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최태은(2반)작성시간26.06.14
사계절 옷을 준비하라는 여행사의 공지사항에 경량패딩과 겨울 조끼를 챙겼었는데 진짜 노르웨이는 우리들의 경량패딩을 꺼내게 만들었다. 뭉크 미술관에서 만난 노르웨이 출신 뭉크는 삶 자체가 힘들었던터라 삶과 죽음에 대한 것들을 인물로써 표현하였고 그것들이 그의 그림들과 자화상에서도 잘 나타나있었다. 이제 2000명을 훌쩍 넘게 태울 크루즈를 타고 덴마크로 가 보시죠? 커밍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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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은숙작성시간26.06.14
노르웨이를 더 많이 볼수있었던 날이였어~^^ 멋진 자연, 상큼했던 공기, 하얀구름과 어울려 파랑파랑했던 하늘, 조금씩 북유럽여행에 녹아들어간 몸과 마음까지 모든것이 좋았던 날이였어~^^ 내가 북유럽에 왔구나 하는것도 팍팍 생각나게 했지~^^ 사진을 보니 폭포소리가 다시 생각나네~^^ 서늘했던 설산의 공기와 함께^^ 더울때 마다 들여다봐야겠네~^^ 후기쓰느라 수고했어 현분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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