내려오면서 수비수 이기혁과 부딪치면서 공을 놓쳤고, 결국 이 실수가 실점의 발판이 되고 말았으나, 이후 실책을 털어내는 장면은 훈훈했다.

물 보충 시간, 즉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때 김승규가 이기혁을 안아주며 "빨리 잊자"고 했다. 2경기에서 8번의 결정적

슛을 막아냈던 김승규는 이번 월드컵에서 최다 선방 기록 2위에 올랐다.

경기 후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의 맷 슬레이터는 한국의 경기에 대해, 그는 “한국의 첫 번째 유효슈팅은 88분에 나왔다” “2번째 슈팅은 그로부터 1초에 나왔지만 그게 전부였다”고 했다.

이어 “경기 대부분 동안 그들은 마치 점유율 훈련만 하는 것처럼 보였다"고 했다. 볼 점유율 58-42, 패스 시도 578회, 패스 성공 488회로 주도권을 잡았으나, 정작 유효슈팅에선 2-4로 밀렸다.

조 1위로 32강 진출을 확정한 멕시코 홈 팬들의 축제가 벌어지는 사이, 한국 팬들이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체코와

1-1로 비겨, 조 최하위 머문, 남아공 팬들 얼굴에도 안타까움이 묻어 났다.

32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선 조 2위를 지켜야 하는 한국은 남아공과 최소한 비겨야 하고 남아공은 한국을 꺾어 야만 32강행을 타진해 볼 수가 있다. 한국은 FIFA 랭킹 22위다.

60위 남아공은 객관적인 전력에서 한 수 아래로 더욱이 앞선 2 경기에서 퇴장으로 인한 징계와, 경고 누적으로 핵심

미드필더 2명이 한국전에 나서지 못한 가운데, 오는 25일 경기한다.

 

                   

                                            <충돌로 놓친 공이 골로…한국, 멕시코에 1대 0 패배>- https://naver.me/5p0u9t3J

 

어제 '한국&멕시코'전을 혼자 집에 시청하기에는 흥이 나지 않을 것 같았다. 양국이 최근 경기 2-2 무승부한 적이 있어,

월드컵 특성상 조심스러운 경기하지 않을까 생각 들어, 0-0내지, 1-1 예상 했다.

 

광화문에 사무실있는 세무사가 약속있어, 뚝섬한강공원내 '한강 플플'갔는데 자양역과 연계된 실내로, 야외인 광화문과

달리 경기 관람은 사전 예약제로 약 100여명 정도 입장할 수 있다.

혹시했는데 역시 입장할 수 없었고, 빽쓰면 들어갈수 있지만 아는 사람이 없었다. 파노라마존 대형 화면 시청 포기하고,

대신 '한강버스 선착장'에서 볼려고 갔더니, TV 중계를 안한다고 했다.

자양역의 한 정거장인 '건대입구역'가서, '건대 맛의거리'에 가니, 중계 방송 소리 나는 '화계장터'에 20대가 20여명이

설치된 '대형화면' 시청중이었다. 전반전 10분 지났는데, 나는 맨 앞자리에 앉았다.

기계에 뜬 '서울 냉면'(7,900원) 시키고, 눈치가 보여, '산토리 하이볼'(8,900원) 시켜 먹고 마시며, 시청하는데, 지난주

광화문과 달리, 젊은이 응원 소리가 잘 들렸는데, 저질스러운 느낌이었다.

중계 끝나고, 1980년대 중반. '건대입구역"아닌 '화양역'일때 자주 술 마신 생각이 나서 골목을 걷다가, '롯데시네마'에

영화 볼까 가 보니, 볼 만한 영화가 없어 포기하고 귀가하려는데 '저 혈압'와서 어지로웠다.

앉아 있다가, 택시타려고 하는데, 요금 아깝다는 생각에 '이마트'에서 쌀 10kg 사고, 다른 물품 2만원어치 살려고 하는데 카드 할인이 대부분이라서, 카드 할인 안되는 물건 위주로 사게 됬다.

지난 연말에 회갑인 외손자가 준, '신세계'&'이마트'겸용 상픔권 5만원 폰 결제하고, 140원 카드 결제했다. 옛날 통닭

한 마리 5,960원인데 2,980원으로 카드 결재하고 나오니, 카드사 직원이 접근했다.

삼성카드와 이마트 겸용 카드 발급을 권해 응했다. 내가 카드 최초 발급은 1980년대 초. 효성그룹인 '동양폴리에스터'

재직 때, 국민카드이었고, 이마트 카드 발급은 1994년 일산살때였다.

이후 삼성카드도 발급 받았으나, 두 딸이 대학진학으로 '신갈'로 이사가면서 이마트가 집 주변에 없어, 두 카드를 사용하지 않았고, 서울로 이사온 지, 10년 됬는데, 이마트 멀어서, 이용을 안 했다.

절친의 사위가 현대백화점에 근무해 여기 카드도 있지만 내 주 거래 은행인 하나은행 카드 하나만 사용한다. 이마트

계산대 부근에 마련된 자리에서 카드 담당 중년 여성 분과 '카드발급'을 진행했다.

이 카드 하게된 동기는 지난 설날때, 정선 사시는 90대인 친구의 모친 선물을 보내는데 카드 할인만 있어, 어렵게 선물을 보낸 적이 있고, 올 2월부터 매달 10일강 근무하는 곳이 가까운 곳에 있어서 이용할까 싶어서다.

카드 연 회비 15,000원을 내 통장으로 먼저 입금해 줬고, 종이에 안 쓰고, 담당이 갖고 있는 기계로 카드 신청됬고, 고객

만족센터에 가서 이날 내가 결제액의 15% 할인 신청했고, 환급을 받을 예정이다.

'monimo'를 내 폰에 깔어, 매달 할인이 제공되며, 5만원이상 결제 시, 5천원 할인권 받았고, 28개 품목을 사면 30~50% 할인상품 정보도 받았다. 앞으로 특별한 물품은 동네 마트가 아닌 이마트를 이용할 생각이다.

집까지 택시 요금이 5,600원이었고 썰어 놓은 '파인애플'과 통닭' 먹고, '돈육' 덩어리를 썰어, 찌개용으로 만들어 냉동보관했고, 저녁 누룽지 먹었고, 어제 찍은 사진 중 30장만 우선 보냈고, 나머지 오늘 30장을 보낸다.

코스피지수가 꿈의 '9천피'를 돌파했다. 지난 18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5% 오른 9063.84로 사상 처음으로

9000선 을 넘어섰고, 지수 상승 속도는 무서울 정도로 가팔랐다.

어제 9300선을 돌파했던 코스피지수는 오후 들어 급락세로 돌아섰다. 이스라엘이 레바논 공격 소식이 나쁜 영향을

미쳤다. 이후 낙폭을 회복해, 9052.42로 거래 마쳤다.

대부분 지역은 오늘 오전까지 강한 비가 집중되겠고, 서울 낮 기온 24도 예상되며, 모처럼 빗소리 들으며 시원해서

좋았으며 , 이 비가 단비되었으면 싶고, 주말 첫날 '토요일'도 행복하게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